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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장-뤽 마리옹의 현상학을 바탕으로 종교 경험을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적 관점에서 재고찰한다. 마리옹의 현상학은 주체 중심적 현상학을 비판적으로 극복하고, 해석학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종교적 다원주의를 옹호한다. 이러한 현상학은 다양한 신비주의 종교 전통을 이해하는 데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
Being given : toward a phenomenology of givenness
Rethinking God as gift : Marion, Derrida, and the limits of phenomenology
Interpreting excess : Jean-Luc Marion, saturated phenomena, and hermeneutics
Marion and Derrida on the gift and desire : debating the generosity of things
Postmodernity, sociology and religion
Marion and theology /
Givenness & hermeneutics
Reduction and givenness : investigations of Husserl, Heidegger, and phenomenology
Jean-Luc Marion : a theo-logical introduction
장뤽 마리옹
Breached horizons : the philosophy of Jean-Luc Marion
On the ego and on God : further Cartesian questions
과잉에 관하여 : 포화된 현상에 관한 연구
In the self's place : the approach of Saint Augustine
점술과 심령술의 역사
British Journal of Religious Education
Kennedy D.Cauriensia
Dimas S.Scripta Theologica
Woźniak R.J.Southern Journal of Philosophy
Rogers, B.Open Theology
Dunning D.M.WORLD LITERATURE STUDIES
Kucerkova, MagdaOPEN THEOLOGY
Zegarra, Raul E.Religions
Woody W.C.현상학과 현대철학
김동규동서철학연구
손영창Bogoslovni Vestnik
Rößner C.TEOLOGIA Y VIDA
Vinolo, Stephane신학과철학
김동규European Journal of Science and Theology
Monin M.A.,Terekhova V.A.,Ledeneva E.V.기독교사회윤리
박원빈Sophia: 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y and Traditions
Collins, AshokTheology & Sexuality
J. Leavitt Pearl人文學硏究
김동규현상학과 현대철학
김동규한국조직신학논총
배명지전선 / 대학원
종교학의 중요 분과 중 하나인 현상학을 통해 인간과 종교현상의 만남 구조를 해명하며, 현상의 존재론적 구조와 현상에 대한 해석학적 사유 방식을 익힌다. 또한 종교유형과 상징에 대한 탐구를 통해 비교연구 및 상징체계 연구의 기반이 되도록 한다. 종교현상의 본질이나 가치에 대한 물음보다는 현상의 의미에 대한 해석을 시도함으로써 해석학적 현상학의 인식론을 살핀다. 그밖에 현상의 다층적 의미를 분석하여 문화현상 속에서 종교현상이 차지하는 위치를 조망해보고, 상호간의 접합 지점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종교현상학은 종교문화를 인식하고 해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적 전통을 일컫는다. 본 강좌는 그러한 전통의 출현과 전개를 소개하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히며 그러한 전통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따라서 본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종교학개론 및 종교학사를 먼저 이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로 Max Mueller, G. van der Leeuw, M. Eliade 등의 기본적인 태도와 이론을 다루면서, 현대의 종교현상학 추이에 대한 소개와 검토를 첨가할 것이다. 또한 종교현상학에서는 개별 종교전통에 대한 역사적 접근과는 달리 신화, 제의, 상징 등에 대한 해석학적인 접근이 중요한 주제들이 되고 있는 까닭을 거론하면서 그러한 방법이 가지는 효용과 문제도 아울러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대학원
