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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B.J.,Eom C.,Lee W.B.,Chang U.,Park J.W.
2021 / Korean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남진오, 최창형, 김종민, 강성민, 이창수
2013 /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HWAHAK KONGHAK)
조정식, 이재윤, 황장선
2019 / PR연구
김효신, 배현아
2018 / Asian Journal of Women's Studies
Kumagai K.,Nagasawa S.
2023 / Journal of Global Fashion Marketing
박찬권, 이용규, 서영복
2018 / 중소기업연구
이춘만; 임종섭; 김성규; 신성우
2021 / 한국정밀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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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how groupthink, occurring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establishes methodological creeds and is linked to science politics within the scientific community. Groupthink has a paradoxical nature, stabilizing the scientific system while simultaneously intensifying the essential tension that initiates scientific revolutions. In essence, groupthink is a psychological group dynamic that influences both the maintenance and change of the scientific system.
현대정치학의 방법론적 성찰
과학패권과 과학민주주의 : '열린 사회과학'의 모색
웰빙과 행복 :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
반대의 놀라운 힘 : 상상도 못한 해결책, 상상도 못한 혁신을 만드는
우주를 맴도는 러셀의 찻잔
교육과 개인
집단 착각 : 인간 본능이 빚어낸 집단사고의 오류와 광기에 대하여
Expository Science: Forms and Functions of Popularisation
한국의 과학자사회 : 역사, 구조, 사회화
타고난 반항아 : 출생 순서, 가족 관계, 그리고 창조성
나는 왜 사람이 힘든가 : 경영학 이론을 통해 본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전체주의의 심리학
과학혁명의 구조
과학헤게모니의 정치적 영상
인권법 =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 =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 카오스부터 행동경제학까지, '고품격 심리학!'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 세계금융위기와 자본주의
Groupthink : psychological studies of policy decisions and fiascoes
The invention of the "underclass" : a study in the politics of knowledge
21세기정치학회보
김웅진국제정치논총
김웅진국제정치논총
김웅진Group Processes & Intergroup Relations
Kerr; Wilson, MS辽宁工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Liaoning Institute of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卢天竹; 王力岩Child Development
Steven O. Roberts; Arnold K. Ho; Susan A. GelmanTechnology in Society
Fox S.Public Administration Review
Kelman, Steven주관성 연구
김웅진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Han J.,Kim Y.Safety Science
Lügering H.,Tepeli D.,Sieben A.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Fasce A.,Adrián-Ventura J.,Avendaño D.华东师范大学学报(教育科学版) / Journal of East China Normal University(Education Sciences)
赵小丽; 荀渊; Zhao Xiaoli; Xun YuanAmerican Journal of Physics
Dong, Emily; Marzen, SarahNeohelicon
Kistner, U.Revue de métaphysique et de morale
Saint-Sernin, BertrandPhilosophy of Science
Matthew CoatesCultures of Science
Bernard SchielePhilosophy of Science
Coates, M.European Psychologist
Van Prooijen J.W.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2: 베리타스 강좌 2: 수학과 데이터 사이언스로 보는 사회와 경영」는 자연과학적 모델과 사회과학적 이해를 융합하여 복잡한 사회 현상을 탐구하는 교과목이다. 물리학, 생물학에서 발전한 다양한 모델(네트워크 모델, 정보이론, 카오스이론, 스케일링 이론, 전염병모델 등)을 소개하고, 이들이 사회·경영·정치·도시학 등 인문사회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학습한다. 본 강좌의 차별성은 이과와 문과 학생이 협력하는 팀 기반 학습에 있으며, 데이터와 간단한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이론을 실제 사회현상에 적용한다. 학생들은 그룹 토론, 프로젝트를 통해 비판적 사고, 협업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배양하며, 나아가 데이터 기반 분석과 복합적 가치 창출 능력을 기르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외교학 연구를 설계하는 법과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연구 질문을 선정하는 법, 논리와 이론에 기반하여 가설을 세우는 법, 개념을 조작하는 법, 자료를 수집하는 법, 그리고 논리를 검증하기 위해 적절한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연구설계와 자료 수집에 있어 사례연구, 과정 추적, 필드 인터뷰 등 질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뿐만 아니라 행정 데이터, 설문조사, 무작위 실험 등 양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를 모두 포괄한다. 즉 본 강의는 정치학 연구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메뉴(menu)를 소개하고, 연구 질문에 알맞은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각 방법론적 접근이 갖는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과학적 연구의 패러다임 등 방법론적 진화 과정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각자 하나의 연구설계 계획서를 작성하여 평가받게 된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세미나 수업은 ‘독재’에 관하여 역사적, 정치사상적, 비교정치학적으로 탐구한다. 