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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이래혁
2022 / 학교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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儒敎思想과 平和精神
秩序与自由 : 儒道互补初论
中庸 = The Doctrine of the Mean
東西文化及其哲學
儒敎傳統과 自由民主主義
儒學과 東洋文化
儒家哲學片론 : 동方道德人文主의之硏究
東亞儒學與經典詮釋 : 韓國與越南儒學的開展 = East Asian confucianism and interpretations of the classics : the unfolding of Korean and Vietnamese confucianism
동양사상과 보편주의 가치관
東西思想과 倫理
Asian values and human rights : a Confucian communitarian perspective
東西思想의 만남과 韓國
김용재 · 2003
동양철학연구
김용재 · 2005
한국사상과 문화
문빛, 이유나 · 2011
영상문화콘텐츠연구
이동희 · 2003
사회와 철학
임헌규 · 2010
동양고전연구
정화자 · 2008
온지논총
이상익 · 2013
동양문화연구
안외순 · 2020
동방학
홍용희 · 2016
인문논총
박윤미 · 2016
인문과학연구
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교육사상의 성립과 발전과정을 역사적으로 검토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매학기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강의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며, 비교연구도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한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마련한 교양과목이다. 우선 중국의 선진시대 제자백가의 다채로운 학설을 소개하여 동양인의 정신적 지혜의 탁월성을 인식시키고 그 지적 유산의 사상적 영향과 확산현상을 소개한다. 인도사상 및 불교사상의 전개도 그 기본성격과 각 지역에서 전개 발달된 제특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철학사상에 대한 인식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전필 / 학사
통합사회는 인간, 사회, 국가, 지구 공동체의 문제를 개별 학문의 경계를 넘어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본 강의는 교육 현장에서 통합사회 과목을 가르칠 때 필요한 교사 전문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을 포함한 강의와 토의·토론 학습, 프로젝트 학습, 웹/미디어 활용 학습, 수업 지도안 작성, 수업 시연, 수업 관찰 및 분석, 평가 문항 개발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활용한다.교양 / 학사
동양철학의 주요 고전을 선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요 철학적 개념과 주제에 입문한다. 이 수업에서는 수강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신체와 마음, 욕망과 감정, 본성과 운명 등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양철학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주요 개념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자연,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포괄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들을 다루며, 스스로의 힘으로 철학적 고전을 읽고 서양철학의 주요한 논제들과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수강생들의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학생들은 철학적 고전 텍스트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함으로써, 어떻게 철학적 성찰과 논쟁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들에 비판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과 시민성 개념에 내재한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을 토대로 동양사상의 맥락에서 대안적 시민론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시작된 시민성 개념은 마샬(T. H. Marshall)의 담론을 토대로 발전되어 왔지만, 해당 담론은 서구중심적 인식론에 근거한다는 한계를 노정한다. 실제로도 아시아 사회에 서구식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성을 도입하려는 시도들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에 본 수업은 기존의 서구중심적인 인식론의 틀에서 벗어나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대안적 시민론의 가능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유교의 기본사상 및 역사적 전개에 관한 개괄적 이해를 통하여 유교의 전체적 규모와 성격의 인식을 도모한다. 유교사상의 원천을 이루는 경전의 구성체계와 사상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서 유교이해의 기초를 마련한다. 나아가 유교의 사상적 기본문제를 이루는 天論·심성론·천인론·學人修養論·경학론·귀신론·의례론·敎化論 등의 문제를 종교적 관심에서 인식한다. 유교사상의 중국고대적 발생에서부터 공자에서 맹자에 의한 체계화와 한 대의 훈고학과 宋元시대의 理學과 청대의 고증학·氣學 및 현대의 변혁양상에 이르기까지 유교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도 포함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교양 / 학사
중국고전은 중국문화의 근원이자 핵심으로 중국의 가치관을 집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수천 년의 역사상, 중국고전은 중국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세대를 거듭하면서 끊임없이 중국인의 인격과 정신을 형성하는 근원의 역할을 해 왔다. 이 강좌를 수강함으로써 학생들은 좀 더 심도 있게 중국전통문화와 중국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또한 좀 더 생생하게 현대 중국인과 중국사회의 면모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의의 주요한 내용은 두 가지이다. 첫째, 중국고전을 가려 뽑아 읽고 그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 둘째, 중국고전을 단서로 하여 중국전통문화와 중국현대사회에 대해 진일보한 비교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강좌는 중국 역사상 가장 중요하면서도 영향력이 큰 8개의 고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들 텍스트 중. 《상서》,《주역》은 공자가 편집 정리했다고 하는 6경 가운데 사상적 측면이 비교적 강한 고전이다. 《논어》,《대학》,《중용》,《맹자》는 이른바 4서로 유가의 핵심경전이다. 《노자》,《장자》는 도가의 핵심경전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민족통일이라는 민족사적 당위성에 입각하여 북한체계를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유교의 기본문제들에 관한 인식을 심화시킨다. 한국 유교의 사상적·종교적 문제점에 관한 토론을 하며, 한국 유교의 사회적 기능과 의례 및 제도에 관한 체계적 이해를 추구한다. 동시에 한국유학사의 중요한 쟁점 및 인물의 사상체계에 관한 토론도 시도한다. 한국유교가 지닌 특성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중국·일본·월남 등의 유교사상과 비교이해를 시도하며, 한국유교와 타종교와의 관계에 관한 비교이해도 추구할 수 있다. 한국유교의 문헌적·이론적 이해와 병행하여 유교전통의 유산과 유교적 사회구조 등에 관한 해명에도 관심을 둔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과정에서 도로, 철도, 항만, 공항, 전력 등의 주요 기간산업 분야는 물론 사회보장, 중소기업, 산업단지, 직업훈련 등 소프트웨어적 분야에서 공공부문의 역할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민간이나 정부부문의 역할에 비해 과소평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본 강좌는 발전국가론적 시각에서 산업·통상정책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본 후 우리나라 산업·통상정책 수립, 결정, 집행 및 평가의 전 과정 속에서 공공부문이 담당한 역할을 분석한다. 또한 세계화의 확산에 따라 무역자유화, 시장친화적인 산업정책에 대한 대외적 압력의 증가가 국내의 주요 공기업 경영의 선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한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국가 자본주의(state capitalism)의 부활을 공공부문의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