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한국 중등학교의 종교교과교육론
종교교과교육과 종교교과교재론
종교교육 비교연구
종교교육이론
Religious education as a dialogue with difference : fostering democratic citizenship through the study of religions in schools
Spiritual and religious education
Does religious education have a future? : pedagogical and policy prospects
한국문화와 영성의 기독교교육
Teaching and learning in communities of faith : empowering adults through religious education
Education, religion and diversity : developing a new model of religious education
성경 : 기독교 교육의 교과과정 =
Educating for intelligent belief or unbelief
Participatory learning : religious education in a globalizing society
Parenting beyond belief : on raising ethical, caring kids without religion
Religious education at a crossroads : moving on in the freedom of the Spirit
Religion, kognition, evolution : eine religionswissenschaftliche Auseinandersetzung mit der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이야기가 있는 학교
Spirituality in education in a global, pluralised world
Spiritual development in the state school : a perspective on worship and spirituality in the education system of England and Wales
종교교육학연구
고병철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Kyoung-Shik Min종교문화연구
고병철종교문화연구
고병철기독교교육 논총
홍은숙종교문화연구
김철주; 고병철교양교육연구
민경식종교교육학연구
김광철종교교육학연구
김용표기독교교육 논총
강영택종교교육학연구
류성민종교교육학연구
박희종종교교육학연구
신광철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김귀성종교교육학연구
양은용종교교육학연구
김경이종교교육학연구
류삼준, 손원영교육행정학연구
손희권종교교육학연구
이재일Études
Troadec, Anne전선 / 학사
중고등학교에서의 종교교육의 목표는 다양한 전통 종교 및 종교 현상에 대해 종교적 지식을 전달하고 종교적인 정서를 함양하게끔 함으로써 다인종 다종교 사회에서 사회적 소통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함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종교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중고등학교 종교교육의 현장에서 다룰 수 있는 종교교육 교재를 분류, 분석하여 이의 활용방안 및 지도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세부적으로는 교재의 선정방법, 참고교재 활용법, 교수법, 학생평가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며, 상황에 따라 각 방법의 적용례를 비교분석함으로써 다양한 상황에서 효율적 종교 교재 연구 및 지도에 대해 다룬다.전선 / 학사
<종교교육론>, <종교교재연구 및 지도법> 등의 교과목을 바탕으로 하여 종교교육에서의 중요문제인 목표설정, 교육과정 구성, 지도방법 및 평가 등의 주제에 관하여 최근 이론과 연구결과를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 학생들은 관심의 정도에 따라 주제를 정하고 최근의 연구결과를 분석하면서 학습한 것을 발표하고 세미나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종교교육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바람직한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한국종교사의 여러 문제들과 각 시대의 특수 종교현상들을 한국종교라는 전체적인 흐름의 맥락에서 접근하여 한국종교에 대한 보다 균형있는 이해를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개별전통에 대한 연구의 개별합이 한국종교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된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요청한다.전선 / 대학원
원시불교에서부터 동남아, 티벳, 동북아 각지에서 전개된 불교의 각종 교학 전통들을 연구한다. 불교 근본 교리와 신행의 주된 주제들에 대해서 전게된 다양한 사상 전통들의 체계적 이해를 도모하며, 특히 유식과 중관, 그리고 동북아 불교 종파와 교학의 전통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고 나아가 선학과의 연관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종교에 관한 문헌자료를 수집·정리하고 이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종교의 특질과 흐름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 본 강좌에서는 한국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원시 및 고대종교로부터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한국종교사의 주요한 특성을 보여주는 종교사상 및 종교의례 자료들을 다루되, 기타 문헌 이외의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국내외에 산재하는 한국종교에 관한 1차 자료와 2차 문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한국종교 연구의 토대를 구축한다.전선 / 학사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의 흐름을 개관하고 대표적인 연구성과를 선택하여 정리한다. 이를 통해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의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종교연구에 대한 나름의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한국에서의 종교학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한국적인 독특한 종교학을 정립시키기 위한 세미나이다. 특히 구한말 이후 본격화되어 온 서양인, 일본인, 한국인들의 한국종교 연구들을 원자료를 중심으로 정밀 분석 검토한다. 해방 이후 한국종교 연구의 범위 설정과 각종 연구의 심층적 유형화 및 학제간 창조적 인식과 종교 전통간 조화적 이해들을 수렴하여 한국적인 종교적 재평가의 기준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종교철학의 기초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개론적인 과목이다. 서구형의 종교철학을 중심으로 한다. 종교철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신의 존재증명, 악의 문제에 대한 신정론, 종교다원주의의 철학적인 문제를 검토한다.전필 / 학사
한국종교사의 전체 흐름을 통일된 안목으로 파악하고, 그 개별 전통의 문제들과 각 세대의 특수 종교현상들을 한국종교사의 전체적 흐름의 맥락에 근거하여 보다 균형있는 이해를 위한 훈련을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 이는 곧 한국정신의 전체적 흐름에 대한 균형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종교사의 개관, 상고의 종교사상, 삼국시대의 종교, 고려시대의 종교, 조선시대의 종교, 기독교의 전파와 확장, 일제하 종교문화의 파괴, 현대 한국의 종교상황.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종교학의 태동에서부터 오늘날까지의 연구사를 검토하여, 종교학에서 연구되어온 주제들이 어떠한 것들이었는가를 고찰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주제들은 어떠한 방법론에 입각하여 살펴 왔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종교학의 연구 주제와 방법에 대한 역사적인 성찰은 종교학 연구자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쌓음에 있어서 필수적이고 유용한 작업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