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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ability and capability in modern society, as well as the problems of credentialism. Credentialism considers academic credentials as a proxy for ability, which reinforces the ideological illusion of ‘academic ability = capability’. However, actual capability is a more comprehensive concept than academic ability, and credentialism can lead to a value inversion where form precedes content.
한국학력·학벌사회론 : 절반의 공정성을 넘어
한국의 대학입시문화사 : 시험의 탄생에서 SKY 캐슬까지
학습력사회의 평생교육 : 평생교육법령의 분석과 쟁점
상속자들 : 학생과 문화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말한 적 없다 : 하지만 여전히 불편한 것들에 관하여
실력의 배신 : 왜 우리는 열심히 노력해도 여전히 불행한가?
추락하는 대학에 날개가 있을까
시험의 시대
수학력 : 수학 본능을 깨우는 7가지 발상법 =
개천의 용, 공정한 교육은 가능한가 : 사회적 교육정책을 위한 경험적 소론
대치동 :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
한국의 학벌, 또 하나의 카스트인가
교육은 어떻게 사회를 지배하는가 : 교육중심사회의 탄생과 미래
능력주의와 불평등 : 능력에 따른 차별은 공정하다는 믿음에 대하여
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
미래 학교
(환상에 사로잡힌) 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
누가 선발되는가? :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의 입학사정관제.
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 : 사회계층 간 학력자본의 격차와 양육관행 =
강창동 · 2016
한국교육학연구
이상은 · 2019
교육문화연구
손준종 · 2004
한국교육학연구
최돈민 · 2009
교육종합연구
남미자, 배정현, 오수경 · 2019
교육사회학연구
임선경, 김명찬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주병 · 2017
중등교육연구
김병재 · 2022
신앙과 학문
이종원 · 2022
장신논단
김안국, 이상호 · 2018
교육사회학연구
정영근 · 2013
교육의 이론과 실천
조현기; 손준종 · 2025
교육사회학연구
손준종 · 2018
한국교육학연구
오제연 · 2022
역사비평
김혜진 · 2018
Journal of North Korea Studies
김부태 · 2014
열린교육연구
전형준 · 2022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程天君 · 2017
北京大学教育评论 / Peking University Education Review
박휴용 · 2018
교육사상연구
천호성 · 2016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교육 영역 안에서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정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주로 교육 정책과 교육 실천에서 사회정의에 대한 관심이 다루어지고 반영된 방식을 세 교수자들이 함께 철학적, 사회학적, 교육과정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국내적으로나 전 지구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젠더, 계급, 민족성, 언어, 성적 지향, 세계관과 같은 중요한 차이들과 맺는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교직 / 학사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교직 / 대학원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수학교육 논술은 수학교육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논리적인 글쓰기를 뜻한다. 복잡한 수학교육 현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가짐을 다지고, 논술의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이론과 연구 성과를 검색하여 해석하며, 다양한 사례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단편적이거나 이론적인 해석을 보완함으로써 수학교육의 이론 및 실제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한다. 수학과 교육 사이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양자 사이의 관련성을 파악하거나 생성하여 수학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논리적인 글로 나타내는 역량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사회의 많은 문제점은 소비주의의 확산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물질만능의 소비주의적 가치관이 사회 전체에 팽배하면서 신용불량자의 증가나 사치풍조의 만연과 같은 문제점을 더 이상 소비자 개인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통해 해결하기는 어려워졌다. 소비의 사회적 맥락성이 중요해진 것이다. 본 교과는 소비자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서는 소비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소비사회에 대한 이론적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마르크스적, 기호학적, 계층론적, 역사적, 문화적, 여성학적 접근을 포함하여 소비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적 논의들을 학습한다.일선 / 학사
사회학은 개인, 집단, 지역사회, 제도 및 사회 간의 사회적 행동 및 상호 연결에 대한 과학적 연구이다. 본 강좌는 (1) 사회학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와 역학을 이해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 사회학적 상상력을 소개하는 것과 (2)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전 세계에 존재하는 현대 사회적 문제와 이러한 문제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것 두 가지를 기본 목표로 한다. 사회학 교과로서 본 강좌는 확립된 이론과 개념, 유효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통계, 실제 사례를 통한 분석과 함께 개인 수준의 경험과 특성을 역사적 패턴 및 제도 수준의 사회적 과정과 연관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교양 / 학사
