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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터넷 댓글의 유사성을 코사인 유사도를 이용하여 분석하여 사이버 여론 조작 현상을 수치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댓글 내용의 유사성이 게시글 랭킹과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일부 웹사이트에서 유사한 댓글이 다수 발견되었다. 또한, 과다한 중복 게시 행위와 사용자 위장 등의 여론 조작 기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Opinion analysis for online reviews
Impacts of cyberbullying, building social and emotional resilience in schools
댓글 문화 연구 : 온라인 뉴스 이용 양태의 변화와 담론 공중의 의미
The internet in everyday life
디지털 시민성의 조건 : 융합적 관점과 연구 사례
데이터 시대의 사회과학 : 한국 사회 해법 찾기
매일, 더, 많은 숫자의 지배
Reading the comments : likers, haters, and manipulators at the bottom of the Web
사이버비행과 범죄의 원인 연구 =
청소년 정보화 현황과 대응방안.
The value of social media for predicting stock returns : preconditions, instruments and performance analysis
혐오의 미러링 : 혐오의 시대와 메갈리아 신드롬 바로보기
Doing Internet research : critical issues and methods for examining the Net
한국 네티즌 연구 : 인터넷의 영향력과 온오프라인 상호작용
(내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알고리즘 윤리 : 안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설계 기법
페미니즘 교실
Online incivility and public debate : nasty talk
온라인 허위정보와 뉴스 미디어
위기의 여론조사
정보보호학회논문지
김민재; 이상진커뮤니케이션 이론
장윤재International Journal of Database Theory and Application
Abdul Ahad; Muhammad Fayaz; Abdul Salam Shah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김소담; 양성병Information Processing and Management
zhou Y.,Yang S.,li y.,chen Y.,Yao J.,Qazi A.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김영준; 김영일; 김경일Proceedings of the VLDB Endowment
Zhai, Ennan; Li, Zhenhua; Li, Zhenyu; Wu, Fan; Chen, GuihaiConcurrency and Computation: Practice and Experience
Sharma B.,Singh P.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김영준, 김영일, 김경일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정성훈; 김휘강; 우지영정보과학회논문지
김연동, 최도진, 임종태, 복경수, 유재수管理科学 / Journal of Management Science
王长征; 何钐; 王魁; Wang Changzheng; He Shan; Wang KuiJournal of Information Science
Bonifazi G.,Cauteruccio F.,Corradini E.,Marchetti M.,Terracina G.,Ursino D.,Virgili L.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이한동, 김종배Social Network Analysis and Mining
Badade A.B.,Dhanaraj R.K.,Selvarajan S.Scientometrics
Zheng L.Journal of Supercomputing
Barve Y.,Saini J.R.Wireless Personal Communications
Gambhir, S.; Aneja, N.; De Silva, L.C.Journal of Systems Science and Systems Engineering
Wang, J.; Chen, J.; Zhang, W.Journal of Intelligent Information Systems: Integ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atabase Technologies
Giannopoulos, Giorgos; Koniaris, Marios; Weber, Ingmar; Jaimes, Alejandro; Sellis, Timos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능력과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통계의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정책사례연습’은 현장의 정책사례를 과학적 방법론의 시각에서 분석·토론하고 이를 보고서 실적물의 형태로 산출하는 것을 기본과제로 하며, 이를 통해 경험적 연구 역량의 함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는 기존의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 밀착형,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세부 정책분야(공공관리·도시교통환경·국제·보건·융합과학기술·그 외 분야에서 정책 처방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제고하려는 취지이다. 따라서 정책분야 및 사례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해당 분야의 전문연구자인 여러 교수가 공동으로 순환하며 강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책사례연습 1’에서는 정책사례를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방법론과 적용례를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본인의 관심 정책분야에서 실제 사례를 발굴하여 실적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연구계획서의 작성을 지원한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정보시스템분야에 대한 개념적/연구중심적 소개가 목적이다. 