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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빅 데이터 시대에 영상 아카이브가 직면한 과도기적 위상을 조명하며, 문화적 기억 보존과 개방적 응용이라는 양립 가능한 목표 사이의 균형을 모색한다.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은 디지털화 및 네트워크화를 통해 문화적 자산을 대중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동시에 기억과 망각의 문제에 직면한다. 결론적으로, 연구는 두 가지 방향을 모두 고려하여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도서관, 박물관, 기록관의 연계·협력 : 라키비움과 지식기반 만들기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아카이브 : 일상의 소중함은 기록으로, 기록은 미래를 여는 지혜로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AI와 아트 아카이브
영상 아카이브
Exposing the film apparatus : the film archive as a research laboratory
아카이브와 민주주의 =
아카이브와 민주주의 =
Managing Digital Audiovisual Resources : a Practical Guide for Librarians /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 디지털 기억은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Networking for digital preservation : current practice in 15 national libraries
디지털기술과 문화콘텐츠
Paradata and transparency in virtual heritage
AI와 문화유산
빅데이터 인문학 : 진격의 서막 : 800만 권의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Preservation management for libraries, archives and museums
Digital memory studies : media pasts in transition
Preservation of library, archival & digital documents : problems and perspectives : festschrift in honour of Dr (Mrs) Dorothy Isaac and Prof. S.S Janardana Rao
Digital archives : management, use and access
디지털융복합연구
조병철; 육현승办公室业务 / Office Operations
李永红사회과학연구
신재민, 곽승진Digital Scholarship in the Humanities
Sharma, Seemu; Bawa, SeemaBig Data and Cognitive Computing
Poulopoulos V.,Wallace M.中国管理信息化 / China Management Informationization
杨静NAUCHNYE I TEKHNICHESKIE BIBLIOTEKI-SCIENTIFIC AND TECHNICAL LIBRARIES
Redkina, Natalya S.Media History
Jensen H.S.NPJ HERITAGE SCIENCE
Li, Weicong; Xie, Qian; Ao, Jinghui; Lin, Haopai; Ji, Shanshan; Yang, Mengsi; Sun, Jiahui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윤현정Journal on Computing and Cultural Heritage
Giannini T.,Bowen J.P.红河学院学报 / Journal of Honghe University
韩舒; HAN ShuInformation & Culture
Clement, TanyaInformation & Culture: A Journal of History
Clement, Tanya한국기록관리학회지
정지나, 김건中国管理信息化 / China Management Informationization
陆文静办公室业务 / Office Operations
丁靖SUSTAINABILITY
Lian, Yuntao; Xie, Jiafeng기록학연구
이소연정보관리학회지
이소연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화가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소통적 실천들의 변화에 대한 주요 쟁점들을 심도있게 고찰한다. 논의 주제로는 데이터 편향 및 윤리, 디지털 감시 기술, 미래 발전 담론, 스마트시티와 커뮤니티, 데이터 인프라와 도시 환경 문제 등이 포함되며, 이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미디어 연구, 문화 연구 및 과학기술학의 핵심 개념과 방법론들을 폭넓게 살펴본다. 이론적 학습과 참여형 실습 과제를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에 관한 맥락적 이해를 높이고, 인문사회학적 접근법의 중요성을 성찰할 기회를 갖는다. 또한 실제 사례 분석과 토론을 통해 데이터 사회에 관한 총체적,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 극문학 텍스트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 및 영상예술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극문학이 어떠한 재현형식을 취하며 문학적 모색을 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현대 극문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극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학사
영화는 20세기 영상문화의 총화로서,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을 통한 영상 생산의 확대와 멀티플랫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문화경험 및 영상문화 인터페이스로 남아있다. 영화는 복합문화산업의 중추로서 뿐만 아니라 미술 갤러리 속에서 상영되는 예술작품 또는 정치적 파급이 큰 참여활동으로서, 현대사회 문화 산물의 사회 문화적 영향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중요한 문화형식이다. 이 강의는 영화의 기술적인 이슈와 더불어 이론적, 심미적, 문화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검토한다. (1)영화의 역사 : 영화의 발명에서 4D영화에 이르기까지, 초기 영화의 인식론적 도전에서 최근의 컴퓨터에 의존하는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기술적, 인식론적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2)영화이론의 역사 : 기호학, 정신분석학, 젠더이론, 해체주의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이론화 과정을 이해한다. (3)영화 언어와 장르 : 동영상으로서 영화의 내러티브와 영상문법, 그것의 장르와의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4)21세기 영화와 영상문화 : 인터넷과 멀티플랫폼이 매개하는 21세기 영상문화 속에서 영화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한 스마트 환경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보편화로 인해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가 발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의 발달과 창의적인 시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연결하는 인공지능의 개발로 빅데이터는 여러 분야의 혁신적인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다. 빅데이터는 데이터 그 자체의 효용성보다는 다양한 방법의 가공을 통한 데이터 간의 연결 및 창의적인 분석을 통해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은 산업과 국가 경쟁력의 척도가 되고 있다. 빅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다학제적 융합연구가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는 빅데이터 기업, 연구소 및 학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최신 빅데이터 기술 경향에 대하여 알아본다. 