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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컬렉션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 : 장르, 역사, 매체
지워지지 않는, 기억 : 일본인 PD가 본 위안부 문제
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 : 다시 쓰는 내셔널리즘과 젠더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 :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 사진과 자료로 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 이야기
폭력에 대항하는 법 :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언어, 기억, 그리고 연대
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 민족주의와 망언의 적대적 공존을 넘어
폭력에 대항하는 법 :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언어, 기억, 그리고 연대
일본군 '위안부' 그 역사의 진실 : 일본군'위안부'제도란 무엇인가?
제2차 세계대전의 여성 피해자 =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 sharing and remembering the historical pain
성노예와 병사 만들기
한국여성사 깊이 읽기 : 역사 속 말 없는 여성들에게 말 걸기
Stories that make history : the experience and memories of the Japanese military comfort girls-women
기억하겠습니다 : 일본군 위안부가 된 남한과 북한의 여성들
일본은 사죄하고 싶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아시아여성기금
그곳에 한국군 ‘위안부’가 있었다 : 식민주의와 전쟁, 가부장제의 공조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국외자료조사 연구
정민아 · 2016
영화연구
김현경 · 2022
여성학논집
주유신 · 2017
동북아 문화연구
오영숙 · 2017
동북아 문화연구
권은선 · 2019
아시아영화연구
김주희 · 2017
여성학논집
刘晓曼 · 2020
동북아 문화연구
박현선 · 2020
대중서사연구
김지언 · 2022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김지언 · 2022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박정애 · 2014
여성문학연구
이태준 · 2024
인문연구
Sachiyo Tsukamoto · 2025
Women's History Review
허윤 · 2018
여성과 역사
서경숙 · 2008
인문학연구
송다금 · 2017
동아시아문화연구
장수희 · 2020
동남어문논집
강경래 · 2018
인문논총
권은선 · 2017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김현경 · 2022
여성문학연구
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영화를 통해서 1945년 이후의 일본사회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일본사회라는 사실과 영화라는 허구를 같이 다룬다는 것은 모순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각 시대의 사회 분위기와 지향성, 그리고 대중들의 사회인식과 갈망 등은 영화를 통해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시간 순에 따라 각 시대의 주요 쟁점을 살펴봄과 동시에, 이러한 쟁점들이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확인해보는 식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전선 / 학사
독일 영화 중 시사성이 있는 문제작을 중심으로 감상하면서 독일 현대사와 독일문화의 중요한 쟁점들을 개관한다. 나치 독일의 문제를 다룬 <올림피아>, <스탈린그라드>, 전쟁과 전후 문제를 다룬 <뉘른베르크 재판>, <베를린 천사의 시>, <피아니스트>, <유로파 유로파>, <홀로코스트>, <양철북>, 황색언론 문제를 다룬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외국인 문제를 다룬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청소년 문제를 다룬 <롤라 런>, 그리고 독일통일과 구동독의 문제를 다룬 <굿바이 레닌> 등의 작품이 이 과목에서 다룰 주요 작품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영화는 20세기 영상문화의 총화로서,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을 통한 영상 생산의 확대와 멀티플랫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문화경험 및 영상문화 인터페이스로 남아있다. 영화는 복합문화산업의 중추로서 뿐만 아니라 미술 갤러리 속에서 상영되는 예술작품 또는 정치적 파급이 큰 참여활동으로서, 현대사회 문화 산물의 사회 문화적 영향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중요한 문화형식이다. 이 강의는 영화의 기술적인 이슈와 더불어 이론적, 심미적, 문화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검토한다. (1)영화의 역사 : 영화의 발명에서 4D영화에 이르기까지, 초기 영화의 인식론적 도전에서 최근의 컴퓨터에 의존하는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기술적, 인식론적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2)영화이론의 역사 : 기호학, 정신분석학, 젠더이론, 해체주의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이론화 과정을 이해한다. (3)영화 언어와 장르 : 동영상으로서 영화의 내러티브와 영상문법, 그것의 장르와의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4)21세기 영화와 영상문화 : 인터넷과 멀티플랫폼이 매개하는 21세기 영상문화 속에서 영화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초의 혁신적인 소비에트의 영화들, 그리고 에이젠슈타인에 의해 확립된 몽타주 이론은 향후 세계 영화의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러시아 영화의 고유한 특성은 이후에도 칼라토조프, 타르코프스키, 소쿠로프 같은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계승되고 발전해왔다. 본 강의에서는 러시아 예술 영화의 주요한 작품들과 영화이론을 탐구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영화를 통해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현대문학을 비교문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이 놓인다. 