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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ulkumar L. Savaliya, Bharatkumar Z. Dholakiya
2018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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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원효의『대승기신론 소·별기』를 중심으로 대승적 믿음의 관점에서 종교간 대화를 해석한다. 특히, '예수에 대한 믿음'과 '예수의 믿음' 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종교 대화를 위한 상즉상입의 원리를 적용하여 기독교와 불교를 통합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불교의 조신과 교신 논쟁을 출발점으로 삼아, 각 종교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갈등을 해결하고자 한다.
Korea's great Buddhist-Confucian debate : the treatises of Chong Tojon (Sambong) and Hamho Tukt'ong (Kihwa)
선불교와 그리스도교 ; Zen Buddhism and christianity
종교적 믿음에 대한 몇 가지 철학적 반성
Patterns of faith around the world
일본의 정토사상
붓다와 예수, 상생의 길을 가다 : 붓다와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살펴 본 종교, 과학, 종교인의 상생 =
종교간 대화의 이론과 실제
왕양명과 칼 바르트 : 유교와 그리스도교의 대화
Do we need religion? : on the experience of self-transcendence
Al-Ghazali, Averroës and the interpretation of the Qur'an : common sense and philosophy in Islam
세계 종교 올림픽
(믿지 않아도 꼭 알아야 할) 종교 이야기 : 상대의 본성부터 불확실한 미래의 꿈까지 열리고! 통하고! 깨닫는! 30초 종교 다이제스트
Adult education and theological interpretations
Beyond "holy wars" : forging sustainable peace through interreligious dialogue : a Christian perspective /
파아나두라 대논쟁
Motherhood as metaphor : engendering interreligious dialogue
오강남의 생각 : out of my thought and life
The Wiley-Blackwell companion to inter-religious dialogue
가톨릭신학과사상
최현민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김명희Journal of Korean Religions
Young Woon KoJournal of Korean Religions
Ko, Young Woon다문화와 평화
최인식한국불교사연구
송현주AFKAR-JURNAL AKIDAH & PEMIKIRAN ISLAM-JOURNAL OF AQIDAH & ISLAMIC THOUGHT
Ramli, Ahmad Faizuddin; Ashath, Mohamed; Moghri, AhmadMadang: Journal of Contextual Theology
정경일신학논단
최태관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손문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Sukdaven M.대동철학
김준호European Journal for Philosophy of Religion
Carroll A.한국기독교신학논총
이정철Transformation
Azdajic, DejanTerrorism and Political Violence
Strenski, Ivan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손문종교연구
이명권종교교육학연구
김영주, 윤재근신학전망
황경훈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학사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의 흐름을 개관하고 대표적인 연구성과를 선택하여 정리한다. 이를 통해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의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종교연구에 대한 나름의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종교학은 근대학문으로서 타문화와 타종교와의 만남을 통해 이를 인식하기 시작함으로써 태동하였다. 따라서 종교학의 기본적 학문적 태도는 언제나 비교종교학이었다. 본 강좌는 비교적 연구의 이러한 취지를 살려 다양한 종교전통들의 교리, 제도, 의례 등을 비교하고, 이를 통해 각 종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종교학도는 종교간의 비교를 위한 기본지식과 학문적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종교철학의 기초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개론적인 과목이다. 서구형의 종교철학을 중심으로 한다. 종교철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신의 존재증명, 악의 문제에 대한 신정론, 종교다원주의의 철학적인 문제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세계종교 전통들의 역사적 변천과정들을 전체적으로 조감함으로써 선사시대로부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의 사상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종교적 신념체계들의 비교를 통하여 개별종교전통의 사상적 특성들과 아울러 다종교사회에서의 사상적 문제들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소개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을 인간학의 견지에서 다루게 될 본 강의는 영상문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종교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영상매체, 특히 주로 영화에서 시간, 공간, 고통, 죽음, 신화, 제의 등 갖가지 종교적 모티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양상을 파헤치는 이 강의는 종교가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사에서 불교 및 유교가 가지는 정치, 사회적 의미와 함께 사상의 사회적 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적 이념으로써 유교·불교가 도입되는 과정과 삼국통일기 및 이후 통일신라기의 유·불 각각의 사상적 변천과 문화적 역할을 심도있게 학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종교학의 태동에서부터 오늘날까지의 연구사를 검토하여, 종교학에서 연구되어온 주제들이 어떠한 것들이었는가를 고찰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주제들은 어떠한 방법론에 입각하여 살펴 왔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종교학의 연구 주제와 방법에 대한 역사적인 성찰은 종교학 연구자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쌓음에 있어서 필수적이고 유용한 작업이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사회의 세계종교를 이해하고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탐구하고 논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강의에서 세계종교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을 아우르는 아브라함 종교와 힌두교, 불교, 유교, 도교 같은 아시아 종교를 의미한다. 세계종교가 우주와 생의 기원, 의미, 목적 그리고 사후세계 등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어떠한 설명을 제공하고 또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지 탐구할 것이다. 아울러, 이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도전, 예를 들어, 전쟁, 환경, 성평등, 정의 실현 등의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떠한 긍정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인 교육목표로는 세계종교에 대한 기본 이해, 다양한 종교-사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이해, 그리고 종교적 관용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