또한 실제 업무에서 사용되는 툴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석 기법을 공부하게 된다. 빅데이터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진로 및 전공 선택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사 디지털 원문자료의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록의 특성을 파악하며 이를 역사 연구에 활용할 역량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사편찬위원회, 국립중앙도서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국내 기관의 디지털 아카이브는 물론, 유엔 아카이브,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우드로윌슨 센터 등 다양한 해외 기관의 한국사 관련 디지털 아카이브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역사학은 역사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주 거론되지만, 디지털 역사학이라는 범주가 무엇을 포함하는지, 이것이 역사 연구의 한 분야인지, 방법론인지, 아니면 역사 서술의 새로운 매체인지에 대해서는 디지털 역사학을 논하는 사람들 간에도 생각하는 바가 각기 달라 혼란을 야기한다. 이 수업에서는 유럽과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역사학의 다양한 양상을 함께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 역사 연구의 의의와 역사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한다. 나아가 디지털 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서양사 원문자료를 소개하고 자료의 탐색, 선별, 활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디지털 미디어 문화의 원리와 특징을 이해하고, 디지털문화와 관련된 주요 사회 문화적 쟁점을 다루는 것이다. 디지털문화는 새로운 영상문화 영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과목은 디지털 미디어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는 한편 영화, 인터넷,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실질적인 쟁점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 현상의 새로운 보고(寶庫)인 ‘소셜 빅데이터(social big data)’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초연결사회’가 도래하면서 사람과 사물의 사회적 행동 및 관계들 상당 부분이 디지털 빅데이터로 서버에 저장되어 분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소셜 빅데이터’는 전통적인 사회조사분석의 패턴, 즉 설문 조사, 표본 조사, 정형 데이터, 통계 분석 등의 조합과는 또 다른 조사 분석의 환경과 방법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적어도 Open API 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텍스트 내용 분석, 소셜 네트워크 분석, 기계 학습, 스크립트에 의한 분석흐름 제어 방법 등이 필요하다. 개념적인 소개와 더불어 실제 빅데이터를 직접 수집해서 다양하게 주물러 보는 체험을 해봄으로써, 수학과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지 않은 보통의 문과 사회과학도라도 ‘소셜 빅데이터’를 두려움 없이 다룰 수 있는 기초 소양을 쌓도록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헬스케어", "유비쿼터스 컴퓨팅", "가상공간" 등의 기술적 유행어가 넘쳐나는 오늘날, 정보과학의 관점에서 몸과 마음의 문제를 조망하고자 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몸과 마음을 어떻게 데이터로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의학, 생물학, 심리학, 신경과학 등 몸과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들이 데이터과학과 결합되는 융합의 지점에 있는 최신의 연구 동향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학문은 한편으로는 세분화되어 가지만 또 한편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 복잡한 문제를 푸는 거대과학을 지향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다양한 관점의 융합 연구가 가능한지에 대해 탐구를 하게 될 것이다. 같은 주제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질문들에 대해 현대공학과 과학은 어떻게 답을 줄 수 있으며, 어떻게 인문학과 공학 및 과학이 함께 연구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학생들은 "몸, 마음, 데이터"와 관련된 소 연구주제들을 자발적으로 찾아서 연구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데이터센터 구조의 융합적 접근 (A Holistic Approach to Datacenter Architecture):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편화되면서 대부분의 대용량 자료들이 데이터센터에서 수집,처리,보관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융합적 시각에서 이러한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컴퓨터로 접근하여, 전달, 연산, 저장 기능이 구현되는 원리와 예시를 학습하며, 보편적인 문제들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구성요소, 확장성, 총소유비용 및 신뢰성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데이터센터 구조의 융합적 접근 (A Holistic Approach to Datacenter Architecture):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편화되면서 대부분의 대용량 자료들이 데이터센터에서 수집,처리,보관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융합적 시각에서 이러한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컴퓨터로 접근하여, 전달, 연산, 저장 기능이 구현되는 원리와 예시를 학습하며, 보편적인 문제들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구성요소, 확장성, 총소유비용 및 신뢰성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 사회의 역사적 변동을 거시적이고 종합적으로 관찰하기 위해서는 다량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역사 정보의 디지털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한국사 연구에서도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적극 도입한 ‘디지털한국사 연구’를 정립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한국사 연구는 역사 정보 데이터를 생성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하며, 분석 결과를 표현하는 세 단계를 핵심 요소로 가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생성-분석-표현’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디지털 신기술을 익혀서 새로운 역사적 지식을 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가치 있는 다양한 기록들의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보존과학이론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다. 대상 기록들이 무엇으로(재질), 어떻게(기법) 만들어졌는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규명하고 이를 보존시키기 위하여 이에 합당한 보존처리를 하여 기록들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이를 위한 보존 환경의 조건에 대해서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