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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1세기 한국 사회의 공공성 창출 기제를 모색하기 위해 로마 공화정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분석하였다. 로마 공화정은 전 공동체 구성원의 참여와 힘의 균형을 통해 공공성을 창출했으며, 그 핵심은 보통법적으로 성장한 법제도였다. 특히, 내용보다 절차가 공공성 산출에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로마법의 보통법적 성격을 주목한다.
공공성
로마 공화정
로마법 : 시초부터 현재까지
유럽 역사에서 본 로마법
로마사 논고
대중이 돌아온다! : 공공적인 것의 귀환을 위하여
로마법, 인류 문명의 위대한 유산 : 법학의 뿌리를 찾는 서울대 로스쿨 핵심 강의
정부의 재발견: 공공성과 공동성 사이에서
선거에서 이기는 법
(심리학으로 보는) 로마인 이야기
공화주의
소크라테스는 왜 죽었을까? : 오심과 권력, 그리고 인간을 심판한 법의 역사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 : 로마공화정에서 제정으로
The laws of the Roman people : public law in the expansion and decline of the Roman republic
법으로 읽는 유럽사 : 세계의 기원, 서양 법의 근저에는 무엇이 있는가
지도자 본색 : 1인자의 본심을 읽어야 국가의 운명이 보인다 =
(몽테스키외의) 로마의 성공, 로마제국의 실패
로마는 왜 위대해졌는가
정치철학
경계와 편견을 넘어서 : 우리시대 정치철학자들과의 대화
Revista Digital de Derecho Administrativo
Jorge Colmenares-MantillaThe Journal of Roman Studies
DAY, SIMONZeitschrift der Savigny-Stiftung für Rechtsgeschichte: Romanistische Abteilung
Umberto LaffiISTORIYA-ELEKTRONNYI NAUCHNO-OBRAZOVATELNYI ZHURNAL
Variash, IDialogues d'histoire ancienne
Baudry, RobinsonHISTORISCHE ZEITSCHRIFT
Hoelkeskamp, Karl-JoachimRevue Historique
LE DOZE, Philippe정치사상연구
오수웅Revista da Faculdade de Direito da Universidade Federal de Minas Gerais
Mauricio da Cunha Savino Filó역사학보
허승일Zbornik Pravnog fakulteta u Zagrebu
Mirza HebibExplorations in Economic History
Adamson J.Historia - Zeitschrift fur Alte Geschichte
Erdman, C.The Historian
Jennifer GerrishJournal of Roman Studies
Simon DayDialogues d'histoire ancienne
Kennedy, Jérôme중앙사론
김경현学海 / Academia Bimestris
郑红; Zheng Hong저스티스
최병조법학논집
서을오전선 / 대학원
로마법은 역사적으로 보면 유럽 대륙법을 계수한 한국법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로마법은 유럽 법문화의 공통의 유산으로서 오늘날 유럽연합의 법률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개념적이나 제도적인 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세미나는 로마의 법과 법학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역사적이고 체계적으로 고찰하며, 아울러 세계의 법전통 속의 그 역사적 사명과 발전을 가늠해본다. 또 이 세미나는 로마법을 그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인자들의 면에서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로써 법적 사고를 증진시키며 비교법적 시각에서 한국법에 기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로마 共和政시기의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논쟁이나 해석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 내용은 共和國의 行政改革과 身分鬪爭, 그락쿠스 형제의 社會·經濟 改革, 共和國에서 帝國으로의 이행이다.전선 / 대학원
공공정책은 시민들을 규제하거나 재화를 재분배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공공정책이 추구하는 목적과 그것을 달성하려는 정책수단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합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예를 들어 공공정책은 사회정의에 부합해야 하며, 모든 시민들에게 불편부당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최근의 보편적 복지정책 논쟁처럼 정교한 이론적, 규범적 논거없이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자의적으로 공공정책의 정당성을 제시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공공정책이 합당한 규범적 근거를 갖지 못하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해당 정책이 지속될 수도 없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본 과목은 공공정책을 사회정의, 평등, 시민의 자유와 공공성 등의 현대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적 규범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공공정책의 규범적 정당성을 파악한다. 이와 함께 공론의 방법을 통한 심의, 공동체주의 개인주의에 근거한 공공정책의 차이 등에 대해 분석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우리나라 현행 법체계의 근간이 된 서양 법(학)의 형성 및 발전 과정을 로마법 이래 중세, 근세, 근대까지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중에서도 사법사(私法史)를 중심으로 하면서, 서양의 법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법문화적 특징들을 주목하여 살펴봄으로써 비교 법문화론적 관점에서 우리 법문화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도 아울러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매주 강의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관련된 기본지식을 설명하고, 서양법의 역사에서 중요한 텍스트들을 선정하여 학생들과 같이 읽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그와 함께 현행법과의 비교를 통해 서양법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현행법을 이해함에 있어서도 필수적이라는 점을 배우고, 이를 통해 민주시민의 소양으로서 현행의 법과 법체계에 관한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西洋法文化史는 종래 서양법제사, 근세사법사, 근세공법사 등을 통합한 강좌로 개설된 것이다. 