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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Eue-Keun; Lee, So-Ryoung; Oh, Seil; Lip, Gregory Y. H.
2019 /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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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GM작물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 변화 과정을 2011-2012년 시계열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 인지 정도와 태도가 GM작물 실용화 필요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GM작물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 수준은 여전히 낮았으며, 인지 정도와 태도는 실용화 필요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GMO, 우리는 날마다 논란을 먹는다
Risk assessment of GM crops, and the challenge of building public acceptance in Japan
주요국의 농업정책
주요국의 농업정책
식량의 미래 : 배고프지 않은 세상
The GM debate : risk, politics and public engagement
생명공학 소비시대 알 권리 선택할 권리 : 한국인 식탁에 등장하는 GMO와 복제 쇠고기를 둘러싼 쟁점
Genetically modified crops and agricultural development
Transgenic organisms and biosafety : horizontal gene transfer, stability of DNA, and expression of transgenes
Governing risk in GM agriculture
모든 생명은 GMO다 : GMO에 대한 합리적인 생각법
Biotechnology : the making of a global controversy
Genetically engineered crops : interim policies, uncertain legislation
Plant biotechnology : current and future applications of genetically modified crops
Consumer acceptance of genetically modified foods
The gene revolution : GM crops and unequal development
GMO (유전자변형생명체) 바로알기
Genetically modified plants : assessing safety and managing risk
Controversies in science and technology : from maize to menopause
Science and Public Policy
Pang Z.한국공공관리학보
정석창, 김종미, 이남영, 김욱정부학연구
왕재선, 이현정Environmental Innovation and Societal Transitions
Geall S.,Ely A.Journal of Plant Biotechnology
조정일; 이강섭; 박수철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김용권SUSTAINABILITY
Ghimire, Bimal Kumar; Yu, Chang Yeon; Kim, Won-Ryeol; Moon, Hee-Sung; Lee, Joohyun; Kim, Seung Hyun; Chung, Ill Min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이범규, 김경자, 라누리, 이근표, 권순종, 조현석, 류태훈한국공공관리학보
김종미; 정석창Quality & Quantity: International Journal of Methodology
Xanat, Vargas Meza; Jiang, Ke; Barnett, George A.; Park, Han WooJournal of the Science of Food and Agriculture
Mustapa M.A.C.,Batcha M.F.N.,Amin L.,Arham A.F.,Mahadi Z.,Yusoff N.A.M.,Yaacob M.,Omar N.A.,Hussain W.H.W.농촌사회
박희제대한경영학회지
성봉석Science as Culture
Fischer, K.; Crossland-Marr, L.; Mollaoglu, E.P.; Ely, A.; Glover, D.; Schnurr, M.; Stone, G.D.PLANTA
Kumar, Krishan; Gambhir, Geetika; Dass, Abhishek; Tripathi, Amit Kumar; Singh, Alla; Jha, Abhishek Kumar; Yadava, Pranjal; Choudhary, Mukesh; Rakshit, SujayGM Crops and Food
Yang Z.,Liao D.,Jia H.GM CROPS & FOOD-BIOTECHNOLOGY IN AGRICULTURE AND THE FOOD CHAIN
Mackolil, Joby; Sendhil, R.; Nyika, Joan; Yadav, Sheel; Prashat, Rama G.; Workie, Endashaw; Ragupathy, Raja; Ramasundaram, P.Journal of Plant Biotechnology
Soo-Chul Park; Jung-Il Cho; Gang-Seob LeeEnvironmental Communication
Landrum A.R.,Hallman W.K.,Jamieson K.H.GM Crops and Food
Safi Sis Y.,Rezaei A.,Karimi H.,Ataei P.전선 / 대학원
인수공통기생충은 인간과 동물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공중보건 문제를 야기한다. 이 과정에서는 주요 인수공통기생충의 생물학, 생애 주기, 역학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이러한 감염을 통제하고 완화하기 위한 진단 기술, 치료 및 예방 조치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인수공통기생충의 전파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체학적, 생태학적, 사회경제적 요인을 이해하여 효과적인 통제 전략 개발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농업분야 분석에 많이 적용되는 거시모형 수립을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한다. 우선 일반균형이론에 대한 미시 경제학적 기초를 공부하고 그 이후 세대교차모형 및 여타 응용거시모형들에 대한 기초를 공부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학적인 접근법을 더 효율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주변 학문들과의 접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 하나로서 미생물학적 지식을 환경공학 분야에 접목시켜 새로운 융합기술을 개발하는 방안이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표는 환경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에게 환경미생물학 및 생명공학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확립시키고 나아가 공학에 접목시킬 수 있는 새로운 연구방법을 모색하는데 있다. 