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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욱환 교수는 “변혁적 교육사회학 이론”을 주장하지만, 최근 실증적인 연구 성과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이론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에 대한 반론을 제시한다. 과거 좌파 세력의 변혁 시도와 달리, 학교효과, 사회이동 등 교육사회학의 전통적인 연구 분야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실증연구를 통해 교육현실을 객관적으로 조명하는 것이 학문 발전의 동력이 될 것이다.
교육은 어떻게 사회를 지배하는가 : 교육중심사회의 탄생과 미래
한국고등교육연구
새로운 교육사 : 제도사로부터 사회사로의 시도
사라져가는 피그말리온 효과 : 다시 읽는 교육학개론
교육 연구방법의 이론과 실제 : 분석 실천적 접근 : Educational research & research tools : SPSS·AMOS·NVivo·EndNote
교육사회학 =
우리 교육은 불평등하다
교육사회학 =
학교 없는 교육개혁 : 유토피아를 꿈꾼 미국 교육개혁 100년사
교사교육의 딜레마
미래를 여는 교육학 =
진보주의 교육의 세계적 동향 : 한국의 혁신교육, 다시 세계 진보교육을 말하다
Critical realism for marxist sociology of education
Fundamental change
The roots of educational change
문화 정치학과 교육
골리앗 무찌르기 : 미국의 교육개혁과 그 적들
교육과 개인
(미래학교를 위한) 놀이와 교육 =
아시아교육연구
조상식华中师范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azhong Normal Universit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王有升; Wang Yousheng辽宁师范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Liaoning Normal University (Social Sciences Edition)
孙东山; Sun Dongshan华东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East China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赵洪萍교육철학연구
곽태진한국교육사학
김대식教育文化论坛 / Tribune of Education Culture
郭法奇; GUO Faqi清华大学教育研究 / Tsinghua Journal of Education
张羽; 刘惠琴; 石中英; ZHANG Yu; LIU Hui-qin; SHI Zhong-ying교육사회학연구
오욱환National Identities
Rainer Bendick北京大学教育评论 / Peking University Education Review
曾荣光; 罗云; 叶菊艳华东师范大学学报(教育科学版) / Journal of East China Normal University(Education Sciences)
李先军现代教育科学 / Modern Education Science
王琳博; 兰英; WANG Linbo; LAN Ying교육정치학연구
김규태, 신지승교육행정학연구
신현석, 이예슬教育学报 / Journal of Educational Studies
程建坤; CHENG Jian-kun교육사상연구
김석완大学教育科学 / University Education Science
王思遥; WANG Si-yao한국교원교육연구
문희원; 서지현; 김시은; 엄문영基础教育研究 / Elementary Education Studies
刘河; 包兵兵전선 / 대학원
오랜 동안 교육사회에서 제기된 공교육 기원과 팽창, 학교효과연구, 교육과 사회이동, 학교의 사회문화 풍토, 교육과 불평등의 재생산, 세계화와 교육와 같은 주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교육발전이 지난 반세기 동안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기획, 추진되어왔는지에 대해서 학문적 탐구를 한다. 이는 국제사회에서 독특한 경제성장의 사례로 자주 등장하고 있는 한국의 교육이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했으며, 교육이해당사자들(stakeholders) 사이에 어떠한 상호작용이 만들어낸 결과인지에 대해서 탐구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발전에 미친 국가시스템의 법적 장치와 작동에 대해서 역사사회학적으로 접근함으로써 교육과 발전의 독특한 인과관계를 밝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90년대 전후로 국내외 사회과학 분야에 널리 확산된 역사사회학 탐구 양식을 교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역사사회학적 탐구에 내재된 과학철학적 가정과 전제를 밝히고, 연구방법론의 제반 특징을 개관하고, 그동안 이루어진 국내외 대표적 연구 성과를 집성하여 교육역사사회학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론적 안목과 연구 수행 능력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본적인 교육과정에서 습득된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학생들의 논문 연구에 필요한 연구 방법론 습득에 초점을 둔다. 따라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구 방법론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연구 능력 향상을 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20세기 들어 다양한 인접영역의 연구성과들을 흡수하면서 확대되기 시작한 비평장르의 성장과 논의 과정을 살핀다. 사회학적 비평, 구조주의 비평, 정신분석 비평, 실존 주의 비평 등 20세기 비평의 주류를 이루었던 흐름들과 함께 이 이론을 실제 문학텍스트에 적용시켜 분석해보는 작업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텍스트간의 긴장관계도 읽어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敎師로서의 專門職性의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 敎育의 歷史를 그 시대의 時代思潮·學問背景·社會經濟的 動態 등과 연관시켜 認識하고, 이러한 歷史的 성찰 위에 설 現代社會의 敎育의 모습을 전망한다.