우선, 인류 역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던 폭정(Tyranny)에 관한 이론과 대표적인 역사적 사례들을 소개하며, 민주주의 원리와 비교하며 독재체제의 본질에 관해 논의한다. 그리고 독재체제의 유지와 강화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메커니즘―통치자의 억압과 포섭 전략, 지배연합 엘리트의 유인구조, 정치제도, 미디어와 정보통제를 활용한 선전 전략 등―에 관한 이론 및 경험적 연구들을 검토한다. 권위주의적 통치의 다양한 유형과 양상에 대한 비교정치학적 분석을 통해, 독재체제의 안정성과 가능한 변화 경로를 조망한다. 아울러 전세계적인 ‘독재화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of autocratization) 시대에 확산되고 있는 경쟁적 권위주의(competitive authoritarianism)뿐만 아니라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동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전체주의 체제의 양태와 위협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북한 등 독재체제에 관해 폭넓은 비교정치학적 시야를 가지고 또 ‘정치체제와 평화 사이의 연계성’ 문제에 대해서 경험적 연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논문 작성을 위한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응용생명화학 전공 대학원생이 실제로 과학 논문을 작성하고 저널에 투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강의와 피어리뷰의 형식으로 제공되며, 한 학기 동안 개요 짜기, 글쓰기(습관 및 환경 포함), 서지 정리, 커버레터 작성 등 논문 투고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피어리뷰를 통해 효과적인 방식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일상 생활이나 미래의 전문적 활동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과학적 정보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만드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이다.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유형의 과학적 가설들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례들에 적용하는 과정을 밟는다. 또한 과학적 지식이 개인적 또는 공적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형태를 이해하고 평가하는 방식을 다룬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철학사, 종교사, 경제사, 과학사를 통합적으로 접근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에 창의적이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문 간 경계를 넘어 통합적 시각을 기르고, 인류 지성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현대 사회의 근원과 미래 방향을 탐색합니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집단에 대한 기본적 특성의 이해와 집단의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제반 특성을 상세히 다룬 후, 집단수준에서 발생하는 고유한 문제와 그 해결책을 연구하는 데 초점이 있는 과목이다. 팀제의 확산과 더불어 요구되는 팀활성화와 팀 성과증진의 제방법을 추가로 다룬다.전필 / 학사
뇌-마음-행동 연계전공의 필수 과목으로서, 세분화된 학문 체계에서 다룰 수 없는 통합적인 인간 이해에 대한 소개를 제공하는 곳이 목표. 신경과학에서 이루지는 뇌의 이해, 인지과학에서 이루어지는 마음의 이해, 심리학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의 이해와 이들의 관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이해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소개. 참여 교수 및 외부 초빙 연사들에 의한 주별 강의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및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고전탐구세미나 1>과 연계된 과목으로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19세기와 20세기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 서양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사회와 보다 직접적으로 관련된 고전 텍스트를 읽음으로써 우리의 삶과 현실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될 것이며, 이런 내용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유도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고전 해석과 주의·주장을 이해하고 설득의 노력을 기울이며 그런 바탕 위에서 비판과 종합을 하는 훈련을 하게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고전을 통한 밀도 있는 훈련을 통해 창의적 독해, 탄탄한 논리 구사, 유려한 발표, 그리고 동료들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성과 창출의 능력을 기르도록 할 것이다.일선 / 학사
우리는 누구인가?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일까? 어떻게 우리는 현재의 우리가 되었을까? 우리는 말과 글로 의사소통하고, 간단한 도구를 이용하여 훨씬 더 복잡한 도구를 만들며, 방정식을 풀기 위해 미적분학을 배우고, 일반화된 지식을 찾기 위해 귀납적 추론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감정에 공감하며, 유머를 이해하고,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한다. 이것들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일까? 이 수업은 인간의 문화와 경험과 독특하게 관련된 인간 사고와 행동의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근거를 조사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합리성, 과학적 실재론, 과학에서의 환원주의, 시공간의 철학, 양자역학의 철학 등 과학과 관련된 여러 철학적 논의들 중 한두 가지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원전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