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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자기 평가 시 신체 중요성 지각이 절식 및 폭식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기존의 ‘마른 이상 내면화’보다 ‘신체 중요성 지각’이 신체 불만족과 절식 행동을 더 직접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신체를 중요하게 평가할수록 신체 불만족도가 높아지고 절식 행동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Fat in four cultures : a global ethnography of weight
죽도록 먹고 마시는 심리학
Critical bodies : representations, identities, and practices of weight and body management
음식이 아니라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 먹는 것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제안
Culture and weight consciousness
사춘기 여학생의 신체성장에 따른 신체이미지 및 자기존중감, 의복태도 형성모델
Body image : understanding body dissatisfaction in men, women and children
섭식특성과 기질
Am I thin enough yet? : the cult of thinness and the commercialization of identity
Framing fat : competing constructions in contemporary culture
내 몸 다이어트 설명서
섭식장애 : 먹는 것 뒤에 가려진 심리적 문제
Eating problems : a feminist psychoanalytic treatment model
The body project : a dissonance-based eating disorder prevention intervention
은밀하고도 달콤한 성차별 : 모든 걸 다 잘해야 하는 여자와 한 가지만 잘해도 되는 남자의 탄생
먹지 못하는 여자들 : 마르고 싶은 욕구로 오인된 거식증에 관한 가장 내밀하고 지적인 탐구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 : 정유리 에세이
Art therapy and eating disorders : the self as significant form
젠더와 사회
배금채, 윤채영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손은정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육영숙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김인혜, 이영호청소년학연구
박선주, 박준호Body Image
Kakar V.,Fardouly J.,Rapee R.M.,Guo M.,Arman S.,Niazi E.Eating and Weight Disorders
Jankauskiene R.,Baceviciene M.Sex Roles: A Journal of Research
Johnson, Shannon M.; Edwards, Katie M.; Gidycz, Christine A.한국심리학회지:여성
손은정여성건강간호학회지
황란희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이상선, 오경자보건과 복지
이수민, 박성혜한국심리학회지:여성
이지현, 유성경기본간호학회지
변영순; 이난희; 이경희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이상선, 오경자한국심리학회지:여성
김시연, 백근영, 서영석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손은정인지행동치료
이신혜; 조용래Eating behaviors
Burke NL; Schaefer LM; Karvay YG; Bardone-Cone AM; Frederick DA; Schaumberg K; Klump KL; Anderson DA; Thompson JK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권석만; 조혜진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식이 섭취 조사, 신체 계측, 생화학적 지표 등을 이용하여 개인과 집단의 영양 상태를 평가함에 있어서 올바른 조사 계획, 각 방법에 이용될 수 있는 표준화된 방법 및 기구, 공인된 평가 기준 등을 배워 실제 연구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개인과 집단의 영양 상태를 평가하는데 사용되는 기본적인 조사방법 및 현대 사회의 영양문제 해결을 위한 자료 사용방법을 다룬다. 기본적인 조사방법으로 식이섭취조사, 신체계측조사, 임상적 검사, 생화학적 검사방법들에 대하여 원리, 시행방법, 시행상의 주의점, 자료 수집, 자료분석, 평가기준, 결과 해석방법 등을 공부하고 실습하며, 현대사회에서 문제시 되는 환자들에 대한 영양평가 및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영양평가 방법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개인 혹은 지역사회의 영양상태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다룰 것이다. 영양상태 평가를 위하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신체계측, 식이섭취 조사, 생화학적 검사, 그리고 임상 검사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각종 연구와 영양프로그램에서 사용된 사례를 통하여 활용도를 공부할 것이다. 지역사회의 영양문제와 관련된 연구 혹은 사업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인간의 의복행동이 사회문화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며, 인간관계를 보다 바람직하게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또한 심적 만족을 위하여 어떠한 의복행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가 등의 문제를 탐구 한다. 이를 위해 인간이 의복을 착용하게 된 동기, 사회문화에 따른 의복행동과 그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요인들, 개인의 성격, 가치관, 태도, 흥미, 자아개념 등의 심리적 요인과 의복행동과의 관련성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인간의 복식행동을 이해하고, 개인의 외모관리 뿐 아니라 패션마케팅의 기초로 삼는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대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컴퓨터 과학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은 태블로와 같은 시각화 도구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구글 활동 기록 또는 유튜브 시청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활용하여 디지털 습관에 대한 문제를 발견하고 자기인식을 도모하며,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안하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시각적 분석을 위한 전 과정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개인의 디지털 행동습관에 대한 자기인식, 그리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그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심리학 및 사회학적 이해를 결합하여 데이터를 다각도로 이해하고, 개선된 디지털 생활방식을 구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영양역학, 오믹스 데이터, 감각과학 등 식품영양과학 기반의 지식을 습득하고, 한국의 식문화 자산을 활용한 조리 실습을 통해 공동체 협력 경험을 쌓도록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건강과 회복력을 강화하고, 정밀 맞춤형 식생활 관리 능력과 창의적 융합지식 활용 역량을 함양하여 장기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에너지대사는 신경계를 포함한 다양한 기전을 통해 항상성이 유지되며, 이 항상성 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 대사질환이 유발된다. 이 강좌에서는 신진대사, 체중, 식욕의 신경 조절 및 관련된 연구 분야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신 연구 결과들에 대해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고찰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신 에너지대사를 조절하는 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의 기전, 미각과 위장관 영양소의 영향, 각종 호르몬의 역할, 신경계-말초기관 상호작용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운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의 기초학문의 이론을 인간의 복식행동에 적용하여 복식과 인간행동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구체적인 주제로는 인상형성, 동조성, 유행, 역할, 자아개념, 성격, 신체이미지, 사회계층 등이 있으면 각 주제별로 기초 이론을 학습한 후 이에 근거하여 인간의 복식행동을 설명한다.교양 / 학사
식품의 선택, 이용, 조리, 저장 방법 등은 문화적, 사회적, 자연적 환경에 의하여 변해 왔다. 이런 여러 환경이 지역적, 또는 민족적으로 독특하게 성립된 식생활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또한 현재 당면한 식생활의 제문제-과영양과 영양 결핍, 농약 오염, 환경오염 등 공해로 인한 식품의 안전성, 조리, 가공시의 문제점과 이 때 발생되는 폐기물 처리, 식당 등에서 대량 발생되는 음식쓰레기 문제 등을 비전공 학생을 위해 강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음식에 관한 사회인류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음식의 생산과 소비를 문화체계의 형성 및 실천의 장으로 설정하고 인간의 식생활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다. 예로써 음식과 사회적 관계; 식량의 생산, 분배, 교환, 소비의 정치경제학; 계급, 성 및 권력과 음식; 음식소비의 의례와 상징; 세계화와 지역(민족) 정체성과 음식; 식사예절의 정치사회학; 문화변동과 식사관행의 변화; 건강담론과 음식소비의 유행; 과학기술체계와 음식의 발명 등.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식욕, 신진대사, 체중의 신경 조절 및 관련된 연구 분야들(중독/보상, 자율신경계, 세포 스트레스 및 염증)과 관련된 기본 지식을 이해하고, 비만/당뇨병/대사질환과 관련된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고찰하고 토론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신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영양소에 의해 활성화되는 중추신경계 메커니즘, 중추-말초기관 상호작용, 비만/당뇨병 발병 기전 및 치료법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운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신체를 구성하고 여러 가지 생리조절 작용을 하는 무기질의 작용과 작용기전, 체내 이용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대사조절기구, 필요량 결정, 결핍과 과잉, 건강 및 만성질병과의 관련성 등 무기질 영양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