교직 / 학사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심리학 등 사회과학계열 분야의 최근 연구를 소개한다. 이론 및 실증분석 논문들을 접함으로써 학생들은 사회과학 모델이 어떻게 다양한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지 경험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설 검증에 대한 이해도 또한 높일 수 있다. 사회과학계열에서의 학제간 연구도 살펴봄으로써 이러한 시도가 어떻게 기존 학문 경계를 넘어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하고 학문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학기 말에는 수업 시간 중 다룬 토픽과 관련된 연구 프로포절(research proposal)을 직접 작성해봄으로써 사회과학 연구자의 관점에서 능동적으로 현실 문제를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역사적 변동을 다루는 주요한 사회학적 연구성과와 방법론을 다룬다. 사회학의 고전이론에서 현대이론에 이르기까지 역사사회학 분야의 주요 연구를 섭렵하고, 거시적 설명과 미시적 이해 및 비교연구의 방법론을 검토한다. 또한 한국과 동아시아 및 글로벌한 차원의 사회변동을 둘러싼 주요한 학문적 쟁점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정치 과정과 효과에 대한 최근 경험적 연구경향을 리뷰하고 한국 사회 정치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경험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정치적 매체 이용, 사회화, 의견표명, 태도, 투표, 집단 활동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고찰을 기반으로 한국사회의 정치 과정과 효과를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제시된 이론적 모형을 경험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해석, 서술하며 가설을 경험적 자료에 의하여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학문 연구의 기초 능력과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객관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데 이 과목의 목적이 있다. 즉 이 과목은 사회현상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 수집 능력과 학문적 이론의 탐구를 위한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론과 사실의 개념, 개념구성법, 과학의 특징과 같은 과학철학적 내용, 면접, 질문지법, 관찰, 내용분석 등의 구체적인 조사기술, 표준편차, 변량, 가설검증, 회귀분석 등의 통계조작법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교양과정에서 통계학의 수강을 적극 권장한다.교직 / 대학원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후기 실증주의 교육연구에 대한 이 교과에서는 질적 연구법의 철학적 배경, 연구 설계 및 과학교육에서 질적 방법을 사용하는 연구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이슈들에 초점을 맞춘다. 본 교과목에서는 과학교육이라는 상황속에서의 질적 연구방법에 대한 역사, 이론, 기본 가정들, 연구 설계 및 연구방법들을 제공한다. 본 교과를 통하여 학생들은 사회적 현상 및 교육현장을 기술함에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질적이고 민족지학적인 (ethnographic)연구 방법들의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게 함을 그 목표로 한다. 질적 연구법이 기초하고 있는 가정들을 이해하고, 다양한 연구 패러다임들의 유용성과 특징을 점검하고, 이러한 이론적 가정들의 시간적 변천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행정학 및 정책학 분야에서 발생하는 현상의 과학적 이해와 실증분석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반적으로 실증적 사회과학 조사 방법론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며, 양적 방법론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연구문제와 가설 설정, 분석 자료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문제점을 소개하며 조사연구의 실제 적용능력을 고양하기 위해서 조사 설계 실습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교육의 지도방법에 관한 국내외의 최근 이론을 연구하고, 한국의 교육현장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실험적으로 실시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중심의 과목이다. 행동주의와 인지적 구성주의, 정보처리학습모형, 탐구모형, 의사결정모형 등 인지적 학습모형과 가치명료화, 가치추론모형, 가치분석모형, 친사회적 가치관과 행동 등 정의적 학습모형을 심층적으로 연구한다. 이와 함께 사회교육에 관한 국내외의 주요 박사학위논문, 전문학술지에 실린 연구논문 등을 분석, 비판하여 학생들의 박사학위 논문 작성에 참고하는 일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한국 사회과 교육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고찰함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미군정기 이후 50여년간의 사회교육관련 각종 교육자료를 두루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