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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페미니즘
릴리언 헬먼의 작품에 나타난 젠더 역할 연구 : (The)Children's hour, the autummn garden, toys in the attic을 중심으로
영유아 교과교육론
에코페미니즘 : 인간, 동물, 지구와 교차하는 페미니즘적 시선들
자연, 여성, 환경 : 에코페미니즘의 이론과 실제
생태주의와 에코페미니즘 =
생명의 거미줄 : 현대시와 에코페미니즘 =
지속가능성을 위한 유아교육 연구
How like a leaf : an interview with Thyrza Nichols Goodeve
동물과 이야기하는 여자 :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리디아 히비
(레비나스)타자윤리학
영유아교육과정
An ecological approach to perceptual learning and development
돌봄과 공생의 유가생태철학
신명나는 아이 세상 이야기 : 생태유아교육현장 보육일기
전통유아놀이의 연구와 실제
Ecological Engagement : Urie Bronfenbrenner’s Method to Study Human Development
교육발전
조부자생태유아교육연구
전연우, 조희숙아시아교육연구
장미연, 김은주생태유아교육연구
신세니, 조희숙유아교육연구
신세니, 조희숙현대영어영문학
송현희어린이문학교육연구
신세니, 조희숙아시아교육연구
장미연; 김은주유아교육연구
신세니, 조희숙인문학논총
신세니, 조희숙어린이문학교육연구
조희숙, 전연우일러스트레이션 포럼
이영신, 김동옥생태유아교육연구
신세니, 조희숙영유아교육.보육연구
고예진, 김유나어린이문학교육연구
조미옥, 유연옥, Youhne, Mia Song유아교육연구
이효원, 조희숙한어문교육
김순아InternationalJournalofHumanEcology
최혜영, 박주희, 신혜영유아교육연구
정선아, 서윤희현대소설연구
구자희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아동생활지도의 개념, 필요성과 목적, 역사적 변천, 아동생활지도에 관한 기초이론들을 학습한다. 수강생들은 영유아기 생활지도의 원리, 방법, 기법을 이해함으로써 아동의 생활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이 수업을 통해 영유아 기관에서 기본생활습관지도와 집단생활습관지도를 할 수 있고, 영유아 발달의 각 영역에서 나타나는 부적응행동 및 문제행동도 지도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연구과정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논문 전개 과정과 논문의 구체적 작성을 지도한다. 실기 전공 학생들이 자신의 논문 주제를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탐색하고 조사하여 정리하는 과정을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아동미술의 본질과 발달단계에 관하여 연구한다. 아동미술교육의 내용, 방법, 재료, 환경과 평가의 방법을 검토하며, 또 하나의 학습언어로서의 미술의 역할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빌란트와 괴테로부터 토마스 만과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주요 독일 소설들을 개관하고 계몽주의 이래 현대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나온 주요 소설 이론들(Blankenburg, Hegel, Vischer, Lukacs, Laemmert, Stanzel)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영유아를 보호하고 양육하는 보육교사가 갖추어야 할 역할을 학습하고 전문적인 교수기술과 교수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습득함으로써 직업윤리와 전문성을 겸비한 보육교사의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일상생활 면면에 침투하고 인간경험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면서, 테크놀로지 사용자인 인간, 컴퓨터, 기계의 만남의 양상 및 사회, 문화적인 맥락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에쓰노그래피는 인간과 컴퓨터의 접점을 디지털 테크놀로지 사용의 맥락과 사용자의 경험을 중심적으로 접근하는 질적 접근법이다. 이 수업에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사용에 대한 다양한 에쓰노그래피 사례 검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질적인 접근의 특징과 유용성을 파악하고, 실제 에쓰노그래피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계량적 접근이 포착하지 못하는 UX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HCI 디자인을 개발,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환경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는 현대 사회의 제반 현상들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통찰할 수 있는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 환경 문제와 관련한 사회 문제들은 인문·자연적 요인들의 상호작용의 복잡성과 이해관계의 대립으로 인하여 해결 과정에 있어 창의적 사고력, 리더십, 의사소통능력 등이 요구된다. 이에 본 강의는 초·중등 학교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그린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하고 구체적인 연구주제와 방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소비자들의 ‘안전할 권리’는 당연히 보호되어야 하지만, 이를 위해 채택된 각종 규제장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반론이 공존하고 있다. 예를 들면 소비자선택권을 제한한다는 반론에서부터 적절한 시장영향평가도 없이 규범적으로 도입되고 있다는 반론까지 다양한 비판이 있다. 이에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안전보호에 대한 필요성과 정당성의 여러 가지 근거를 소개하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각종 소비자안전기제들에 대해 다루며, 정책평가를 통해 각 정책기제들의 영향력과 효과에 대해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유아를 위한 과학 교육의 기존 이론을 살펴보고, 유아가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탐구, 발견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교사의 역할과 교수방법에 대해 탐색한다. 또한 현장에서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유아 과학교육 평가방법을 모색해본다. 현재 우리나라 유아 과학교육의 연구 동향과 앞으로의 연구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새로운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지향적 과학 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보전과 국토관리는 환경보전의 관점에서 국토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계획 방안을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대학원 석사과정 강의이다. 도시, 농촌, 산림, 하천, 습지 등 다양한 공간환경을 대상으로 생태계서비스와 회복력(resilience) 강화를 위한 공간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환경보전적 계획의 이론과 사례를 학습한다. 경관 및 녹지계획, 공간환경계획, 도시 자연환경 관리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습득하고, 국내외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발제와 토론을 통해 주요 쟁점을 도출한다. 국제적인 환경보전 및 공간관리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국내 국가행정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와 같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적 접근을 모색하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공간환경 관리의 새로운 과제를 탐색한다. 아울러 민간 부문과 시민사회의 협력 및 참여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실천 가능한 공간환경 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육사회학의 입문과정으로서, 사회과학으로서의 교육사회학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그 주요 영역과 과제를 개관하며, 교육사회학적 연구방법의 개요를 파악함으로써 사회적 현상으로서의 교육을 사회과학적으로 이해·설명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개인이나 집단의 식행동 변화를 통한 영양상태 개선, 건강 증진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식행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행동설명이론을 익히고 영양교육과 상담에 필수적인 의사소통, 상담기법, 행동수정 방법, 교육방법에 대해 학습한다. 그리고 영양교육과 상담에 활용되는 도구와 매체에 대해 학습한다. 이외에 병원 등 현장에서 수행되는 영양교육과 상담의 실제를 살펴보고, 영양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계획, 효과적인 교육과 상담을 수행하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교직 / 학사
제 외국의 가정과 교재 개발 및 지도법, 우리나라의 중등학교 가정과 수업 실천사례의 비판적 분석,검토를 통해,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교재 및 지도법을 개발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상담자 발달과정, 교육, 수퍼비전에 관한 주요 이론과 실제적 쟁점들에 관해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로서 자신의 발달과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여, 실제 수퍼비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이슈를 경험적으로 이해하고 본인이 수퍼비전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