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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focuses on the production process of the dance work "There," which fuses dance and video media, exploring the meaning of video in dance performances and the potential of fusion art. The street dance drama "There" tells a story of life and death, attempting to expand the boundaries through the fusion of advanced media and dance.
(21세기) 현대춤을 읽다 =
몸의 예술 : 서커스를 말한다
문화연구, 춤의 새로운 이해 =
Intermediality in theatre and performance
Mapping intermediality in performance
댄스 온 스크린
衝擊과 創造 : 文化意識과 傳統의 探求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 문예의 인터페이시즘
달팽이걸음_이건용 =
Bastard or playmate? : adapting theatre, mutating media and the contemporary performing arts
Cyborg theatre : corporealtechnological intersections in multimedia performance
한국 춤 새롭게 바라보기
Trans-global readings : crossing theatrical boundaries
무용교육탐구 : 무용 가르치기의 목적, 내용, 방법 재검토
In other Los Angeleses : multicentric performance art
현대무용사상 : 표현과 해체 =
Crossing the stage : controversies on cross-dressing
Dramaturgy to make visible : the legacies of new dramaturgy for politics and performance in our times
포스트휴먼의 무대 =
손우경 · 2014
한국영상학회논문집
袁艺; YUAN Yi · 2019
艺术探索 / Arts Exploration
김해윤 · 2014
예술과 미디어
이정연 · 2022
문화와융합
김연재 · 2022
한국무용과학회지
조가영 · 2018
한국무용과학회지
장소정 · 2021
문화기술의 융합
박명숙, 태혜신, 오하영 · 2014
한국체육학회지
박명숙; 태혜신; 오하영 · 2014
한국체육학회지
진은정 · 2020
미술과 교육
유약진; 김효은; 김영진 · 2025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魏燕宁 · 2018
赤子 / Chi Zi
孟燕 · 2019
戏剧之家 / XIJUZHIJIA
钟玉如 · 2018
艺术评鉴 / Art Evaluation
김해윤 · 2014
예술과 미디어
현보람 · 2021
한국융합과학회지
이남영 · 2023
연기예술연구
백현순 · 2013
한국무용연구
손우경 · 2013
한국영상학회논문집
최윤선 · 2018
한국무용학회지
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무용예술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무용이 지닌 극예술적 성격을 규명한다. 특히 무용극이 지닌 쟝르적 특성을 구체적인 유형들에 따라 고찰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용극적 양상들이 지닌 가능성과 한계성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무용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무용의 의미, 무요의 표현형식과 리듬, 무용표현과 추상적 운동, 무용 감상, 예술신체론, 무용교육, 무용과 음악, 무용요법, 한국무용사와 서양무용사, 현대에 있어서의 무용, 무용과 인류학 등의 주제들을 통한 무용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 인류 문명과 함께 시작된 무용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르네상스 시대 이후 20세기에 이르는 전반적인 서양무용사와 한국의 무용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영상과 시공간, 오브제를 결합하여 해석해보는 작품제작 연구과정. 주로 오브제 개념을 분석하고 미디어와의 연관성을 경험하고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학사
현대무용 과목은 모두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무용 입문은 그 첫 단계로서 일련의 현대무용1, 2, 3 단계를 위한 기초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 수업은 Body conditioning을 통해 신체의 기능을 향상하고 다음 단계의 현대무용에 필요한 동작기술을 익히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대학을 비롯하여 공연예술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실제적인 현장 협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쌓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음악, 영상, 무대, 연기, 무용 등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같이 만나서 기획부터 최종발표를 위한 공연을 제작해봄으로써 사회 진출 후에도 필요한 실행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말 종강을 전후로 공연이 가능한 학내외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여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