구체적으로 정보시스템 분야에 대한 정의, 정보시스템분야의 고전 및 현재 연구에 대한 소개, 분야를 이해하기 위한 사고의 틀 제공이 목적이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불완전한 정보로 인한 시장문제와 소비자 문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정보탐색활동을 평가하고, 매체로부터의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바람직한 정보정책의 틀을 제시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의 진화주의 이래로 20세기말까지 긴 세월 동안 인류학계를 풍미한 다양한 이론적 조류들에 대해서 각각을 대표하는 학자들의 업적에 대한 비교 고찰을 통해 각 조류가 지닌 특성을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인터넷의 등장과 확산은 현대인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수업은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하여 생겨난 이론적, 방법론적 과제들을 인류학자들이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활동, 온라인 게임, 누리꾼 운동, 정부2.0, 해킹, 온라인 데이트, 사이버 왕따, 공유 경제 등의 인터넷 문화 현상들을 탐구하면서, 인터넷의 성장을 다양한 하부 구조, 기술 및 실천들 속에 위치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축산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세미나 발표 진행과 상호 토론을 통해 국내외 상황 파악 및 첨단 분야의 학술적 성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친환경 첨단연구, 축산물 안전, 기능성 축산물 개발, 유전육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발표와 토론을 통해 축산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문제 해결 과정 습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축산과학 분야의 최신기술 동향, 구제역, 조류독감, 광우병 등 축산분야의 국제적 이슈, 축산업에 대한 각국의 정책 사례 등의 주제를 수강생이 선택하여 각자 발표를 준비하고 매시간 발표와 함께 교수의 지도하에 자유로운 토론식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감정, 인지, 행동의 생물학적 기작의 이해가 목표인 생물심리학의 최신 연구와 방법론에 대해 학습한다. 이를 위해 최신 생물심리학 연구의 동향을 연구 및 리뷰 논문을 읽고,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학습한다. 특히 인간 생물심리학에서 널리 사용되는 뇌이미징 연구 방법에 대해 학습하며, 계산 과학, 데이터 과학, 네트워크 과학, 인지과학, 유전학과 같은 다학제적, 통합적 접근의 생물심리학 연구에 대해 학습한다. *선이수 과목 : 학부-생물심리학, (신경)생물학, 학습과 기억, 통계학.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외교학 연구를 설계하는 법과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연구 질문을 선정하는 법, 논리와 이론에 기반하여 가설을 세우는 법, 개념을 조작하는 법, 자료를 수집하는 법, 그리고 논리를 검증하기 위해 적절한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연구설계와 자료 수집에 있어 사례연구, 과정 추적, 필드 인터뷰 등 질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뿐만 아니라 행정 데이터, 설문조사, 무작위 실험 등 양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를 모두 포괄한다. 즉 본 강의는 정치학 연구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메뉴(menu)를 소개하고, 연구 질문에 알맞은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각 방법론적 접근이 갖는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과학적 연구의 패러다임 등 방법론적 진화 과정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각자 하나의 연구설계 계획서를 작성하여 평가받게 된다.전선 / 대학원
세포 내 단백질 등 구성물질과 각종 소기관의 분해는 각각의 세포 내 기능과 세포의 생리적 상태에 따라 다이나믹하게 조절된다. 선택적 단백질 분해는 주로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과 오토파지-라이소좀 시스템에 의하여 이루어지는데, 이들 기전의 문제는 암, 대사질환, 면역질환, 퇴행성뇌질환과 같은 다양한 인간 질병의 발병과 진행에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 이 강의는 1) 지난 30년 간의 단백질 분해 연구의 핵심적 성과들을 되짚어보고, 2) 분자적 수준 단백질 분해 기전의 최신지견을 이해하고, 3) 이들을 조절하는 방법론을 고찰하고자 한다. 2학기에 연계되는 “세포분해생물학 II-질병” 강좌를 통하여, 관련 분해신호 기작이 다양한 인간질병의 병인으로서 기능하며, 예방과 치료의 타겟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최신 사례 및 논문들을 통해서,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소비자행동을 이해하게 하고,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학생들은 사례 연구 및 심층 면접에 바탕을 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소비자 행동 지식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전선 / 학사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일상생활 면면에 침투하고 인간경험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면서, 테크놀로지 사용자인 인간, 컴퓨터, 기계의 만남의 양상 및 사회, 문화적인 맥락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에쓰노그래피는 인간과 컴퓨터의 접점을 디지털 테크놀로지 사용의 맥락과 사용자의 경험을 중심적으로 접근하는 질적 접근법이다. 이 수업에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사용에 대한 다양한 에쓰노그래피 사례 검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질적인 접근의 특징과 유용성을 파악하고, 실제 에쓰노그래피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계량적 접근이 포착하지 못하는 UX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HCI 디자인을 개발,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 소속 학생들이 속한 다양한 분야들간의 융합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속 학생들이 연구하는 분야에 대한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소개 및 토론을 통해 서로간의 연구에 대해 이해하고 인지과학이 가지는 다학제적 성격이 부각되는 연구 주제 및 방법론의 공유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