구체적인 영향관계나 영향의 원천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학작품들에 퍼져 있는 상호 비교 대상이 되는 주제나 모티프, 사상과 형식 등에 대해 탐색하고 그 의미를 연구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화사적 교양과 철학 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병행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연구발표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한국 현대 영상예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학생들이 영상예술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여 영상예술 연구의 기초를 닦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에서 학생들은 한국 영화 및 텔레비전 드라마 작품을 새로운 각도에서 해석함으로써 영상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상영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개별 작품과 사회문화적인 맥락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표는 영화비평으로 분류될 글쓰기의 원리와 방법을 익혀서 실제로 글을 쓰는 데 있다. 영화비평은 우선 ‘비평’이어야 하고, 그 이후에 ‘영화’ 비평이어야 한다. 비평 일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보편성), 그 이해를 영화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차이를 성찰해야 한다(특수성). 이를 통해 본 과목이 생산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비평을 논하는 데 유용한 명제적(propositional) 지식이 아니라 영화비평을 쓰는 데 필요한 절차적(procedural) 지식이다. 따라서 주요 텍스트는 비평 이론 자료가 아니라 고전적 비평문들이다. 대상 텍스트들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모방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체득하게 될 절차적 지식의 힘으로, 각자가 한 편 이상의 비평문을 완성해야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에서는 동남아시아에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역사적 사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기억(commemorate)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특히, 역사적 기억(historical memory)이 교과서나 박물관을 통해 어떻게 형성되며, 영화나 TV프로그램, 기타 다양한 형태의 문화 매체를 통해 어떠한 담론이 만들어지는지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를 통해 수강자들은 미디어 시대의 요구에 따라 국어예술의 한 영역으로 상정할 수 있는 영상문학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학습하고, 그 하위 장르인 연극‧영화를 국어교육학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학습한다. 연극‧영화의 국어교육적 활용을 위해 교육과정 및 교과서 등과 연결하는 구체적인 작업을 병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루이스 부뉴엘, 까를로스 사우라, 뻬드로 알모도바르와 같은 역량 있는 감독들을 배출하며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스페인 영화예술을 깊이있게 다룬다. 이를 통해 스페인 영화의 고유한 미학과 국가적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스페인의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스페인어문학 전공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천황의 지배 체제가 무사들의 등장과 함께 약화된 일본 무사 시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 무사들에 의한 분권적인 정치 질서가 성립되는 과정과 그 전개 과정을 통해서 일본의 무사 사회 성립과 발전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이 시대의 기본적인 사료의 해독과 함께 논저를 정리하여 이 시대상의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대표적인 독일문화를 문자매체와 영상매체를 통해 감상함으로써 독일문화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영상매체를 이용해서 보다 사실적으로 독일문화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문화교육의 가치와 주요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문예학의 발전과 사회적, 문화적 발전에 상응하는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한다. 문화교육의 목적,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 교수법적 측면에서 본 문화교육, 한국문화 교육의 현재와 독일 문화교육의 수용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세계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쟁점들을 첨예하게 다루는 영화들을 골라서 분석하는 주제 비평 과목이다. 계급, 인종, 젠더와 같은 보편적 논점에서부터 폭력, 인권, 식민주의, 환경 등과 같은 현안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문제로 제기되는지 살펴본다. 매 학기 다른 핵심 쟁점들을 설정하고 이를 잘 반영하는 영화들을 골라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작품 비평을 동시에 진행한다. 따라서 이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사유를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다. 세계 영화를 염두에 두되 지역적, 국가적 특수성을 담은 미학적 영화들이 주된 선택의 대상이며, 기초적인 영화이론과 비평 이론의 습득도 병행한다.전필 / 학사
“역사논문세미나”는 역사학도로서 논문 작성에 필요한 방법론을 익히고 실제 논문을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과목이다. 국사 또는 세계사의 관심 주제를 선정하고 관련 국내외 관련 연구성과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1차 사료를 탐구하는 등 논문 작성에 필요한 시각과 방법을 기른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논문을 작성하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보완하면서 수강생은 역사연구자로서의 기초를 훈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