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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병, 박상윤, 최왕규, 원휘준, 박정순, 서범경
2018 / Journal of Nuclear Fuel Cycle and Waste Technology
Sangwook Park, Gwon Deok Han, Junmo Koo, Hyung Jong Choi, Joon Hyung Shim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Green Technology
윤영찬, 김홍균, Karna Ramachandraiah, 홍근표
2021 / 한국축산식품학회지
Fan Z.B.,Qiu H.Y.,Zhang H.L.,Pang X.N.,Zhou L.D.,Liu L.,Ren H.,Wang Q.H.,Dong J.W.
2019 / Light: Science and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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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출산에 대한 기존 담론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출산 자체의 철학적 의미를 탐구하여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 사회의 저출산 실태와 출산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출산을 둘러싼 권력 장치와 생명공학 기술 등을 계보학적으로 분석하여 출산 사건 자체의 작용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렌트의 출산성 개념을 바탕으로 기존 삶과 생명의 의미를 해체하고, 출산으로부터 인간 실존의 의미를 재구성하되, 출산의 역동성을 간과하지 않는 새로운 담론화를 제안한다.
출산, 대중매체를 만나다
탄생 철학 : 죽음의 철학을 넘어서
굴욕 없는 출산 : 우리는 출산을 모른다
초저출산은 왜 생겼을까? : 복지 대책의 틈을 채울 7가지 새로운 모색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 : 출산율 제로 시대를 바라보는 7가지 새로운 시선
출산의 인문학
현대 한국의 인간 재생산 : 여성, 모성, 가족계획사업
여성은 출산에서 어떻게 소외되는가
작가라는 사람 : 현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 22인의 목소리 그리고 이야기
포스트젠더학의 가능성 : 모성, 정치, 갈등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
육아포비아를 넘어서 : 4자녀 엄마 기자가 해부한 초저출산 대한민국
육아포비아를 넘어서 : 4자녀 엄마 기자가 해부한 초저출산 대한민국
추월의 시대 : 세대론과 색깔론에 가려진 한국 사회의 성장기
출산의 배신
자연스럽다는 말 : 진화의 눈으로 다시 읽는 익숙한 세계
우리는 왜 아이를 갖는가?
임신과 출산의 문화인류학 =
재생산 유토피아 : 인공자궁과 출생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정치적·윤리적·법적 질문
난임여성의 체험과 출산기술의 정치
의철학연구
공병혜인간연구
이선철학연구
이선인문학연구
공병혜인문학연구
공병혜철학탐구
공병혜대동철학
이선동향과 전망
오유석생명윤리
문한나현대소설연구
김주리인문학연구
공병혜인문학연구
공병혜中国青年研究 / China Youth Study
陈晶莹; 马建青Österreichische Zeitschrift für Soziologie: Vierteljahresschrift der Österreichischen Gesellschaft für Soziologie
Eckardt, Sarah철학논집
이선Journal of Clinical Nursing
MacLellan J.아시아여성연구
류숙진Cahiers jungiens de psychanalyse
Picard, ClarisseJournal of Religion and Health
Hansen L.B.,Hvidt N.C.,Mortensen K.E.,Wu C.,Prinds C.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 CQ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care ethics committees
Häyry M; Sukenick A전선 / 대학원
저출산 현상은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이슈의 하나가 되었다. 약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출산을 억제하는 것이 정부의 인구정책의 주된 기조였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출산을 늘이기 위한 정책의 마련에 국가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본 강좌는 출산에 대한 일반 이론을 검토하고 수 십 년 동안 저출산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사례의 소개를 통해 현재 진행중인 한국의 저출산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인구 정책 마련에 기초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내용은 출산행위의 거시적 미시적 원인 분석, 출산력 변동에 대한 이론적 접근법, 출산력 측정법의 소개, 한국의 저출산 현상의 이해 등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국제이동과 같은 지구적인 인구현상이 어떤 시대적 변화를 추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인구변동을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주산기의 태아 및 신생아의 기능을 이해하고, 주산기에 생길수 있는 태아 및 신생아의 질환에 대해 병태생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태아생리의 이해 및 태아이상의 진단과 처치 1. 태아 및 태반 생리 2. 산전선별겸사 및 진단 3. 태아유전질환의 진단 4. 태아기형의 진단과 처치 5. 태아감시의 방법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학문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를 다루는 중요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함으로써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를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매 과제에 대한 담당교수의 지도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오랫동안 사회학에서 간과되었던 인간의 생명 문제를 다룬다. 인간 생명과 생노병사(生老病死)는 사회문화 및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생학 등의 정치적 이념 뿐만 아니라 낙태, 시험관 아기, 대리모, 만성질환, 호스피스, 죽음의 생명정치(biopolitics) 등으로 사회정치화되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생명(bio)기술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를 넘어 기능향상(empowerment)으로 더욱 더 인간과 기술의 융합체인 새로운 기술인간(technoHuman)현상 등 새로운 생명자본(bio-capital) 혹은 생명사회(bio-social)적 새로운 연구과제를 낳고 있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출산력과 사망력 혹은 인구 성장과 구조 등 기초적인 인구분석에 널리 사용되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인구 분석을 위한 인구학적 방법과 통계적인 분석 기법은 사회학, 경제학, 역학, 보건학 등 다양한 학문분야에 적용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 주로 논의될 주제는 인구학적 방법론으로서 생명표의 작성 및 해석, 인구추계법, 출산 및 사망력 측정 등이 포함되며, 통계적인 분석 기법으로 다수준 분석, 성장 커브 분석 등이 포함된다. 본 강좌는 인구 및 통계 방법론의 수학적인 검증이나 확률 이론보다는, 인구 및 보건학 연구에서 실제 사용되는 데이터를 이용한 적용과 해석을 통해 학생들이 인구학에서 사용되는 방법론을 쉽게 이해하고 본인들의 연구에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인구분석의 기본원리를 개념, 경험적으로 충실하게 이해하는 것을 돕는 데 초점을 두었다. 출산율, 사망률, 이동률, 인구크기와 구조 변화를 측정하고 추정하는 다양한 인구학 방법의 원리들을 이해하고 경험적 연구에 적용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주안을 둔다. 나아가 인구분석방법의 원리를 생애, 결혼, 노동, 지역이동과 같은 다양한 미시-거시적 동태분석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이해하고 분석력을 키운다. 인구학적 방법으로 인구동태와 사회적 특성의 연관을 분석함으로써, 학생들은 인구, 사회구조, 사회변동의 관계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정책은 한 국가의 중앙정부 혹은 지방정부나 사회가 바라는 방향으로 인구 구조와 구성을 변화시키는 계획과 절차를 말한다. 인구 구조와 구성은 본질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려야 변화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에서는 정부가 인구정책을 수립할 때 그 효과가 즉각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자주 관찰된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인구와 관련된 문제가 독립적인 관심의 주제라기보다는 다른 사회 문제의 부속 요소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에서 초저출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장기적으로 사회보장제도의 재정적 문제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수업은 장기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하고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을 돕기 위한 인구학적 관점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아동발달에 대한 다양한 이론들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함으로써 각 이론의 기본입장과 문제점을 발견한다. 유사한 발달이론과의 비교분석 및 비판을 시도하고 논쟁점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아동을 이해하고 돕는데 있어서의 공헌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