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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구, 유선균
2018 / 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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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problems of Confucian ancestral rites focusing on Gije, Charye, and Sije, explaining how Korean Confucian ancestral rites have changed to Confucian perspectives rooted in Korean culture under the influence of Family Rituals. With the weakening of patriarchal clan rules and the decreasing number of Confucian shrines in modern society, questions arise regarding who should perform, how, and why ancestral rites should be conducted.
Korean religious texts in iconic and performative rituals
Confucianism and family rituals in imperial China : a social history of writing about rites
Meaning and controversy within Chinese ancestor religion
Confucian ritual in music Korea : tribute to confucius and royal ancestors
Cultural blending in Korean death rites : new interpretive approaches
Buddhas and ancestors : religion and wealth in fourteenth-century Korea
Confucianism and ecology : the interrelation of heaven, earth, and humans
Ancestors
Mourning in late imperial China : filial piety and the state
여성 상징 사전
Recovering Confucian authority : the field of ritual learning in early imperial China 9 to 316 CE
The law of possession : ritual, healing, and the secular state
제주 여성의 일생의례와 언어
Orthodoxy in late imperial China
Confucianism and sacred space : the Confucius temple from imperial China to today
Confucianism, law, and democracy in contemporary Korea
On sacred grounds : culture, society, politics, and the formation of the cult of Confucius
통과의례
세계 시민주의 : 이방인들의 세계를 위한 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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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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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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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임"_인문대 · 2016
역사민속학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의 몸을 통해 표현되는 종교경험을 다룬다. 인간의 종교적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관념적인 측면이나 사회조직 및 제도적인 측면에 못지않게 행위적인 측면이 중요하다. 의례는 현실을 반영하는 모델인 동시에 이상을 지향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의례연구를 통해 우리는 의례에 반영된 사회와 문화의 구조와 방식을 이해하게 되며, 동시에 의례를 통해 지향하고 있는 인간과 사회의 가치와 이상을 확인하게 된다. 종교의례는 복합적인 실천체계로서, 종합적인 접근이 요망된다. 따라서 본 과목은 각종 의례문화를 성찰할 수 있는 이론과 연구방법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개별 종교의례의 상징, 구조, 기능, 의미 등을 통찰하고자 한다. 아울러 종교의례의 변동과 혼합, 그리고 새로운 창출에 주목함으로써 의례문화의 역동성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유교경전의 다양한 문제에 관한 탐색을 도모한다. 각 경전의 구성과 사상적 문제 및 해석의 경학사적 전개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경전은 13경을 기준으로 하고, 荀子 ·소학·近思錄 ·小經 등 경전적 비중을 가졌던 것도 포함한다. 한대 이후 중국과 조선시대의 한국에 남아있는 많은 경전주석 및 경학사 연구를 자료의 범위로 한다. 경전을 통해 기본개념을 토론하며 유교의례의 체계를 인식하고, 유교적 삶의 원리를 확인한다. 한 경전의 주제와 다른 경전 또는 다른 분야의 주제와 비교연구도 시도하고, 경전의 현대적 해석방향에도 주목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전통시대와 현대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일관된 흐름 아래 설명하고자 한다. 근대 이후 중국 사회가 급속한 변화(서구화와 근대화)의 과정을 거쳐왔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되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통사회의 유산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전통사회 자체의 이해는 바로 현대사회의 이해를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시대사적인 강의를 배제하고 현대사회와 전통적 유산 및 그 상호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선별하여 각기 그 주제별로 동시대적인 성격과 흐름의 이해에 접근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민간에 전승되어 온 한국 민속종교의 다양한 양상 및 특징을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현장조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살아있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한국민속종교의 종교적 성격 및 한국문화속에서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한국민속종교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는 한국의 무속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민법 친족편에 규정되어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家의 의미와 家를 구성하고 운용하는 데 필요한 제도를 소개한다. 家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친족관계와 이러한 친족관계를 구성하기 위한 제도로서 혼인, 친자관계, 입양 등을 규정하고 가를 계승하기 위한 제도인 호주승계제도를 소개하는 강의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종교의례는 신화와 더불어 종교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들 중의 하나이다. 그러므로 종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종교의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청된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종교의례는 체계적으로 다루는 과목이 없다. 그러므로 이 과목을 신설함으로써 종교제의는 물론 종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상속세와 증여세의 기본구조와 현행법상 각종 논점을 판례중심으로 다루고 그에 더하여 세계 전체에 대한 통칙적 역할을 맡고 있는 상속세와 증여세법상 재산평가 문제를 다룬다. 그에 더하여 상속제도와 상속세 제도의 존재근거 및 상호관계를 비교법적 관점에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종교 전통의 다양한 믿음, 사상, 관행을 소개한다. 현대까지 이어져 온 세 가지의 종교(三敎: 유교, 불교, 도교)적 전통에 초점을 맞추어 그 역사적 전개 과정을 소개하되, 중국에서 발원한 종교적 전통들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전통과 문화를 이루면서 전개되었는지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삼교뿐 아니라 신도와 민간종교. 조상제사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종교 전통들 각각의 종교적 관념, 경전, 의례 등의 지식을 쌓아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보다는, 종교학 연구의 역사와 방법에 대한 개요와 학문적 접근 방식을 관련지으면서 다루고자 한다. 교양과목에 속한 ‘세계종교입문’의 학습 내용을 동아시아라는 지역과 역사를 배경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지역에서 어떠한 종교적 문화를 형성해 왔는가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교의 다양한 전통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을 추구한다. 도교의 특정 경전이나 문헌의 이해에서부터 도교적 양생법의 절차, 도교의 의례양식 등에 관한 체계적 연구를 시도한다. 도교가 각 시대의 사회에 작용한 기능을 이해하며, 도교체계의 사회적 기반을 확인하는데 관심을 둔다. 중국 각 시대의 도교사적 특수문제나 한국에서 도교사상의 전개양상과 성격들을 인식하는데 주목한다. 도교와 문학,사상,과학,생활관습 등과의 연관성을 해명하며, 유교,불교,민간신앙 등 다른 종교와의 연관관계를 이해하는데 관심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학사
유교의 기본사상 및 역사적 전개에 관한 개괄적 이해를 통하여 유교의 전체적 규모와 성격의 인식을 도모한다. 유교사상의 원천을 이루는 경전의 구성체계와 사상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서 유교이해의 기초를 마련한다. 나아가 유교의 사상적 기본문제를 이루는 天論·심성론·천인론·學人修養論·경학론·귀신론·의례론·敎化論 등의 문제를 종교적 관심에서 인식한다. 유교사상의 중국고대적 발생에서부터 공자에서 맹자에 의한 체계화와 한 대의 훈고학과 宋元시대의 理學과 청대의 고증학·氣學 및 현대의 변혁양상에 이르기까지 유교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