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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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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글쓰기 이론과 실제 : 사회
대학 글쓰기 이론과 실제 : 이공
대학 글쓰기 이론과 실제 : 상경
대학 글쓰기 이론과 실제 : 인문
우리말과 글쓰기
Disciplinary discourses : social interactions in academic writing
글쓰기
비판적 사고와 학술적 글쓰기
글쓰기의 이론과 실제
이공계 글쓰기
(이공 계열) 대학인의 글쓰기
Academic writing : at the interface of corpus and discourse
대학인의 글쓰기와 말하기 : 이공계열
독자와 대화하는 글쓰기 : 대화적 문식성 교육을 위한 작문 과정과 전략 탐구
글쓰기
대학 글쓰기
우리말과 글쓰기
창의적 글쓰기 : 대학생활에 필요한 글쓰기 연습
Community colleges and first-generation students : academic discourse in the writing classroom
Academic discourse across disciplines
우리말글
박규준우리말글
박규준작문연구
이윤빈작문연구
김미란Australian Journal of Linguistics
Alan Reed Libert작문연구
이윤빈Studies in Higher Education
Tuck, J.건지인문학
문신반교어문연구
김미란지식과 교양
조용림Higher Education
Dobele, Angela R.; Veer, EkantAssessment and Evaluation in Higher Education
Baker, S.Higher Educ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Kelly, F.우리말글
박호관어문연구
구자황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내관후마니타스 포럼
김한결, 홍래성, 박성혜Teaching in Higher Education
Badenhorst, C.; Moloney, C.; Rosales, J.; Dyer, J.; Ru, L.반교어문연구
김남미인문학연구
이희영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대학원
국어교육의 한 영역인 표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쓰기 교육이다. 이 강좌에서는 머리속에서 생성된 발상이 어떻게 언어화되고 표현으로 연결되는가 하는 점을 고찰함으로써 작문과정을 밝히고 작문의 효과적인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1) 인류학에서 글쓰기가 맡아온 역할에 대해 자성해보고 (2) 인류학적 글쓰기의 장르와 형태들을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수업의 주요 질문은 무엇이 어떤 글을 인류학적인 글로 만드는가와 우리는 그런 글을 어떻게 산출해 내는가 하는 것이다. 수업의 이론적 측면은 재현적 인류학 장르로서의 민족지와 관련될 것이다. 저자의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들, 재현이 함의하는 입장성과 정치학의 문제들, 이에 더하여 민족지학자의 내러티브들 선택, 가능한 문학적 장치들 또한 논하게 될 것이다. 수업의 실제적 측면으로는, 필드노트를 민족지적 내러티브로 바꾸는 작업 그리고 강도 높은 논의를 전개하고 영어가 공용어인 인류학 공동체의 학술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작업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에는 학생들이 국제 회의에 적합한 발표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거치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이미 민족지적 조사를 수행하여 성과물을 국제 학술 회의에 발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대학영어 2: 글쓰기’는 이미 ‘대학영어 1’을 수강한 학생들의 학술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이 자료를 정리하여 논쟁적이며 분석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로 쓴 자기 글을 직접 수정하고 흔한 EFL 글쓰기 오류를 피하도록 지도한다. 문단 위주의 글쓰기 연습을 한 후 학기말에는 4-5개 문단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발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많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국어화용론은 우리말의 실제적인 쓰임에서 현실적인 맥락과 관련하여 국어 문장의 발화가 가지는 의미의 여러 가지 양상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어통사론이나 국어의미론이 나타난 요소의 구조와 의미를 드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과 달리, 국어화용론은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화자의 의도와 같은 것이 어떻게 전달되고 청자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하는 것과 같은 실제적인 언어 사용의 국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국어화용론에서는 우리말과 관련된 화시, 대화 함축, 전제, 화행, 대화구조, 정보구조 등의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운 층위, 어휘 층위, 문자 층위의 규범을 폭넓게 연구함으로써 국어교육에서 규범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글쓰기에서 지켜야 할 규범들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정서법의 이론을 확립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다양한 구어 텍스트를 자료로 하여 구어 활동의 원리들을 탐색하고자 한다. 문자언어 이전부터 사용되어 왔고, 또한 문자 언어의 형성과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친 구어에 대한 고찰을 함으로써 우리 언어 활동 전반의 중요한 본질들에 대한 효과적인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구전 자료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 언어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 자료들이 연구 대상이 될 수 있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서울대학교 학부생이 과학기술 분야 글쓰기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글쓰기 실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학기술 분야의 글쓰기는 과학적 현상과 사실, 개념과 원리, 법칙과 이론에 대해 과학적이고 창의적이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내용과 과정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활동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과학적, 창의적,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표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과학 글쓰기는 대상만큼 표현 방식 역시 중요하다. 특히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전체 글을 조직하고 구성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게 되는지를 연습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과학교육연구와 학계에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기본 지식과 전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에서는 동료/편집자와의 서신, 회의 제안서 작성 및 제출, 저널에 대한 동료 검토 실시, 검토자의 논평에 대응, 국제 회의의 발표 준비 등 학계의 일반적인 의사소통 문제와 맥락을 다룰 것이다. 또 과학교육지, 도서시리즈 등을 통해 학생들을 소개하고 출품작 원고 준비 전략을 배우게 된다. 이 과정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강의의 초점은 영어 사용법과 문법이 아니라, 대학원생들이 학계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어떻게 준비하느냐 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초급독일어 1, 2>를 수강했거나 그에 상응하는 정도의 독일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좀 더 심화되고 실용적인 독일어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아울러 학생들에게 독일어로 작성된 문서를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한국문학의 연속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고급 한국어교육의 자료로서의 한국문학작품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진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교육의 다양한 쟁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이루어지는 교수‧학습의 실제에 대한 관심은 교실 수업 관찰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러한 교실 수업 관찰의 핵심은 교사와 학생 간의 대화 방식, 곧 담화를 분석하는 데 있다. 교수‧학습의 주된 상호작용은 대부분 교사와 학생이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본 강좌는 이러한 교실 담화 분석의 중요성에 입각하여, 교육 현장인 교실 환경 속 다양한 변인들을 파악하고 교육 내용 및 방법을 고찰할 수 있는 교실 담화 분석을 통해 사회 실천적 연구방법론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