우리 법은 유럽 대륙법을 계수하였다는 역사적 사실로 말미암아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양법의 발전과정과 그 법문화의 특징들에 대한 피상적 차원을 넘어서는 깊이의 이해와 인식이 있어야만 한다. 이 강좌는 로마 멸망 후 서양이 법문화를 정착시키고 발전시켜온 과정을 다양한 법문화 요소의 측면에서 고찰하고, 그 역사적 발전 동인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여 동서문화의 만남이 아직도 다양한 방식으로 저촉되고 있는 우리 법문화의 이해를 제고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데 그 수업목표가 있다.전선 / 대학원
로마 이후 서양의 법과 법학의 발전과정을 특히 제도사적인 측면과 법학사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추적한다. 다양한 법원층과 법질서, 다양한 민족 및 국가들의 법발전상을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법과 법학에 대한 역사적 비교의 시각과 안목을 제고하는데 목표를 둔다전필 / 대학원
「로마법연구」는 서양법사상 미증유의 의미와 위치를 차지하는 고대로마법의 일반적 연구를 그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목표는 독자적인 로마법연구를 위한 역사적·법학적 기초지식의 중개와 연구방법론에의 안내에 두고 있다. 강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우선 현대로마법학의 현황·로마법사료 및 연구보조수단의 소개에 이어서, 로마법사의 개관을 한뒤에, 후대에 미친 영향이 가장 컸던 고전시대의 사법을 주요고찰의 대상으로 한다. 로마사법의 고찰에 있어서는 우선 법의 여러 현상 형태를 고찰하고(법원론), 이어서 로마법학에 대한 광의의 법이론적 검토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법이 민주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그 법을 따라야 할 의무 확립에 주요한가? 그렇다면 왜 또는 어떻게 그러한가? 이때 어떤 의미의 민주적 법 제정이 유관한가? 법의 정당한 집행과 민주적 제도가 이처럼 가까이 연결된다면, 헌법, 비민주적 정부의 법, 국제법처럼 적어도 어떤 의미에서는 민주적이지 않은 법의 정당성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정치 및 법철학 저작과 경험적 정치학 연구를 통해 이러한 질문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공법이론과 공공정책은 기본과목으로서 배운 헌법, 행정법 이론들이 현실의 공법질서의 이해와 공공정책의 설계라는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관해 심화해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연구에 있어서 공공선택이론, 법경제학, 법정책학, 정치학 등 학제간 연구의 방법론에 관심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 로마 사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현대에까지 이어지는 로마 사법의 근본 이념과 개별 제도의 생성과 변화에 대해 살피고, 로마의 사법학에 관한 학파별 입장 차이도 논구한다.전선 / 대학원
西洋古代에서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論爭이나 解釋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내용으로는 그리이스의 폴리스와 政治, 로마 共和政의 特色, 로마帝國과 基督敎 등이다.전선 / 학사
정치과정을 공공재의 시장외적인 교환과정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전제에 입각하여 사익에서 출발한 개개인의 행위가 공동체의 공익으로 수렴될 수 있는 기제와 원리를 탐구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국가안보, 경찰, 환경 등 다양한 공공재의 창출을 위한 투표행위, 정당간 연합행위 등의 정치적 과정을 이해하도록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입법, 행정, 사법, 국정의 전반에 걸쳐 법치주의가 지배하는 현대의 국정에서 의사결정은 법의 가치와 직결된다. 이 과목은 이러한 국정영역에서 가치의 비교형량에 관련된 원리와 구체적 방법론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유럽 대륙에서의 로마법의 제1,2차 계수와 각 민족 관습법의 영향 그리고 교회법의 기여를 바탕으로 한 대륙의 사법의 발전과 정립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근대 대륙법의 민사법 체계와 법전화(codification)의 의미와 그 배경에 대해서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법학의 근본문제라고 할 수 있는 정의의 의미와 그 기준을 탐색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법철학특수연구에서는 법철학을 제도적 학문으로서의 법학과의 접목을 시도한다. 법철학이 제도를 구현함에 목적이 있는 법학에서 어떠한 기능을 수행하며 어떠한 방향을 제시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유럽통합은 하나의 국가에 비할 수 있는 독자적인 법질서를 갖고 있다. 본 과목은 유럽 공동체법의 구조와 기본적 내용을 살펴보며, 특히 유럽통합의 체제에 관한 법 및 공동시정법을 분석하고 무역, 통화, 경쟁, 환경 등 중요 분야의 법과 정책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행정청이 행정작용을 수행하는 데 있어 준수해야 할 절차를 탐구한다. 주로 현행 행정절차법의 규정 체계와 내용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절차적 요건에 대한 사법심사의 문제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또한 정보공개법의 문제도 함께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270.527의 연장으로서의 이 교과목에서는 로마사법의 일반적 이해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사법 제도에 관한 심층적 연구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주권원리, 민주주의, 법치주의, 국민주권, 자유민주주의, 헌법해석, 헌법원리, 헌법정책 등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