본 과정에서는 미생물의 기초, 환경에서 중요한 미생물, 분자생물학적 기초 원리 및 방법 등을 바탕으로 최근 활발한 적용이 이루어지고 있는 생물학적 오염물질 분해, 바이오센서, 바이오연료, 혐기소화를 이용한 유용물질생산 등의 주제에 대해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정보통신 분야의 기술, 산업, 시장의 변화 동인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공공의 역할과 정부 정책의 변화 방향을 분석한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정보·콘텐트, 유통플랫폼, 소셜미디어, 스마트 공간과 모빌리티,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의 확산에 따른 국내외 거대 사업자의 등장과 알고리즘의 윤리성 등을 학습하고,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한국기업의 경쟁력과 정부 정책과 제도의 정립에 관하여 토의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이 지구상의 인구와 식량공급은 겨우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는 병해충과 잡초의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한 농약의 공헌이 지대하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농약의 주종인 유기합성농약의 대량사용 우리가 원치않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 - 인축에의 독성, 저항성의 발현과 천적의 피해, 잔류성에 따르는 환경오염 등 - 이 나타나 그 대체방안의 개발이 필수적이다. 이 방안의 하나가 환경친화적인 생물농약인데 특히 인체의 안전과 환경보호에는 생물농약이 꼭 필요하다. 따라서 이 과정에서는 생물농약의 장단점, 개별 생물농약에 대한 특성, 앞으로의 개발전망 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식생활 유형의 변화, 스트레스 증가 및 환경오염 등으로 인하여 성인병의 확산은 인류 보건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들 질병에 대한 예방제 또는 치료제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생활수중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관한 관심의 고조 등으로 식품의 영양소 섭취 기능보다는 고도 기술을 이용한 식품의 생체조절 및 방어 기능에 관심이 고조되어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 개발을 통하여 의약과 식품의 중간형태로써 소비될 수 있는 새로운 식품 또는 주식보조용 식품분야의 창출이 시급한 실정이다. 본 과목은 곤충 및 곤충부산물의 생리활성을 검토하여 이들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생리기능을 밝혀 이를 대량 생산함으로써 부작용이 적으면서도 효능이 우수한 장내정화제, 항암제 등의 약품 및 식품개발의 원료뿐 아니라 생물농약개발로서의 활용에 기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체계와 규범의 변화, 수요패턴의 다양화, 시장구조의 변화등의 시장요인과 기술개발투자의 규모와 위험도의 증가 등 제품요인을 동시에 고려하여 첨단기술제품의 개발아이디어 발굴, 개발과 마케팅의 연계, 시장개척과 확대, Global 마케팅전략 등에 관한 이론과 실제의 이해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최근 약용식물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 성분과 이들의 생물활성에 대한 관심과 활용이 점증되고 있다. 이러한 생리활성물질은 재배기술의 향상과 육종에 의한 우수한 품종 보급에 의해 더욱 증진시킬 수 있다. 본 과목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약용작물의 종류와 식물학적 특성, 주요 성분과 지표물질 그리고 이들의 재배와 가공 및 이용 등에 대하여 강의한다. 또한 생산물의 안전성과 관련하여 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의 개요, 도입방법 및 약용식물 재배의 GAP 지침서에 대해서도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가로 정의될 수 있다. 여기서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공공행복이라 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본 과목은 이 시각으로 공공행복과 주민자치의 이론과 사례를 다룬다. 구체적으로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의약품, 환경오염물질 등의 외인성 물질들은 염증, 암 등과 같은 세포질환 및 질병과 연관되어 있어 최근 수년간 생물, 약학 및 의학의 중요한 분야로써 관심이 증가되어 왔다. 따라서 그 생리학적 및 약효학적 작용기전에 대한 최신정보를 이론 및 실험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체계와 규범의 변화, 수요패턴의 다양화, 시장구조의 변화등의 시장요인과 기술개발투자의 규모와 위험도의 증가 등 제품요인을 동시에 고려하여 첨단기술제품의 개발아이디어 발굴, 개발과 마케팅의 연계, 시장개척과 확대, Global 마케팅전략 등에 관한 이론과 실제의 이해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공학일반과 산업별 기 술혁신유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기술의 급속한 발전과정에서 경제적, 산업적, 사회적으로 잠재적 발전가능성과 파급효과가 큰 신기술의 개발 및 활용현황과 전망을 분석하고 이러한 신기술의 의의와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의약품의 개발사 및 최근 100여년 동안 개발되었던 의약품의 배경 (특히, 개발한 과학자들의 인간애)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사회적으로 매우 큰 영향을 끼쳤던 주요 의약품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의약품을 개발한 사람들의 노력, 우연과 필연에 의한 의약품개발, 약의 사회에 끼친 영향, 국내 및 다국적기업의 의약품개발,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의약품의 개발, 유통 및 사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유효성, 안전성 그리고 상대효과와 경제성 및 접근성과 관련된 제반 문제점과 해결방안들을 보건의약생태계 측면에서 분석하고 해석한다. 약을 둘러싼 법과 제도, 경제, 경영, 사회•문화적 측면을 탐구함으로써 인간사회 내에서 의약품의 역동적 역할을 국민건강향상과 약사의 직능 전문화 측면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가 고령화되고 삶의 질 개선이 중요해지면서 양질의 의약품 수요는 계속 증가했다. 혁신적인 신약을 개발해 환자에게 원활히 공급하는 것은 인류의 건강 증진에 필수적이다. 이 강좌는 한국의 신약개발 및 신약접근성의 역사, 현황, 정책과 제도, 문제점을 심도있게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 강좌를 통해 신약 발굴, 전임상시험, 임상시험, 허가, 급여, 약가 결정에 이르는 각 단계별로 한국의 비지니스 생태계(business ecosystem)의 현 상황(as-is)을 이해하고 나아갈 방향(to-be)을 고찰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두 축, 즉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과 정의를 구현하는 법 사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생명공학과 두뇌과학, 정보기술과 인공지능(AI) 같은 새로운 과학기술의 발전은 지적재산권과 특허,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정보통신 관련 법과 규제, 그리고 생명과 죽음에 대한 법적 결정권과 같은 영역에서 새로운 법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과 법,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공해와 대기 오염과 같은 환경문제, 그리고 여러 유해물질이나 게임 중독과 같이 공중보건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최근 들어 급속하게 발전, 변화해오고 있는 생명공학과 의학, 두뇌과학, 그리고 정보기술과 인공지능과 같은 다양한 과학기술이 어떻게 법적, 윤리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가져오고 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와 동시에 과학의 발전과 신기술 혁신들로 나타난 환경과 공중보건, 프라이버시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과학기술과 법,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논의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