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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세, 김재형, 임태형, 조범진
2018 /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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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환경·평화를 위한) 도덕교육 =
Teaching climate change : fostering understanding, resilience, and a commitment to justice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와 교육 : 21세기의 도덕 교육
Confronting climate crises through education : reading our way forward
Climate change education : knowing, doing and being
Responsibility and Responsibilisation in Education
배려와 도덕교육
기후변화 시대의 시민교육
Climate change and the moral agent : individual duties in an interdependent world
Climate change education : knowing, doing and being
Climate change and justice
Climate Literacy and Innovations in Climate Change Education : Distance Learning for Sustainable Development
Climate change education : reimagining the future with alternative forms of storytelling
Moral theory and climate change : ethical perspectives on a warming planet
삶의 실천윤리적 물음들
Climate change and future justice : precaution, compensation, and triage
도덕과 교육과정
Ethical adaptation to climate change : human virtues of the future
도덕철학과 도덕교육
Environmental guilt and shame : signals of individual and collective responsibility and the need for ritual responses
도덕윤리과교육
노희정윤리교육연구
노희정초등도덕교육
장유정Journal of Moral Education
Janet Orchard; Michael J. Reiss도덕윤리과교육
김혜진, 이승철초등도덕교육
노희정윤리교육연구
노희정한국철학논집
변순용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Carlie D. Trott; Stephanie Lam; Jessica Roncker; Emmanuel-Sathya Gray; R. Hayden Courtney; Trevor L. Even초등도덕교육
추병완Educational and Developmental Psychologist
Heddy, Benjamin C.; Lombardi, Doug; Danielson, Robert W.倫理硏究
추병완대한지리학회지
김다원Pedagogy, Culture and Society
Baildon, M.C.; Baildon, B.Journal of Agricultural and Environmental Ethics
Aaltola E.환경철학
노희정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지
최은경, 이용섭도덕윤리과교육
김남준Current opinion in psychology
Pearson AR; Tsai CG; Clayton SEcological Economics
Welsch H.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과거 지구환경변화와 메카니즘, 현재의 변화가 과거와 다른점, 미래에 예상되는 지구환경 변화를 배운다. 중점적으로 다룰 내용은 (1)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와 같은 현재의 인류에 의해 발생된 문제들, (2) 지구초기의 기후, 빙하기-간빙기 순환,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적인 기후변화, 그리고 (3) 미래의 변화와 우리의 책임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교양 / 학사
기후변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현안의 하나로, 궁극적으로 사람과 생태계의 건강성을 위협한다. 기후변화로 발생되는 건강 영향은 어느 한 특정 영역의 노력과 변화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학제적 접근과 다양한 층의 지식습득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이 강좌는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영향 문제의 배경과 현황, 사회 정치적 맥락을 고찰함으로써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틀을 다지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기후변화가 건강영향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함께 그 외 매개곤충, 생태 등의 문제가 초래한 생물학적 요인, 환경오염 등의 화학적 요인을 검토하여 기후변화가 동반한 건강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나아가 건강문제에 대한 적응과 대응 전략을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모색해보는 기회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점을 인식하고 학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은 이 시대의 화두이다. 이 수업에서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그 영향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사회적, 경제적, 과학기술적, 정책적 방안이 필요한지 배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융복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나 환경교육의 주요 관심 주제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학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체계적·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전선 / 학사
