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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갑, 마영대, 정승용, 정희성
2012 / 폴리머
정영택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김효빈, 김혜숙, 권오란, 박희정
2019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정효선, 이일영, 이효빈, 김동수
2019 / 한국수산과학회지
박수옥, Young
2019 / 치위생과학회지
조승현, 박원주, 강원양, 임형민, 안지성, 임대영, 문재동
2019 / Annal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양석우, 곽동화
2014 / Architectural Research
노형신, 신호창, 허종욱, 박성화
2012 / PR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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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press coverage from 6 countries and 7 media outlets between 2006-2009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foreign press coverage of Korea and how Korea's image was reflected, aiming to propose effective overseas publicity strategies. The analysis revealed that Korea-related articles were mostly neutral in tone, politically focused, and written in Korea, with negative tones appearing in articles related to inter-Korean relations.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proposed strategies for improving the national image, including correcting stereotypes, strengthening foreign correspondent management, understanding the press, and strengthening soft power content.
(진실을 감추고 현실을 왜곡해 우리를 속이는) 위험한 프레임 : 언론의 함정, 과장과 거짓에 놀아나지 않는 뉴스 읽기
외국신문의 한국보도 : 아사히·FAZ·르몽드·NYT·더타임스, 1989. 1∼12
한국형 저널리즘 모델 : 한국 저널리즘 선진화를 위한 성찰
외국신문의 한국보도 : 아사히·FAZ·르몽드·NYT·더타임스
한국의 정치 보도 =
한국언론의 병리 : 21세기를 위한 분석과 대안
외국어 뉴스룸 24시 : 한반도를 세계와 연결하다
외국신문의 한국보도 : 아사히·FAZ·르몽드·NYT·더타임스(1987. 1-12)
짱깨주의의 탄생 :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
국제커뮤니케이션 =
한국의 대통령 보도 =
신문 사회면 비교 분석 =
The News media in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nflict
뉴스 바로보기
근대계몽기 지식의 굴절과 현실적 심화 =
언론사의 독자이용자 소통 현황 및 전략
한국문화 대탐사
Europe, China and the two SARs : towards a new era
미디어에 나타난 이웃 : 한·중·일 언론의 상호 국가 보도
김일철 · 2002
PR연구
이병종 · 2012
PR연구
유승관, 강경수 · 2013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김은선 · 2009
디지털디자인학연구
오미영 · 2006
정책분석평가학회보
이병종 · 2014
광고학연구
이병종 · 2010
PR연구
남일우 · 2015
한독사회과학논총
유승관; 강경수 · 2013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김성해; 곽대섭; 유정재; 조민규 · 2013
언론과학연구
김병호 · 2024
슬라브학보
안효선, 신혜영, 이인성 · 2015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안효선; 신혜영; 이인성 · 2015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손영준, 최현철 · 2011
중소연구
최양호, 김봉철 · 2005
동유럽발칸학
김은선 · 2014
브랜드디자인학연구
申楠; 汪琴; SHEN Nan; WANG Qin · 2015
西安交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an Jiaotong University (Social Sciences)
채영길, 이종혁 · 2022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김은선 · 2014
브랜드디자인학연구
서옥란; WUCHANGXUE · 2016
한중인문학연구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신문과 방송뉴스의 생산과 수용과정을 언론의 사회적 조건과 관련해서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한국언론의 현상에 적용하는 분석과 비판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과목들을 통해 습득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언론과 국가, 언론과 자본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본다. 나아가 뉴스생산 조직으로서 신문사와 통신사의 역할, 메시지로서 뉴스의 사회적 성격, 전문직으로서의 기자와 게이트키핑 과정, 기자들의 직업사회화 등의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하의 형사실체법의 주요분야에서 주제를 택하여 집중적으로 이론탐구와 판례분석을 전개한다. (1) 구성요건론, (2) 위법성론, (3) 책임론, (4) 미수론, (5) 공범론, (6) 부작위범론, (7) 과실범론, (8) 죄수론 등.교양 / 학사
, 의 사설, 한국 관계 기사 등을 주요 텍스트로 하여 세계에 대한 시사적인 관심과 현재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기르는데 주안점을 둔다. 강의는 주요 기사를 문법적 설명을 곁들여 강독하면서, 토론의 방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매스 미디어 가운데 오랜 역사를 가진 신문매체의 특성 및 본질과 기능, 발달과정, 신문의 역할과 사명, 그리고 사회적 책임과 윤리 등의 기본 개념을 살펴봄으로써 저널리즘의 기본적인 지식을 광범위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신문이 우리사회에 갖는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적 함의를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영어학의 주요 분야 중의 하나인 영어습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과목이다. 영어습득 이론 및 습득 과정에 대한 이해와 습득에 관련된 다양한 현상의 분석을 통해 성인 영어학습자들이 궁극적으로 수준 높은 영어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세포 내 단백질 등 구성물질과 각종 소기관의 분해는 각각의 세포 내 기능과 세포의 생리적 상태에 따라 다이나믹하게 조절된다. 선택적 단백질 분해는 주로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과 오토파지-라이소좀 시스템에 의하여 이루어지는데, 이들 기전의 문제는 암, 대사질환, 면역질환, 퇴행성뇌질환과 같은 다양한 인간 질병의 발병과 진행에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 이 강의는 1) 지난 30년 간의 단백질 분해 연구의 핵심적 성과들을 되짚어보고, 2) 분자적 수준 단백질 분해 기전의 최신지견을 이해하고, 3) 이들을 조절하는 방법론을 고찰하고자 한다. 2학기에 연계되는 “세포분해생물학 II-질병” 강좌를 통하여, 관련 분해신호 기작이 다양한 인간질병의 병인으로서 기능하며, 예방과 치료의 타겟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매스컴 연구에서 필요한 질적 연구방법을 가르치는데 주목적이 있다. 질적 연구방법은 사회현상을 통제하거나 예측하는데 있지 않고 그것의 참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이다. 질적 연구방법에는 구체적으로 연구주제의 생성 처리, 구술사 또는 문헌 조사, 민속지학적 연구, 그리고 특정 아카이브의 분석기법 등이 있다. 그 밖에 이 과목에서는 참여관찰방법, 심층 인터뷰 기법, 역사적 연구방법 등도 취급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동아시아 지역 학생들간의 토론과 공동학습을 통해, 그리고 초청강연 등의 다양한 기회를 통해 각국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이해하여 상호 간의 비교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중국 미디어 현상의 이해, 한국 미디어 현상의 이해, 동양의 미디어의 특징 이해, 서구 및 동양 각국간의 비교 연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중국 및 여타 동아시아 국가의 미디어 현상에 대한 구체적이고 기초적인 사료들 및 자료들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 해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선행모델로서의 모범국가를 한반도에 이루어 나가기 위한 방향모색의 일환으로써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양 3국의 삶이 유럽 중심의 근대국제질서와 본격적으로 만나는 19세기에 어떠한 삶을 모색하고 있는가를 문명의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추적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1)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 2) 근대국가건설의 좌절기, 3) 근대국가건설의 재시도기, 4)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 모색기 중에 동양 3국의 19세기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