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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택, 이준상, 이진형
2017 / Healthcare Informatic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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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 조선의 아, 비아와 마주서다
(87, 6월 세대의) 주체사상 에세이: 북한(조선) 바로 알기 1번 주체사상을 논하다 =
(자기표현과 다양한) 글쓰기
私の韓國論
북한`주체철학´의 비판적 분석
北韓이데올로기 批判硏究의 現況과 그 方向 : 主體思想을 中心으로
韓國儒學日文硏究論集
Thoughts of a Korean
북한 주체철학 연구 =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主體的藝術論
한국어문 =
韓國·朝鮮人 : 「在日」の生活の中で
Representing the cultural 'other' : Japanese anthropological works on Korea
Juche idea : the current of thought in the present time.
동양철학연구
박정심동양철학연구
박정심동양철학연구
박정심인문사회 21
송병삼한국사상사학
박정심동양철학연구
박정심현대소설연구
조영란양명학
이난수동양철학연구
박정심초등상담연구
이재용, 이지현개념과 소통
노관범현대문학이론연구
차진명개념과 소통
노관범한국학연구
윤영실비평문학
신용목코기토
박정심한국철학논집
박정심어문논집
김희주시대와 철학
이병수어문논집
김희주전선 / 학사
북한의 정치사, 이데올로기, 정치 제도와 과정, 그리고 발전전략들을 고찰하는 입문 강좌. 남북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안보 문제들도 검토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철학의 주요 주제들 중 몇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주로 다음의 주제들이 논의될 것이다: 진리조건 의미론, 가능세계 의미론, 추론적 의미론, 발화 행위 이론, 의미와 지시, 의미와 참, 의미와 사고, 의미와 함의, 의미와 은유, 의미론과 화용론 구분의 문제, 의미 모호성의 문제, 의미의 맥락 의존성 문제, 규칙준수와 사적언어 문제, 의미 회의론 문제.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분석철학의 초기에서부터 현재까지 주요 철학자들의 언어철학들 중 몇몇을 선정하여 대학원 수준의 개괄을 한다. 논의될 철학자들은 프레게, 러셀, 전기 비트겐슈타인, 카르납, 후기 비트겐슈타인, 오스틴, 그라이스, 서얼, 콰인, 데이빗슨, 촘스키, 크립키, 퍼트남, 루이스이다. 이 과목의 수강생들에게는 논의될 철학자들의 주요 저작들을 원문이나 영어 번역본으로 읽는 것이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서양철학의 분야, 즉 논리학, 인식론, 형이상학, 윤리학, 과학철학, 사회 ? 정치철학 등과 관련된 중요한 주제에 대한 심층적 탐구를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는 해당 주제에 대한 중요한 문헌들을 집중적으로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해당 주제에 대한 논의의 현재 수준에 도달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스페인어 문법적 구조와 의미 간의 상호작용을 심도 있게 탐구하여, 문법이 문장에서 의미를 형성하고 전달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습자는 스페인어의 동사 시제와 상(aspect), 문장 구성 원리, 어휘 선택, 그리고 문법적 형태가 문맥과 의도에 따라 어떻게 변형되고 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는 구문적 의미(compositional meaning)를 중심으로, 문법 규칙이 스페인어의 표현력과 의미 전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스페인어를 정교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다양한 맥락에서 정확하고 적절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 사회의 전통적이고 특징적인 언어문화에 대한 탐구를 목표로 한다. 한국 언어문화의 주요 특성 및 그것의 지역적, 사회적 변이상을 발견, 분석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창작의 과정과 주제, 내용에 대해 분석하고 비평하는 전공 실기 세미나 과정이다. 개인의 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발상과 의도, 양식과 개념, 소재와 기법 등을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비평적 관점을 기른다. 조형예술의 전반적인 사상과 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창작의 실제에 대한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토론한다. 아울러 자신의 창작주제와 관련한 시대별, 양식별 작가연구와 발표도 겸한다. 개인의 연구과제에 따른 창작의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작업방향에 대해 재점검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최근의 미술동향과 주요 문제점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해 보는 기회도 갖는다. 보다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 포트폴리오와 작업노트 등의 제작과 발표를 통해 작품 창작에 있어서의 발상과 의도, 표현방법, 완성도 등 작업과정과 연계된 제반 문제점들을 토의하고 점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현대 언어철학의 주요 이론들과 논의들을 개괄한다. 언어가 어떻게 의미를 가지는가라는 문제와 관련하여, 현대 철학의 대표적 이론들인 사용 이론, 의도 이론, 검증주의 이론, 진리조건 의미론, 가능세계 의미론을 소개한다. 이들 이론을 소개하면서, 의미와 사용, 의미와 사고, 의미와 지시, 의미와 참간의 관계 문제, 그리고 의미론과 화용론의 구분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언어적 의미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의미 회의론에 대해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