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Borkhuu Naranbold, 김은미
2018 / 무역연구
정운성
2015 / KIEAE Journal
임정화, 박포현, 임부건, 유경신, 강민성, 송서현, 강남희, 유나영, 김정은, 강충원, 김윤호, 서정화, 최옥경, 윤미혜
2020 /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Ying Gui, Sun Kuk Gil, Gi Hyung Ryu
2012 /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paper explores the meaning of ‘self-care,’ a central theme in Foucault’s later philosophy, understanding it as a practice of self-mastery and a process of constituting oneself as an ethical subject based on his works and lectures. ‘Self-cultivation’ and ‘parrhesia’ are presented as important methods for practicing self-care.
불안 대신 인문학을 선택했습니다 : 자유롭고 단단한 어른이 되기 위한 43가지 삶의 태도
자아 : 친숙한 이방인
자기배려의 인문학 : 중년 은행원의 철학, 문학, 글쓰기 창구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 말하기
미셸 푸코의 실존의 미학, 내 삶의 예술가 되기 : 천경의 미셸 푸코 읽기
하마의 下品.
주체의 해석학 : 1981-1982,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의 강의
국제 매너와 자기관리
담론과 진실 : 파레시아
미셸 푸코의 휴머니즘
나는 무엇인가 : 배려의 철학을 위하여
몽테뉴의 수상록 : 인간에 대한 위대한 통찰
몽테뉴의 수상록 : 인간에 대한 위대한 통찰
푸코의 미학 : 삶과 예술 사이에서
사랑의 도구들
비판이란 무엇인가? ; 자기 수양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 밀라논나 이야기
마음의 설계도
영혼이란 무엇인가 : 영혼의 역사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한의정 · 2018
미학예술학연구
김석 · 2019
현대정신분석
김세희 · 2018
교육철학연구
도승연 · 2013
철학논총
심재원 · 2008
해석학연구
Posselt, Gerald · 2022
Deutsche Zeitschrift für Philosophie
최희진 · 2022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안현수 · 2019
문화와융합
고미숙 · 2011
윤리연구
이상형 · 2021
대동철학
정규영 · 2021
한국교육사학
안상원 · 2022
한국문예창작
윤태욱 · 2012
의철학연구
김미정 · 2021
비교문화연구
김가희 · 2014
미국소설
허미경 · 2018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오은영 · 2023
영미연구
허경 · 2010
동학학보
최영주 · 2004
불어불문학연구
안현수 · 2022
문화와융합
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돌봄’, ‘자가간호’와 관련된 개념과 이론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구체적인 사례 및 탐구 문제를 통해 자신과 공동체의 건강을 위한 판단 능력과 실천적 태도를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자가간호’와 관련된 개인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를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인식하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유가철학의 중대한 주제로는 천인관계(天人合一), 인성론, 知行, 인격 수양 문제 등을 거론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인간의 도덕적 자기 완성을 통해 인간이 천지의 작용에 동참하기를 희구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孔子, 孟子, 荀子, 董仲舒, 二程, 朱子, 陸象山, 王陽明, 王夫之, 戴震 등은 각각의 독자성을 갖는다. 그래서 본 강좌에서는 위에 든 개별 사상가들의 특성을 특정 개념으로 규정하는 작업을 심도있게 학습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주제연구 1>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새롭게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주제연구 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연구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비교철학이란 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두가지 철학 전통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또는 언어철학의 주제들을 검토하는데 있어서 비교적 방법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현대 서양철학의 personal identity와 불교철학에서 나타나는 자아/무아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성 이론과 유가의 도덕론, 분석적 인식론의 reliabilism과 그에 대한 비판을 인도 전통 철학의 인식론과 비교하거나 또는, 궁극에 대해서 또는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놓고 서양의 종교철학과 동양의 노장사상을 비교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 과목은 두가지 철학 전통을 상호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배울수 있는 것들을 탐구함으로써 우리의 철학적 지평을 확장하고자 하는데에 그 목적을 두므로, 따라서 이 과목은 동서양의 두가지 철학 전통 모두에 대해 지식을 가진 학생들로만 수강이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활동을 계획하고, 수행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심리 영역에서 중요한 연구 주제로 교육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최근 연구에 대한 개관 및 비평, 그리고 학교학습에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한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대학원
궁극적인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와, 기본 가정에서 결론을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연역법을 체계적으로 구사하여 거시적 사회현상의 미시적 기초를 탐구한다. 개인이 절차적 합리성에 따라 사회 및 집단내에서 행동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민주주의의 기본원칙 및 결정행위에 대한 재고찰, 공공재 분석과 개인 효용의 집계를 다루는 사회후생함수 문제, 선거, 투표 등의 정치참여활동 분석, 집단행위의 문제 등을 다룬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스포츠의 기능적 차원뿐 아니라, 안목적 차원의 이해를 심화하여 창의적 능력배양을 도모하고 인성적 자질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이에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직접 실천하고 그러한 활동 속에 전수되어 온 스포츠 문학, 스포츠 종교, 스포츠 예술, 스포츠 역사, 스포츠 철학 등의 인문적 지혜와 서사적 자료를 통합적으로 학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은 언어를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며 이들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가 언어를 통해 표상되며 경합한다. 우리 사회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리터러시 실천의 양상을 탐색하고 이러한 실천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다룸으로써, 비판적 문식성과 언어 인식이 시민성 함양의 기초가 됨을 이해하고 언어 실천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국어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