19세기 자본주의 체제의 완성과 더불어, 이에 대한 비판은 다각도에서 제기되었다. 사회주의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이념으로, 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불공정성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하지만 사회주의의 역사는 비판의 언어를 넘어, 정치 이념으로 체계화되고, 사회 운동으로 발현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국가 정책으로 구현되기도 했다. 여전히 자본주의의 모순이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는 것이 인류의 현재 과제임을 생각해 볼 때, 대학에서 사회주의 역사를 학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업성취도를 포함하여 학습자의 핵심 역량을 측정하는 여러 가지 검사도구의 사례를 통하여 역량평가도구의 개발 및 양호도 확인 과정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역량평가도구를 실제로 개발하고,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를 통해 평가도구를 평가해봄으로써 학습자 역량 평가와 관련된 이론적, 실제적 이론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해석, 서술하며 가설을 경험적 자료에 의하여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학문 연구의 기초 능력과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객관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데 이 과목의 목적이 있다. 즉 이 과목은 사회현상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 수집 능력과 학문적 이론의 탐구를 위한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론과 사실의 개념, 개념구성법, 과학의 특징과 같은 과학철학적 내용, 면접, 질문지법, 관찰, 내용분석 등의 구체적인 조사기술, 표준편차, 변량, 가설검증, 회귀분석 등의 통계조작법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교양과정에서 통계학의 수강을 적극 권장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교직 / 학사
교직이론과목으로서 교육의 개념과 목적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검토하고, 제도교육의 실상에 관한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안목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사회학의 핵심적인 개념들, 방법, 이론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학적 상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함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 강의는 사회계급, 성, 사회적 불평등, 사회운동, 범죄 및 사회비행 등이 주요 주제로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90년대 전후로 국내외 사회과학 분야에 널리 확산된 역사사회학 탐구 양식을 교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역사사회학적 탐구에 내재된 과학철학적 가정과 전제를 밝히고, 연구방법론의 제반 특징을 개관하고, 그동안 이루어진 국내외 대표적 연구 성과를 집성하여 교육역사사회학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론적 안목과 연구 수행 능력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교육이란 자주적 판단력을 갖는 성숙한 국민의 양성에 있다. 이를 위해 우리 나라를 위시하여 다른 나라에서 어떤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한다. 수업방법은 주제를 분담하여 연구, 발표, 토의하는 방법을 취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가 人文科學이냐 아니면 社會科學이냐 하는 것은 오랜 논쟁의 대상이다. 그러나 歷史理解에 社會科學의 方法論이나 槪念을 이용하는 것은 점차 一般化되고 있는 趨勢이다. 따라서 歷史敎育에서 社會科學에 대한 이해 역시 必須的이다. 특히 社會科로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정치제도의 史的 推移를 각 시대의 사회적 특성 속에서 파악하고, 동시에 그러한 제도를 만들어낸 政治的 理念과 思想을 中國·日本 및 西洋의 그것과 대비하여 이해함으로써 政治權力의 諸裝置가 갖는 歷史性을 올바로 思考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이후 근대 과학교육의 태동과 정착 및 변화 과정을 역사적 맥락을 따라 탐색한다. 19세기 초반의 초창기 학교 과학교육, 19세기 후반의 과학 교육과정 및 실험실습 교육의 도입, 20세기 전반의 시민과학 운동과 생활중심 과학교육, 20세기 중반의 탐구중심 과학교육, 20세기 후반의 STS 및 구성주의 과학교육, 20세기말의 과학적 소양과 비형식 과학교육 등 과학교육의 주요한 역사적 변천과정을 그 이상과 목표의 측면에서 개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습사회를 구성하는 사회적 형태와 구조 그리고 그 안에서 작동하는 정책 등에 관한 포괄적 조망을 목적으로 하는 세미나이다. 학습사회는 하나의 사회적 이념형이자 가치태이며 표상적으로 하나의 교육체계로 드러난다. 한 사회의 교육실천과 제도는 적어도 그것이 자신을 타제도와 구분하는 경계를 형성하는 한에 있어서 하나의 교육체계이며 자기참조적으로 그 논리와 특성을 재생산해간다. 이 과목은 하나의 교육체계가 표방하는 이념형으로서의 학습사회의 구조와 정책적 특성들을 연구하고, 이 과정에서 그 이념형이 담지하는 교육체계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되어 나가는지를 탐색한다. 이 과목은 세미나 형태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발표와 집단토론의 형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