건설환경공학은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의 영향이 가장 큰 분야 중 하나이다. 본 강좌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기술의 세 축인 전망, 저감, 적응을 소개하고 IPCC 전지구모형, 상세화 기법, 전망 시계열의 불확실성, 그리고 적응 및 의사결정 이론에 대해서 배운다. 또한 수자원, 해안, 생태, 교통, 방재, 도시계획 등 건설환경 산업에 기후변화가 미칠 영향을 평가하고 이에 대한 미래 적응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기후변화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쿄토메커니즘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국내에서 이루어질 기후변화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통계 및 DB 구축과 관련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세부의 과제로는 기후변화의 원인, 영향, 해결 방안,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 국제협약 대처방안 등을 강의한다. 이 과목을 수강하려는 학생들은 환경오염 개론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있기를 권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다양한 지구환경문제와 에너지문제의 특성과 함께 이 두 문제 영역간의 연관성에 대해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후변화와 산성비, 성층권의 오존층 파괴, 유조선에 의한 해양 오염 등 다양한 지구 환경문제는 에너지의 생산과 유통, 소비와 연관되어 있기에 지구환경문제의 해결은 에너지문제의 해결과 맞닿아 있다. 에너지문제는 과학기술적 처치를 통해서만이 아니라 에너지문제를 둘러싼 국가간 관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와 현대 산업사회와 에너지의 상호연계에 대한 이해를 통해 풀어갈 수 있다. 본 강의는 교수의 강의와 외부강사 초청 강연, 소 그룹별 주제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수강생들은 본 강의를 통해 21세기에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문제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에너지와 환경의 상호연관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인지, 정서, 행동에 대한 개별적인 접근으로부터 비교적 최근의 통합적 접근 및 신경과학적 접근 등을 포괄하여 도덕성 발달영역의 대표적인 이론을 고찰하고, 도덕성이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통해 어떻게 발달하는 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핵심 주제로는 문화, 정서, 공감, 양심, 사회화, 본성, 이타주의, 공격성, 성, 생물학, 상호성, 청소년 발달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지리교과 특성에 부합되는 논리적 사고의 근본 법칙 및 논술에 관한 교육에 역점을 둔다. 또한 국가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나 지리학의 주요 관심 주제들을 대상으로 지리학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교양 / 학사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에 대한 일반적인 기초개념 등을 설명하고, 프로그램이 수행되는 과정과 프로그램 작성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에 대하여 강의한다. 이와 같은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Python 언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일부 공과대학 학부/학과에서는 포트란, C 언어, 또는 Matlab을 사용하는 법을 익힌다. 매주 2시간의 실습을 통하여 프로그래밍 기법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필 / 대학원
이 교과는 기후변화적응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이해하고 실제 기후변화 적응전략이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연구를 통해 기후변화 적응 관련 학술적 실무적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1세기는 기후변화 위험시대로 기후변화 완화만이 아니라 이미 배출되어 누적된 온실기체로 인해 기후변화가 지속적으로 야기됨으로써 기후변화 적응은 이제 현실적인 정책적 과제이자 생존전략이 되고 있다. 이에 이 강좌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넘어 기후변화 적응의 필요성을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기후변화 적응 전략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수립할 것인지를 모색하기 위해 기존에 이루어진 적응전략들을 깊이 있게 검토 분석함으로써 기후변화 적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지구시스템 환경변화에 관여하는 지구화학의 기본원리와 연구방법을 소개한다. 특별히, 지구시스템을 이루는 지권, 수권, 기권, 생물권, 빙권에서의 상호작용에 주목한다. 주요 수업내용에는 ‘물질의 순환’, ‘미량기체와 기후변화’, ‘빙권변화’, ‘지구물질의 기원’을 포함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의 핵심주제인 ‘공존’은 단순히 사회적인 공존을 뛰어넘어 환경과의 공존으로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인류의 삶이 인간 상호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환경과의 공존을 통해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임. 이에 ‘공존’을 핵심 키워드로 하여 서로 다른 학문영역의 교수 3명이 본인의 학문영역과 관련지어 환경, 사회, 소통이라는 하위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공존’의 관점에서 연결하여 나갈 것임.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은 환경과 사회 속에서 공존하는 자신만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음. 그리고 다양한 영역(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아우르는 주제토론 등을 통해,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음. 더불어 영역별 여러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사회, 인간, 각 영역에 대해 포괄적이고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특히 수업 과정에서 학생이 교수와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창의와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음.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도덕․윤리 교사에게 요구되는 교재 개발 및 활용 능력, 그리고 다양한 지도방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과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대표적인 학생용 교재인 중․고등학교 도덕․윤리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며, 다양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탐구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