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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rno's philosophy critiques the history of Western civilization's domination of nature and systematization, arguing that language has become separated from objects and fallen into an abstract symbol. Based on this awareness of the poverty of language, Adorno proposes constellation to enable a richer description of objects and presents essay as a form for vivid interpretation of things.
유아기와 역사 : 경험의 파괴와 역사의 근원
유아기와 역사 : 경험의 파괴와 역사의 근원
이 시대의 아벨 : 고정희 시집
맹랑 선생, 그는 광대였다
라캉과 지젝 : 정치적, 신학적, 문화적 독법
술어집
(마르틴 하이데거) 너무나 근본적인
암점
잘 말하기와 글쓰기 : 인간의 삶을 유지하는 언어의 기초
(!핵심만, 쉽게 콕!) 커뮤니케이션 이론 활용서 : 변인+가설+비평실습
역사의 공간 : 소수성, 타자성, 외부성의 사건적 사유
빈 중심(中心) : 예술과 타자(他者)에 대하여
옛날에 대하여
당신이 몰랐던 MBTI
야생의 진리 : 불타는 자아의 경계 위에 살다
언어의 연기와 마음의 사회성 : 언어 기호·마음· 세계에 관한 동서 철학의 융합
일상의 낱말들 : 닮은 듯 다른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열여섯 가지 단어
Language and the phenomenological reductions of Edmund Husserl
비극론
사유와 매혹 : 서양 철학과 미술의 역사
曹颖哲 · 2023
学习与探索 / Study & Exploration
이희용 · 2007
중세철학
Park Jeong-Sik · 2018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박정식 · 2018
철학논총
정진범 · 2024
철학연구
박필현 · 2017
이화어문논집
박혜순 · 2013
철학논집
김영룡 · 2005
독어교육
윤무학 · 2009
동서철학연구
박혜순 · 2013
철학논집
박성태 · 2015
우리문학연구
Sebastian Tränkle · 2024
Philosophy & Social Criticism
Lozinski-Veach N. · 2023
Germanic Review
황돈형 · 2022
한국조직신학논총
苗 田 · 2012
중국과 중국학
Friedrich Kummel · 2004
현상학과 현대철학
정우진 · 2009
인문논총
임현준 · 2018
동아인문학
Dimopulos, Ioannis · 2025
Arcadia: Internationale Zeitschrift für Literaturwissenschaft
김지수 · 2013
현대문학이론연구
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언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현대국어는 고대국어, 중세국어, 근대국어와 같은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해 온 결과이며, 그것은 또 미래 국어의 바탕이 될 재료가 된다. 이 교과목에서는 국어의 역사 가운데서 문법사의 측면네 초점을 맞추어 형태, 통사적인 특징들을 통시적으로 살피고, 또 그러한 역사적 언어 지식을 통해 현대국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역사가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오래이나, 특히 근대 이후 역사가 고유한 의미에서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동시에 철학은 역사화 된다. 이러한 인식에 입각하여 이 교과목은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유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를 파악하는 다양한 방법론의 특성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근본적인 역사적 성격을 해명한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현대 언어철학의 주요 이론들과 논의들을 개괄한다. 언어가 어떻게 의미를 가지는가라는 문제와 관련하여, 현대 철학의 대표적 이론들인 사용 이론, 의도 이론, 검증주의 이론, 진리조건 의미론, 가능세계 의미론을 소개한다. 이들 이론을 소개하면서, 의미와 사용, 의미와 사고, 의미와 지시, 의미와 참간의 관계 문제, 그리고 의미론과 화용론의 구분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언어적 의미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의미 회의론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짓게 하는 기본적인 요소이자 문화의 발전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특성이다. 이 과목은 언어행위를 문화와의 연관관계 하에서 개설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 첫째, 인간 언어행위의 특성을 살피고, 둘째, 각 사회, 민족의 다양한 언어사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셋째, 언어행위와 문화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언어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언어행위가 문화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교양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