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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the impact of cultural capital on academic achievement using data from the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KELS).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s' socioeconomic characteristics significantly influence cultural capital and children's reading enjoyment, which in turn affects academic achievement. Notably, reading enjoyment positively impacts academic achievement, while participation in cultural activities may have a negative effect.
학교의 재발견 : 학교가 불평등의 주범이라는 착각
K-에듀케이션 : BTS의 한국 학생들 어떻게 세계 1등이 되었나?
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 =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 인문학 수업
가족 내 사회적 자본과 학업성취와의 관계
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 : 사회계층 간 학력자본의 격차와 양육관행 =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자녀의 교육 결과 : 한국에서 교육불평등은 심화되었는가?
다중격차.
The poverty problem : how education can promote resilience and counter poverty's impact on brain development and functioning
세대 간 사회이동의 변화 : 한국사회 얼마나 개방적으로 변화하였는가?
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 : 유전과 교육을 둘러싼 가장 오래된 오해에 대한 행동유전학적 관점
아이는 도서관에서 자란다 : 학교도서관에서 읽고 배우고 살아가기
한국인의 성취의식 : 토착 심리 탐구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기반한 2009 개정 교육과정의 학업성취 특성 및 추이 분석
문화예술교육은 왜 중요한가
왜 지금 교육 경제학인가 : EBS 교육인사이트
Family and school capital : towards a context theory of students' school outcomes
대한민국은 사교육에 속고 있다
교육사회학연구
박현진, 김영화교육사회학연구
변수용, 김경근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민희; 김한성한국교육문제연구
권미경; 김희경보건사회연구
차동혁; 옥선화British Educational Research Journal
Tien‐Hui Chiang; Pei‐Ming Chiang; Su‐Wei Lin; Allen Thurston학교사회복지
김현숙한국사회학
장미혜Poetics
Raudenská P.,Bašná K.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황정훈한국출판학연구
이재신, 이영수Social science research
Andersen IG; Jæger MMThinking Skills and Creativity
Yu S.,Liu Y.,Guo R.British Educational Research Journal
Tan, CYSAGE Open
Xie, Fenlian; Hutagalung, Fonny Dameaty当代青年研究 / Contemporary Young Research
王金娜; 张迎; Wang Jinna; Zhang Ying아시아교육연구
박보경||배상훈British Journal of Sociology
Breinholt A.,Jæger M.M.云南行政学院学报 / The Journal of Yunnan Administration College
钟银贞江汉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Jianghan University(Social Sciences Edition)
吕素珍; 黄修文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교육발전이 지난 반세기 동안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기획, 추진되어왔는지에 대해서 학문적 탐구를 한다. 이는 국제사회에서 독특한 경제성장의 사례로 자주 등장하고 있는 한국의 교육이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했으며, 교육이해당사자들(stakeholders) 사이에 어떠한 상호작용이 만들어낸 결과인지에 대해서 탐구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발전에 미친 국가시스템의 법적 장치와 작동에 대해서 역사사회학적으로 접근함으로써 교육과 발전의 독특한 인과관계를 밝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90년대 전후로 국내외 사회과학 분야에 널리 확산된 역사사회학 탐구 양식을 교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역사사회학적 탐구에 내재된 과학철학적 가정과 전제를 밝히고, 연구방법론의 제반 특징을 개관하고, 그동안 이루어진 국내외 대표적 연구 성과를 집성하여 교육역사사회학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론적 안목과 연구 수행 능력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한국어의 특성 및 위상,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어와 관련한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의 습득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한국어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언어와의 관계, 한국 문화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활동에는 도구요인과 문화요인이 내재해 있는바,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활동의 문화요인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다양한 텍스트의 분석을 통해 한국인의 언어 표현과 이해의 문화를 추출하고, 이러한 문화요인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에서 갖는 교육적 함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전필 / 학사
중등학교 학생들의 교과서인 체육교재를 연구하고 앞으로의 체육교재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토론한다. 타 교과와 달리 실기를 중심으로 하는 체육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교육에서 체육이 차지하는 비중과 특수성, 발달단계에 따른 특성, 체육교사의 자질, 각 영역별 학습지도방법을 이해하고 실습함으로써 효율적인 지도를 통해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발육, 발달과 체력 및 운동기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여 학생들이 체육의 필요성과 가치를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즐거운 체육 시간이 되도록 하는 동기유발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특수교육의 영역 중, 학습장애아에 관한 제반 이론을 검토한다. 학습장애(Learning Disabilities)는 평범한 학습과정의 부적응아로서, 다양한 학문적인 시각(교육학, 심리학, 병리학 등)을 통해서 학습장애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비모수통계의 이론과 응용을 다룬다. 위치모수 및 척도모수를 추론하기 위한 순서통계량 및 순위통계량의 분포, 순열검정 방법과 비모수적 신뢰구간 및 점추정 방법을 모수적 방법과 비교하며, 붓스트랩 절차에 대해 학습한다. 또한, 다중선형회귀, 밀도함수추정 및 비모수회귀 등에서의 비모수 방법론을 다룬다. 선수과목으로서는 <통계학>, <통계학실험>, <회귀분석 및 실습>이 요구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문헌, 금석문,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자료가 한국사교육에서 활용되는 양상을 살펴보고, 각 자료가 지닌 역사적 배경과 교육적 가치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자료를 활용한 수업 내용을 구상하고 성찰하며 한국사교육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한다. 아울러, 최근 교육 현장의 동향에 유의하면서 한국사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 개발의 가능성과 학습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화적 리터러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문화 이론뿐만 아니라 19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되어 온 국내외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의 학문적 성과를 문화교육에 도입하여 다문화 시대, 포스트 휴먼 시대에 걸맞는 문화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기를 풍미했던 진화주의의 이론과 방법론적 특성을 고찰한다. 다음에 20세기 전반기에 진화주의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전파주의, 기능주의, 역사적 특수주의 등의 관점을 대비적으로 고찰한다. 나아가 신진화주의, 구조주의, 민족과학, 행위이론, 네오마르크스주의, 해석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20세기 중반기 이후 인류학의 주요 이론적 사조들에 대해 그 대표적 이론가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의 주요 연구 성과 및 동향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토대로, 중등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 관련 학습내용에 대한 검토와 비판적 성찰을 해본다. 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계와 사회적 요구, 그리고 지리교육적 의의를 고려하여 중등 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교육이 기여할 수 있는 학습 주제 및 내용의 구성 그리고 효과적인 교수-학습 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음식에 관한 사회인류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음식의 생산과 소비를 문화체계의 형성 및 실천의 장으로 설정하고 인간의 식생활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다. 예로써 음식과 사회적 관계; 식량의 생산, 분배, 교환, 소비의 정치경제학; 계급, 성 및 권력과 음식; 음식소비의 의례와 상징; 세계화와 지역(민족) 정체성과 음식; 식사예절의 정치사회학; 문화변동과 식사관행의 변화; 건강담론과 음식소비의 유행; 과학기술체계와 음식의 발명 등.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