평생교육학의 이론적 지평 확산을 위해 학습생애와 학습문화에 대한 경험 연구를 담당 교수의 지도로 수행한다. 수강생들은 선행연구 분석, 자료 수집과 분석, 논문 작성과 학술지 투고에 이르는 연구의 전 과정을 이 강좌를 통해 실습할 수 있다. 이 강좌는 고급 수준의 경험 연구에 관한 담당 교수의 강의와 함께 실제 연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난점에 대한 수강생들의 보고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위해서는 연구방법론 관련 강좌를 반드시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인류학은 다양한 사회에서 존재하는 종교현상, 즉 초자연적 존재와 힘, 그리고 그와 관련된 관념체계와 행위들을 대상으로 이를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이 과목은 종교적인 의례행위 뿐 아니라 사람들의 우주관, 신앙체계, 지식의 습득과정, 의미의 상징화 과정 등을 심층적으로 살피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 다양한 종교현상의 성격들을 고찰하고, 인류학 내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종교연구의 관점과 이론들을 논의하고, 종교가 어떤 형태로 문화와 상호관계를 가지며 또 종교운동처럼, 비종교적인 요소와 종교가 현실적으로 결합되어 어떻게 사회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종교의 본질을 학문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시각을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개관한다.전선 / 학사
공동체로서의 종교의 의미를 고전적 이론들과 현대적 재해석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연구 검토한다. 종교사회학적 기본 관점들과 의미 및 연구방법, 종교측정론, 종교조직론, 종교전문인론, 종교변동론, 종교주변공동체론 등에 초점을 두어 사회적 맥락의 종교이해들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학사에 전개된 모든 학파와 학설을 종적으로는 그 역사적 전개과정과 횡적으로는 이론적 다양성을 동시에 이해함으로써, 종교학설사에 나타나는 방법론적 문제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구축하는 데 이 교과목의 목적이 있다. 이는 앞으로 종교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종교학도 각자가 종교학설사의 지적유산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나아가 그 지적 유산의 맥락에서 자신의 학문을 반성하고 또 새로운 이론을 찾는 훈련을 하는 의미를 갖는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교학설사의 개관과 종교연구의 의의, 종교학설사의 조감, 고전학자의 연구, 현대인문과학학설의 연구, 현대사회과학학설의 연구.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20세기 후반 이후 전개되어 온 현대 종교학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핵심적 세미나이다. 역사적·현상학적 연구와 비교 연구 및 철학, 심리학, 그리고 특히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등의 다양한 보조과학적 연구 성과들을 총체적으로 수렴해 보며 동시에 다양한 종교현상들을 분석함으로써 이러한 이론적,방법론적 안목들에 익숙하게 하는 데에 본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非日常性을 추구하는 인간의 신비주의적 성향과 그 내면적 정신경험으로서의 신비경험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통하여 인간정신의 비밀을 들여다 본다. 이를 위하여 신비주의의 고전적 연구들과 동서양의 신비주의 전통들을 소개하고, 가능한 한 현재 우리 사회의 신비주의자들과의 직접 접촉을 통하여 신비수행의 현장감각을 갖도록 한다. 이처럼 본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신비주의의 구조적 이해를 통하여 인간의 내면적 정신 경험의 구조와, 이 경험의 외적 표현인 가치추구 행위, 문화가치관 전통과 정신경험의 관계, 그리고 현대문화의 정신사적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교양 / 학사
종교와 예술이 어떻게 서로 만나면서 관계를 만들어왔는지를 살펴보면서, 인간의 문화 활동의 산물인 예술을 종교적인 맥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안목을 모색해내고, 또한 그 반대인 종교문화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모습은 어떠한 지를 개괄적으로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프랑스인의 삶과 사회’ 및 ‘프랑스 문화강독’을 통해 프랑스 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미 획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현대 프랑스 문화이론 소개와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향의 신문, 방송, 문학작품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다각도에서 해당 주제를 조명, 분석하도록 함으로써 프랑스 문화에 대해 분석적이며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유도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종교학의 태동에서부터 오늘날까지의 연구사를 검토하여, 종교학에서 연구되어온 주제들이 어떠한 것들이었는가를 고찰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주제들은 어떠한 방법론에 입각하여 살펴 왔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종교학의 연구 주제와 방법에 대한 역사적인 성찰은 종교학 연구자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쌓음에 있어서 필수적이고 유용한 작업이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