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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호, 김영선
2013 / Korea Journal
An, Chae-Yeong; Son, Min-Gyung; Chin, Young-Won
2023 / ACS Omega
Shijina B.N.,Radhika A.,Sherin S.,Biju P.G.
2023 / Nutrients
지재구, 김양원, 강지훈, 장윤덕
2021 / 대한임상독성학회지
노현호, 문병철, 김창조, 권혜영, 노진호, 김단비, 오민석, 김병석, 김흥태, 경기성
2019 / 농약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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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중화, 대만 : 대만의 민주주의와 정당정치 연구
(대만지역)한인 귀환과 정책.
Multiculturalism in East Asia : a transnational exploration of Japan, South Korea and Taiwan
당대當代 타이완의 민족주의의 문화정치
Multiculturalism, migration, and the politics of identity in Singapore
다문화 프로그램 정책지원을 위한 유초연계 다문화교육
대만과 전통문화
대만의 현대화 : 역사문화적 회고와 전망
시민참여 분야의 다문화 정책수단 연구
다민족·다문화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정책패러다임 구축.
Qiaowu : extra-territorial policies for the overseas Chinese
다문화 사회와 한국 이민정책의 이해 =
신흥민족 : 21세기 대만의 생존전략과 양안관계
이주와 정치 : 다문화사회의 이민정치와 이주평화학의 모색
이민정책 해외사례연구 : 다문화 정책의 최근 논의를 중심으로
Taiwan's Party Politics and Cross-Strait Relations in Evolution (2008-2018)
각국의 다문화 정책의 역사적 배경 및 정책체계
이민자 분야의 다문화 정책수단 연구
한국비교정부학보
정준호한국비교정부학보
이종열, 정준호세계와 유라시아
홍신혜한국비교정부학보
정준호Comparative Education
Kasai H.Issues & Studies
ALAN H. YANG중국지역연구
강병환Journal of Moral Education
Meiyao WuAsian Studies Review
Karvelyte K.한국비교정부학보
정준호Journal of Current Chinese Affairs
Isabelle Cheng; Dafydd FellInter-Asia Cultural Studies
Allen ChunComparative Education
Kasai H.한국자치행정학보
주효진Journal of Multilingual and Multicultural Development
Huang I.C.Journal of Intercultural Studies
Lan P.C.Journal of Research in Education Sciences
鍾鎮城중국지식네트워크
강병환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Cheng-Yu Hung동아인문학
정용교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경제발전 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들을 다룬다. 주로 경제발전을 설명하는 다양한 이론들을 조망하고, 경제발전이 사회에 미치는 다양한 결과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정책수단의 선택과 그 선택의 결과에 관한 연구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현대 정부가 활용하는 정책수단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전문적 조언을 제시할 수 있는 지식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초점은 정책수단선택에 관한 실증적 인과지식을 탐구하는 것과 더불어 정책수단의 효과적 설계와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무적 지식을 모색하는데 두어진다. 이 과목의 구체적 내용은 개별 정책수단의 특성, 효과, 선택과정에 관한 국내외 연구문헌의 심층적 검토와 국내외 사례에 관한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정책수단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각 정책수단의 전문연구자인 여러 교수가 공동 강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다문화사회의 특성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문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간호사의 역할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에서 학생들은 이주자문학의 개념과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한국과 독일의 주요한 이주자문학을 분석하며, 이들을 문학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문화와 국제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살펴본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증진된 서로 다른 문화와 국가들의 상호 관계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을 가지지만, 동시에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 윤리적 문제들을 야기시킨다. 사람간, 문화간, 국가간에 발생한 긴장과 갈등에 대한 윤리 규범적 접근이 필요하며, 본 강좌에서는 사회정의의 개념을 중심으로 다문화와 국제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윤리적 측면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입문 강좌로 다문화교육의 개념과 목표, 다양성에 부응하는 교육적 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 전반에 걸쳐 주요 개념과 이론을 다룬다. 세계화 시대에 변화하는 국민국가의 다문화적 변화와 이에 따른 교육적 쟁점을 다루고 다문화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탐색한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수법을 검토하고 각 교과에서 다문화 주제를 어떻게 수업에 구현하는지를 논의함으로써 다문화교육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경제, 외교, 사회적 관계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동남아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정치학, 정치경제학, 개발학의 이론적 논의와 분석틀을 염두에 두고,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 수업의 주요 부분을 이룬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국만이 아니라 동남아 입장에서도 한·동남아 관계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각을 정립하도록 한다. 학기별로 중점 주제와 동남아시아 중점 국가는 달라지며, 분석 수준도 한국과 동남아 사이의 사회 수준의 관계, 경제주체 및 정부 수준의 관계, 그리고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수준의 관계 중에서 학기별로 선택하여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국제 이주를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다문화 가족의 특성 및 적응에 대한 학문적 이해와 심화를 목표로 한다. 결혼이주가정뿐 아니라 이주노동자 및 탈북자, 중도입국자녀와 이들 가족의 적응에 관한 이해를 높이며, 이와 관련된 학문적, 사회적 이슈들을 논의한다. 모든 과제와 토론은 영어로 진행되며 발표 및 토론에 있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준비와 참여는 필수적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학교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교수법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다문화 수업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적절한 교수법을 사용할 수 있는 실행 능력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 강좌에서 학생들은 다문화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 교육과정에 문화적 다양성을 구현하기 위한 다문화 교육과정의 원리와 모형에 대한 이해 등을 바탕으로 현행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역량을 기른다. 또한 문화적으로 적합한 교수법, 공평한 교수법, 문화감응 교수법 등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다문화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에 적합한 융합 수업을 개발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행하는 역량을 교육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