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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ecological values from the perspectives of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y, comparing the mechanistic view of nature in the West with the organic worldview in the East. It particularly examines the changes in the view of nature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ecology and proposes the concept of Ongachi, arguing that human society should move towards humane ecologism.
동아시아 문명과 한국의 생태주의 =
동양의 환경생태철학
돌봄과 공생의 유가생태철학
창조성과 교육철학
모든 위기는 연결되어 있다
敎養生態學
생태학의 창으로 보는 세상
불교로 바라본 생태철학
딥 에콜로지 : 자연과의 화해를 위한 지혜의 생태학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나의 행동이 대양의 작은 물방울에 불과할지라도 :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일상 생태학
언어 학습의 생태학과 기호학 : 사회문화적 관점으로
생태교육철학
(임석재의) 생태건축 : 일곱 번의 위기와 일곱 개의 자연
과학이 나를 부른다 :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30편의 에세이
환경윤리 : 동서양의 자연보전과 생명존중
인문학과 생태학 : 생태학의 윤리적이고 미학적인 모색
자연과 공생하는 유토피아 : 셸링, 블로흐, 아나키즘의 생태사유
생태 자본과 공생 행복
이종훈, 한면희 · 2002
현상학과 현대철학
한성구, 지준호 · 2013
한국철학논집
조정옥 · 2004
현상학과 현대철학
김세정 · 2003
범한철학
김준범, 구본학 · 2009
한국전통조경학회지
한면희 · 2002
환경철학
王雨辰 · 2021
福建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Fujian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한성구; 지준호 · 2013
한국철학논집
이장형 · 2004
기독교사회윤리
권상우 · 2008
동서철학연구
정원교 · 2014
한국철학논집
황갑연 · 2011
철학연구
강학순 · 2025
기독교철학
刘福森; 梁镇玺; LIU Fu-sen; LIANG Zhen-xi · 2021
理论探讨 / Theoretical Investigation
吴燚盛; 陈云; WU Yi-sheng; CHEN Yun · 2023
西安建筑科技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an University of Architecture &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王雨辰; Wang Yuchen · 2020
武汉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Wuhan University Journal (Philosophy & Social Sciences)
이상임 · 2022
동학학보
穆艳杰; 胡建东; MU Yanjie; HU Jiandong · 2022
北京行政学院学报 / Journal of Beijing Administrative College
Catton Jr., William R.; Dunlap, Riley E. · 2018
Questions de communication
이찬웅 · 2019
인문논총
전필 / 학사
최근들어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생태학의 중요성이 점점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 생태학은 한마디로 말하면 생물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생물 자체만으로 따로 떼어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함께 생물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학문입니다. 본 강의에서는 환경 요인들, 개체군생태학, 군집생태학, 생태계생태학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며 관련 과목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생태윤리 및 생명의료윤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태윤리에 관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탈인간중심주의, 전체론, 동물권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생명의료윤리에 관해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뇌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등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새로운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생태계와 관련된 경제활동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생물, 물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고찰하는 학제적 학문인 생태경제학의 최근 연구업적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와 지구적 차원에서 관심이 있는 생태계 파괴 및 복원, 산림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제도개선의 문제 등에 대하여 논구한다. 국내외의 구체적인 사례연구를 검토함으로써 현실에서 생태경제학의 응용가능성을 검증한다.전선 / 대학원
생물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진화 유전 발생 생리 및 그 아래 깔린 물리적 기작에 관한 현존 이론들을 검토하고 이들이 지닌 이론구조적 성격을 밝힌다. 또한 생물과학의 학문적 특성을 물리과학과 비교하여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환원가능성을 논의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서 다학문적이고, 간 학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지리학은 전통적으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련성 이해를 강조해왔는데, 최근 우리사회가 맞고 있는 지리과목에서 적절한 주제가 된다.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제가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나 이 과목에서는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에 미친 영향과, 이와 관련한 환경교육과 같은 자연환경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개체론과 전체론 간의 논쟁점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철학적인 입장에서 다룸으로써, 구체적인 환경정책 내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초를 제시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철학이란 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두가지 철학 전통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또는 언어철학의 주제들을 검토하는데 있어서 비교적 방법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현대 서양철학의 personal identity와 불교철학에서 나타나는 자아/무아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성 이론과 유가의 도덕론, 분석적 인식론의 reliabilism과 그에 대한 비판을 인도 전통 철학의 인식론과 비교하거나 또는, 궁극에 대해서 또는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놓고 서양의 종교철학과 동양의 노장사상을 비교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 과목은 두가지 철학 전통을 상호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배울수 있는 것들을 탐구함으로써 우리의 철학적 지평을 확장하고자 하는데에 그 목적을 두므로, 따라서 이 과목은 동서양의 두가지 철학 전통 모두에 대해 지식을 가진 학생들로만 수강이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전선 / 대학원
환경의 시대를 맞아 도시·지역·조경 계획가들 역시 생태(학)적인 시점과 접근방법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특히 자연환경을 어떻게 보전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생태학 이론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본 수업에서는 생태계 관리와 관련된 생태학, 경관생태학, 보전생물학의 중요 이론들을 스터디하고 이에 기반한 자신의 견해와 문제의식을 전문가 및 동료들과 공유하며, 논의된 것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과제로 완결시킴으로써, 생태계획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기후위기, 제6의 대멸종은 현대문명의 한계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본 특강에서는 다양한 생태환경사 논저들을 검토하고, 해당 생태환경사 논저들의 문제의식과 이론적 기반을 활용하여 한국 역사에 대한 생태환경사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식물은 자가 영양체로서 다른 생명체와는 다른 발달 패턴을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를 비롯한 지구생명체가 의존하는 에너지원으로서의 식물을 학문적인 관점에서 보다 심층적으로 다룬다. 학부에서 다루는 식물생리학을 기초로 식물생화학, 식물분자생물학, 유전학, 발달생물학 등에 관해 핵심적인 개념을 익히도록 하며 동시에 최신의 경향과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전필 / 학사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구성 요소들을 파악하고 각 구성 요소들 간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등교육과정에 있어서의 생태학 관련 내용을 연구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비생물적 환경과 생물과의 관계, 개체군의 특성과 개체군 사이의 관계, 군집의 특성과 종간 관계, 생태계의 종류와 분포적 특성, 생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생지화학적 순환 등을 다루게 된다. 그리고 인간이 각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게 되며, 이들을 설명함에 있어 최신의 이론과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중등학교 생물교과서의 생태학 분야에 대한 교재 연구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