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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historical cases of nonexistent markets, focusing on Argonaut Island discovered by Colnett in 1791 and Japan's subsequent annexation of Jukdo. Argonaut Island was once on world maps but was forgotten after the discovery of Dokdo, and Japan attempted to utilize it as a strategic point.
(이방인이 바라본) 우리 땅 독도
독도의 역사지리학적 연구
19세기 일본 지도에 독도는 없다
(태정관 지령이 밝혀주는) 독도의 진실
독도 견문록 : 울릉도에서 시마네현까지: 풍경을 넘어 독도를 넘어
19세기 일본 지도에 독도는 없다 : map trade의 역사를 통해 보는 독도 발견사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
제국의 이중성 : 근대 독도를 둘러싼 한국·일본·러시아
독도, 지리상의 재발견 =
鬱陵島와 獨島 : 그 歷史的 接近
독도 1947 : 전후 독도문제와 한·미·일 관계
울릉도 오딧세이 : 인류학자의 시선
(인도양에서 출발하는) 바다 이름 여행
일본법이 증명하는 한국령 독도 =
한일간 독도·죽도 논쟁의 실체 : 죽도·독도 문제 입문 : 일본 외무성 『죽도(竹島)』비판
우산도는 왜 독도인가
독도 문제의 진실 : 숙종실록에서 샌프란시스코조약까지, 그 역사지리적·국제법적 근거
독도·울릉도 연구 : 역사·고고·지리학적 고찰
근현대 일본의 지정학적 상상력 : 야마가타 아리토모- 아베 신조
(하늘에서 본) 울릉도와 독도의 해양영토
이케우치 사토시 · 2017
독도연구
이상균, 김종근 · 2018
한국지도학회지
최장근 · 2014
일본근대학연구
김호동 · 2013
일본문화연구
최장근 · 2014
일본근대학연구
한승훈 · 2022
남도문화연구
손과지 · 2014
동양학
김영수 · 2020
동북아역사논총
김호동 · 2009
민족문화논총
김정숙 · 2008
인문연구
최철영 · 2017
독도연구
김영수 · 2016
동북아역사논총
손과지 · 2014
동양학
최장근 · 2016
한일군사문화연구
최철영 · 2021
독도연구
장영숙 · 2011
한국민족운동사연구
최장근 · 2021
독도연구
이성환 · 2021
영토해양연구
곽진오 · 2021
비교일본학
호사카유지 · 2016
독도연구
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에 있어서 중국(대만과 홍콩올 포함), 일본 및 한국으로 구성되는 동북아시아의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았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의 경제성장도 눈부시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동아시아 각국이 세계 자본주의에 포섭되는 양상, 동아시아 각국의 전통사회의 구조와 세계자본주의에 대응하는 양상을 각각 비교, 분석하여 동아시아 경제발전의 특질을 규명하는 것을 그 과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다국적 기업에 있어서의 경쟁우위의 창출과 관련하여 다국적기업의 경영활동에 대하여 집중 조명하게 된다. 국제기업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의 함양과 함께 새로이 부각되는 복잡 다단한 경쟁환경 속에서 효과적인 글로벌 전략의 수립과 이를 수행해나가는 다양한 대응형태들을 분석함으로써 한국기업의 국제경쟁전략에 이를 응용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특정 기업들이 다른 기업들과 달리 글로벌 경쟁력을 어떻게 창출하고, 유지, 또는 강화하는지에 대하여 학습한다. 기업의 전략적 선택과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에 중요한 초점을 맞춘 전략경영 과목과는 달리, 본 과목은 기업도 국가 혹은 글로벌 경제의 한 참가자라는 광의적 관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전략적 선택이 다른 모든 경제 참가자들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실행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학습하게 된다. 예를 들어 세계 최고의 호텔이 무인도와 같은 장소에서 다른 모든 경제 참가자들로부터 격리되어 있다면, 이 호텔은 세계시장에서 결코 경쟁력을 창출할 수 없다. 본 과목에서는 기업, 클러스터, 지역경제, 국가 혹은 세계 전체 경제의 관점에서 형성되는 국가적 그리고 지역적 경쟁력의 결정요소를 연구한다. 범세계적 기업전략에 근거하여 특정 국가나 지역의 생산성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학습하고, 지역경제에 기반을 둔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에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을 파악하고, 클러스터의 지속성 및 글로벌 경쟁이 발생하는 경영환경의 질적인 측면 등을 다룬다. 또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모두를 대상으로 국가, 지방정부, 특정 클러스터 등 다양한 수준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창출하는 메커니즘을 연구한다. 또한 인접 국가들과 상호작용하는 과정 속에서 특정국가가 어떻게 글로벌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주로 잉글랜드의 역사를 중심으로 영국사를 전반적으로 다룬다. 작은 섬나라인 영국은 최초로 산업 혁명이 일어난 나라일 뿐 아니라 한때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광대한 제국을 가졌던 나라이다. 또한 오늘날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한 의회 제도는 일찍이 영국에서 발달한 것이었다. 이 수업에서는 영국이 어떻게 이처럼 우월한 지위를 차지할 있었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동시에 한때 ‘지지 않는 태양’으로 군림하던 영국이 오늘날 과거에 비해 훨씬 제한된 힘만을 갖게 된 원인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내용은 의회 제도를 중심으로 발달한 영국의 시민사회가 어떻게 외부로부터의 변화에 대한 압력을 잘 수용하고 이에 적응함으로써 프랑스와 같이 급진적인 혁명을 피하게 되었는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필 / 학사
이 과목은 경제학부의 전공필수과목으로서, 중세부터 2차대전 직후까지의 서양의 경제발전을 개관한다. 서양의 경제적 환경과 물질적 생활양식의 장기적인 성립과정을 이해하고 경제현상을 역사적인 시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이 과목의 목적이다. 중세의 봉건제, 자본주의로의 이행, 근대 산업혁명, 기업조직 및 산업구조의 변화, 세계대공황, 세계대전 이후의 경제성장 등이 주요 내용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경제는 정부주도형 경제성장기를 지나 시장의 역할이 중심이 되는 전환기에 있다. 이 과목은 현재 한국 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산업구조조정, 기업의 소유 지배구조, 정부기구 조정이라는 중요한 정책과제에 대한 이론적 근거와 실증적 사례들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각국의 세계 유산에 대하여 그 특징과 가치, 역사적 의미 등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유산의 개념과 내용을 이해하고, 한국, 아시아, 유럽 등 각국의 세계 유산 중 대표적인 사례를 선정하여, 해당 유산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과정, 그리고 역사적 · 문화적 의미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