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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표, Ho
2020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Monton Chaowalit, Suksaeree Jirapornchai
2021 / Oriental Pharmacy and Experimental Medicine
양석우, 곽동화
2014 / Architectural Research
박효정, 손유민, 정옥순, 이재현, 전은용, 이용석, 민명숙, 고재훈, 정치량, 박치민
2021 / 병원약사회지
Lee, Sang-Choon; Lee, Hyun Oh; Kim, Kyunghee; Kim, Soonok; Yang, Tae-Jin
2016 / Mitochondrial DNA Part A
Hatto M.,Ivano V.K.,Gestic M.A.,Utrini M.P.,Chaim F.D.M.,Callejas-Neto F.,Chaim E.A.,Cazzo E.
2023 / Obesity Surgery
이호준
2019 /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Chung
2018 /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eventive Dentistry
Sojung Park, 최만식, Dongjun Jang, 조동진, Kyunggue Park, Hyojin Lee, Junsik Woo, Taeha Kim, Jongkyu Park
2020 / Ocean Science Journal
김명희
2022 / Journal of Humanities Therapy
Nhat Anh Thi Thieu, Minh Canh Vu, 이의성, Vu Chi Doan, 김성룡
2019 / Macromolecular Research
Saeid Salari, Mehdi Ahmadi, Kavoos Mirabbaszadeh
2014 / Electronic Materials Letters
Lee, Byoungho; Yoo, Dongheon; Lee, Seungjae
2019 / HOLOGRAPHY, DIFFRACTIVE OPTICS, AND APPLICATIONS IX
Masoumeh Azadegan, Mohammad T. H. Beheshti, Babak Tavassoli
2015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Baek, Geun Woo; Kim, Yeon Jun; Lee, Minhyung; Kwon, Yeunwoo; Chun, Beomsoo; Park, Ganghyun; Seo, Hansol; Yang, Heesun; Kwak, Jeonghun
2022 / Materials
원경록, 홍남의, 박한민, 문선옥, 변희섭
2015 / 목재공학
김계웅; 강문성; 송인홍; 송정헌; 박지훈; 전상민; 장정렬; 김진수
2016 / 한국농공학회논문집
Xin Fang, Chuang Chen, He Jia, Yingnan Li, Jian Liu, Yisong Wang, Yanli Song, Tao Du, Liying Liu
2021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전상준
2013 / Journal of Economic Research (J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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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문화를 통해 본 청소년의 성평등 의식과 태도 연구 : 남녀 청소년의 또래문화와 젠더의식 격차 비교.
공동육아, 이웃이 있는 가족 이야기
학교 내 또래문화의 형성과 전파
또래관계 : 진단과 치료
The culture of child care : attachment, peers, and quality in diverse communities
학부모 문화 연구 : 자녀교육지원활동을 중심으로 =
젠더 플레이 : 학교에서의 소녀들과 소년들
地域別 保育需要와 政策方案
젠더와 미디어 경험 : 뉴스, 게임, 커뮤니티, 리터러시
또래상담조직의 운영체제 구축 및 활성화 연구
Gender construction in children's interactions :a cultural perspective
핑크와 블루를 넘어서 : 젠더 고정관념 없이 아이 키우기
서울시 문화정책의 성별영향평가 연구 =
A world of babies : imagined childcare guides for seven societies
학습과 발달에 대한 이해 : 또래 관계를 중심으로
또래상담
함께 크는 우리 아이
Le partage de la parole
미래유아교육학회지
오경희, 한대동유아교육연구
오경희아동과 권리
오경희아동교육
오경희, 임부연열린유아교육연구
황인애, 배지희초등교육연구
오경희, 한대동유아교육연구
이연선교육과학연구
전우용; 홍용희교육사회학연구
오경희, 한대동, 정소영미래유아교육학회지
김양지, 정계숙유아교육학논집
박유영, 이수기, 윤현숙, 홍혜경유아교육연구
이지영, 강성숙, 이경옥아동학회지
양진희특수교육학연구
임연수, 김희연미래유아교육학회지
오경희열린유아교육연구
백승희, 정혜원열린유아교육연구
정설희, 유은주, 안연경유아교육연구
송수희특수아동교육연구
김경숙, 공진희, 이민경미래유아교육학회지
오경희, 한대동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문화적 관점에서 아동양육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에서의 아동양육 관련 쟁점을 탐색하고 분석하며, 최근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다문화적 접근을 통한 아동양육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일상생활 면면에 침투하고 인간경험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면서, 테크놀로지 사용자인 인간, 컴퓨터, 기계의 만남의 양상 및 사회, 문화적인 맥락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에쓰노그래피는 인간과 컴퓨터의 접점을 디지털 테크놀로지 사용의 맥락과 사용자의 경험을 중심적으로 접근하는 질적 접근법이다. 