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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민, 박인임, 손미경
2017 / Oral Biology Research
Xuzhao Yang, Jun Wang, Wenyuan Zou, Jinchao Wu
2015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Jeong, Myeonghun; Kim, Minchan; Lee, Joun Yeop; Kim, Nam Soo
2024 / IEEE Signal Processing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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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경제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융합연구를 유가의 “和而不同” 정신을 통해 고찰한다. 물질주의와 기계론적 사고의 한계를 지적하며, 가치 다양성과 소통의 인문정신을 강조하는 융합연구의 지향성을 모색한다. “和而不同”의 정신은 타자성에 대한 인식과 새로운 관계적 질서 형성을 통해 융합연구의 비판적 검토 및 올바른 가치 모색에 기여한다.
(융합의 시대) 사회발전을 위한 융합사회
총장의 고뇌: 대학의 혁신을 말하다
과학, 인문으로 탐구하다
과학, 인문으로 탐구하다
(차이가 만드는 기적) 융합연구방법론
융합학문, 어디로 가고 있나?
이명옥의 크로싱 : 99명의 거장에게서 발견한 생각의 연금술
동아시아로부터 생각한다
Nachhaltigkeit interdisziplinär : Konzepte, Diskurse, Praktiken : ein Kompendium
생각의 융합 : 인문학은 어떻게 콜럼버스와 이순신을 만나게 했을까
글로벌 시대를 위한 융합의 이해 =
공동 뇌 프로젝트 : 뉴노멀 시대, 융합과 창의성을 위한 미래 역량 교육
민중의 성장과 실학
메타 이노베이션 :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공동혁신의 미래 =
사회과학입문 =
가치를 디자인하라 =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치의 힘
인문학자, 과학기술을 탐하다 :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소셜미디어와 협력사회 =
융합 인문학
동서철학연구
김희동서철학연구
김희湖北开放职业学院学报 / Journal of Hubei Open Vocational College
李志红; 吕琳; LI Zhi-hong; LYU Lin中州学刊 / Academic Journal of Zhongzhou
姚新中; Yao Xinzhong동서철학연구
김희学习与探索 / Study & Exploration
吴显庆内蒙古师范大学学报(教育科学版) / Journal of Inner Mongolia Normal University(Education Science Edition)
罗丰Recherches en Sciences de Gestion
Ibrahimi, Mohammed; Taghzouti, Abdellatif사회과교육
최윤정东方论坛 / Oriental Forum
张立文; Zhang Liwen名家名作 / Mingjia Mingzuo
薛莹河南教育学院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nan Institute of Education(Philosophy and Social Science)
冯颂颂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준기, 황효정, 백수복, 신세인鲁东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Ludong University Journal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俞祖华; YU Zuhua인문과학
김연순现代职业教育 / Modern Vocational Education
王赛娇理论界 / Theory horizon
李会富; Li Huifu学理论 / Theory Research
王胜兰文教资料 / Data of Culture and Education
古周瑜시대와 철학
이철승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철학사, 종교사, 경제사, 과학사를 통합적으로 접근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에 창의적이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문 간 경계를 넘어 통합적 시각을 기르고, 인류 지성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현대 사회의 근원과 미래 방향을 탐색합니다.전선 / 대학원
광의의 국가, 사회, 기업속에서 디자인 위치와 구d조를 이해하고, 다학제적 디자인가치의 전개를 통해, 전체조직과 구성원들 간의 새로운 통합가치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또한 새로운 시대와 지역에 적합한 국가, 단체, 기업의 디자인정책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사례와 함께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선 / 학사
불평등과 사회정의의 문제에 대한 학제융합적 시각과 사고력을 함양시키고 이를 통한 사회적 리더십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평등과 사회정의와 관련하여 철학, 정치학,사회학,사회복지학,경제학,법학 등 학제적 접근방식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학생들 스스로 학제 융합적 분석과 사회정책 및 제도적 함의와 해결방안을 도출하도록 한다. 이와 같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사회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능력,독립적 사고력, 그리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개발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의 목적은 첨단 과학, 과학교육,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성과들 사이의 창의적인 융합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전필 / 학사
사회 전반에 걸친 나타나는 다학제적 경향은 여러 문화, 산업, 기술의 융합, 통합으로 나타난다. 경영, 디자인,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을 통합하여 상호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적 요구와 문제점을 전공의 교류를 통해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도록 한다. 다양한 전공생들의 팀 작업을 통해 전공별 다양한 관점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전선 / 학사
장신구의 다양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디자인과 제작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장신구의 가능성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 소속 학생들이 속한 다양한 분야들간의 융합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속 학생들이 연구하는 분야에 대한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소개 및 토론을 통해 서로간의 연구에 대해 이해하고 인지과학이 가지는 다학제적 성격이 부각되는 연구 주제 및 방법론의 공유를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에 대한 이해의 심화와 그 특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동양의 주요 사상인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학설과 개념 등을 재조명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서구 일변도적인 가치관등으로 인하여 야기되고 있는 윤리적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윤리사상과 학설 및 연구방법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를 위시한 제가들의 인성론과 본체론 등의 원형과 변화과정 등을 비롯한 동양윤리사상 전반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서양의 사상가들을 포함한 제가들의 윤리사상들 간의 상이점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공통 / 대학원
소비자 중심으로 사고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분석능력을 기반으로 시장 문제를 해결하여 소비자의 삶의 질의 증진에 기여하고, 기업의 이윤 추구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융합적 역량이 요구된다. 본 과목에서는 리테일/서비스 및 소비자, 데이터 분석 전공 교수의 집단 교수 방법과, 기업들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수강생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에 기반한 데이터 해석, 인사이트 도출 및 문제 진단 역량과, 리테일/서비스 기업을 위한 개선책 도출 역량을 갖춘 융합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교양 / 학사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인공지능은 전 학문 분야에서 핵심적인 학습 및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동시에 국제사회는 물론 우리 사회의 여기저기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래에 인공지능이 가져올 폐해를 두려워하는 목소리들이 크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개발과 더불어 인공지능이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시급한 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의 인지능력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적인 역량 중 하나가 되었다. 이 교과목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인지능력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그 관계를 융합적으로 탐구하는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교과목은 수동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서, 학습자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초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된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주제토론, 방법론 실습, 연구주제 탐색, 연구설계, 연구수행, 연구결과 발표 등 다양한 수업 및 학습활동에 참여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개발하고 집단적 사고를 통해 보편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학습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인지와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융합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의 핵심은 다제간 (multi-disciplinary) 통합적인 이론기반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혁신적인 생각과 지식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오늘날 전세계에서 다양한 학문과 기술의 융복합을 전제로 한 통합적인 연구개발 활동은 ‘혁신’이라는 정신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따라서, 이 강의는 면역증강제 등의 기능성물질을 연구, 개발하는 데에 기초가 되는 다양한 경제동물의 소화생리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