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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을 넘어서 : 학제적(學際的) 연구와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철학적 성찰
문학과 철학의 만남 =
처음 읽는 한국 현대철학 : 동학에서 함석헌까지, 우리 철학의 정체성 찾기
현대 학문의 성격 : 전통의 재편과 새로운 영역의 출현
인문학과 과학 : 과학기술 시대 인문학의 반성과 과제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 : 삶과 텍스트 사이에서 생각하기
나는 잘 살기 위해 인문학을 공부한다 : 좋은 삶을 위한 지적인 독서 입문
직업으로서의 학문
의심의 철학 : 이진우 교수의 공대생을 위한 철학 강의
철학의 숲, 길을 열다
철학의 현재 : 서양 철학의 근본문제들과 철학적 물음의 현 위치
철학의 대답들: 10가지 주제로 본 철학사
수학 철학에 미치다 : 철학을 알면 수학이 쉬워진다
철학의 슬픔 :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기
Philosophy of science : the link between science and philosophy
철학사와 문학사 둘인가 하나인가
고대철학이란 무엇인가
현대 철학 아는 척 하기 : 한 권으로 끝내는 현대 철학 다이제스트
철학과의 만남
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스이아동 · 2023
실천민속학 연구
김정현 · 2024
대동철학
권영우 · 2022
대동철학
유희석 · 2023
현대유럽철학연구
陈文新; 蒋璇; CHEN Wenxin; JIANG Xuan · 2024
江西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Jiangxi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권영우 · 2014
동서철학연구
박승억 · 2015
인문과학연구
문성원 · 2016
시대와 철학
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자연,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포괄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들을 다루며, 스스로의 힘으로 철학적 고전을 읽고 서양철학의 주요한 논제들과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수강생들의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학생들은 철학적 고전 텍스트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함으로써, 어떻게 철학적 성찰과 논쟁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들에 비판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경험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철학적 물음들을 선택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들을 사용하는가? 과학 활동은 세계에 대한 진리를 산출하는가? 과학은 과연 진보하는가? 과학적 활동은 흔히 이야기되는 것처럼 합리적인가?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구분은 어떻게 가능한가?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한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마련한 교양과목이다. 우선 중국의 선진시대 제자백가의 다채로운 학설을 소개하여 동양인의 정신적 지혜의 탁월성을 인식시키고 그 지적 유산의 사상적 영향과 확산현상을 소개한다. 인도사상 및 불교사상의 전개도 그 기본성격과 각 지역에서 전개 발달된 제특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철학사상에 대한 인식을 도모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철학적 문제의 본질적인 성격을 해명하고 중요한 철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철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본 교과목의 강의 내용은 크게 2부로 나뉘어진다. 강의의 서두에 해당하는 제1부에서는 철학에 대한 일반적이며 예비적인 고찰이 이루어진다. 강의의 제2부의 목표는 서양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제1부에서 이루어진 철학에 대한 일반적이며 예비적인 이해를 보다 더 구체화하고 심화시키는데 있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과학철학의 주요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과학적 방법, 과학적 설명, 과학이론의 구조와 기능 등과 관련된 과학철학에서의 기존 견해들을 소개하고 검토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일상 생활이나 미래의 전문적 활동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과학적 정보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만드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이다.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유형의 과학적 가설들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례들에 적용하는 과정을 밟는다. 또한 과학적 지식이 개인적 또는 공적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형태를 이해하고 평가하는 방식을 다룬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이후 근대 과학교육의 태동과 정착 및 변화 과정을 역사적 맥락을 따라 탐색한다. 19세기 초반의 초창기 학교 과학교육, 19세기 후반의 과학 교육과정 및 실험실습 교육의 도입, 20세기 전반의 시민과학 운동과 생활중심 과학교육, 20세기 중반의 탐구중심 과학교육, 20세기 후반의 STS 및 구성주의 과학교육, 20세기말의 과학적 소양과 비형식 과학교육 등 과학교육의 주요한 역사적 변천과정을 그 이상과 목표의 측면에서 개관한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재 중등 사회과 교사들에게 철학의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철학적 사고를 심화시키기 위한 것임. 철학의 기본 개념들을 역사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다루어 봄. 정치, 도덕, 법률, 권리, 의무, 국가, 자유, 정의, 형벌 같은 개념들과 역사주의, 실증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의 사상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함.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현대 사회에서 지식이 차지하는 위치의 변화, 그리고 지식과 권력의 관계에 대한 사고방식의 변화등을 다룬다. 이 강좌에는 규율의 형태로서의 지식과 자유를 위한 지식, 정치에서 지식인의 역할 등을 중심적으로 다룬다.교양 / 학사
남녀 성 차이와 성 차별에 대한 이론들, 현대 여권주의의 다양한 주장 및 반론 등을 통해 인간과 성(gender)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도모하고 성(sex)과 결혼 및 사랑의 관계, 동성애와 이성애, 성적 도착과 변태, 포르노그라피 등 성 윤리와 관련된 갖가지 문제들을 논의하는 가운데 인간과 사랑 그리고 성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성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학사
과학과 관련된 주된 철학적 주제들을 선택하여, 현대의 대표적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다룰 것이다. 선택 가능한 주제들로는, 과학의 목표와 방법, 과학 이론의 구성과 역할, 과학적 설명, 실재론/반실재론 논쟁, 이론간 환원, 과학의 합리성 및 객관성, 과학과 사이비 과학의 구분, 자연 법칙 등이 있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서양 근대의 주요 철학활동의 의의를 밝히고 철학사상의 큰 흐름을 따라 先哲을 追체험하며, 서양근세철학 문화가 현대문화에 미친 영향을 분별한다. 또한 서양근대철학이 제기했던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 탐구해 봄으로써 이 문제들이 역사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철학적 과제로 다가올 수 있음을 체험하게 한다. 이성론(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경험론(로크, 버클리, 흄), 비판철학(칸트), 독일이상주의(피히테, 셸링, 헤겔)의 형성배경과 중심내용 및 의미 천착이 이 교과목의 주요 부분을 구성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 철학 교육의 주된 목표는 학생들의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 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이를 위해 고등학교 철학 교육에서 형식 논리학과 비형식 논리학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 먼저 과목 전반부에서는 형식 논리학과 비형식 논리학의 기본적 내용을 개괄한다. 과목 후반부에서는 고등학교 철학 교과서 및 관련 문헌들의 내용을 실제로 분석하고 평가하는데 있어 논리학적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합리성, 과학적 실재론, 과학에서의 환원주의, 시공간의 철학, 양자역학의 철학 등 과학과 관련된 여러 철학적 논의들 중 한두 가지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원전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