이 수업에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사용에 대한 다양한 에쓰노그래피 사례 검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질적인 접근의 특징과 유용성을 파악하고, 실제 에쓰노그래피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계량적 접근이 포착하지 못하는 UX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HCI 디자인을 개발,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의 새로운 쟁점과 최근 동향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의 새로운 연구주제가 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이나 장애유아 통합교육 등의 현안을 분석하여 유아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유아교육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교육 연구의 다양한 주제 및 연구 방법을 조사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논문 주제를 구체적으로 선정하고 탐구하는 방법을 성찰하는 동시에 음악교육 연구의 전체적인 동향과 다양한 이론들이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들을 조망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의 인식과 행동을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성적 연구방법을 소개한다. 정성적 연구방법의 개념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정성적 연구를 위한 여러 가지 자료수집 방법과 자료분석 방법을 학습한 후, 이러한 정성적 연구방법들을 실제로 연습해 본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국제이동과 같은 지구적인 인구현상이 어떤 시대적 변화를 추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인구변동을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언어(Language), 말(Speech), 의사소통(Communication)의 제측면을 인간 및 문화의 시각에서 관찰, 분석함으로써 언어, 사회, 문화간의 밀접한 상호관련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언어인류학 또는 언어, 사회, 문화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며, 둘째, 한국사회에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연구주제들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 원리, 쟁점들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 접근들을 검토하고, 교육과정과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쟁점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을 통하여 치아외상의 진단, 치료계획에 필요한 지식을 갖게 되며, 악안면 성장발육 및 소아교정의 중요성을 이해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유치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도록 하고 유치열, 혼합치열, 영구치열로 이행되는 시기에 치아들을 정상교합으로 유도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 가족의 모습은 더 이상 결혼한 부부와 혈연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에 국한되지 않으며, 다양한 구성과 형태로 그 양상이 변모하고 있다. 가족 다양성이 공존하는 오늘날, 가족복지 정책과 서비스 실천은 이를 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가족이 수행하는 여러 기능 중 특히 돌봄은 가족복지의 핵심 개념으로서 오랫동안 사적 영역으로 인식 되어왔다. 그러나, 가족의 구조, 기능, 욕구 변화로 인해 돌봄의 공적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돌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렇게 가족복지 관련 기존 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효과적인 개입을 위한 포용적 관점을 갖추는 것이 가족복지 실천가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으로 강조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전근대로부터 근대사회를 거쳐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장기적 사회변동관점에서 인구변천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개설되었다. 생산, 자원 조건 뿐 만 아니라 정치, 사회조직/사회관계, 문화/이데올로기가 인구 동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회에 대한 단절적 현재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비교사회사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유럽,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역사인구학의 성과를 통해 전근대 사회의 인구 사회적 특성의 차이와 유사성을 비교 검토한다. 근대 이후 결혼, 출산, 양육의 조건과 가치의 변화, 고령화 사회의 생명정치, 이주 주제를 중심으로 인구동태의 시공간적 다양성과 연계, 확산의 트랜드를 조망하고 21세기 사회변동과 인구변천의 의미를 탐구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