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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online discussion activities based on the Israeli Havruta method on improving university students' discussion ability and social problem-solving ability. The results showed that the group participating in the Havruta-based discussion activities demonstrated significantly higher improvements in discussion ability (critical thinking, listening ability) and social problem-solving ability (problem definition, alternative generatio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디베이트 : 4차 산업혁명 시대 최강의 공부법
하브루타 질문 수업 : 말문을 여는 행복한 교실 수업 이야기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일상수업 : 최고보다 '유니크'한 인재로 키우는 기적의 유대인 공부법
토론이 수업이 되려면 : 생각을 이끌어내는 토론 수업 안내서
토론 탈무드 : 하브루타 아빠의 특별한 자녀 교육법
(유대인에게 배우는) 부모수업 :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 자녀교육의 비결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 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 교육의 기적
핵심 질문 : 학생에게 이해의 문 열어주기
교실이 살아 있는 질문 수업 : 하브루타의 실제
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 : 꼬마 버핏은 어떻게 경제를 공부했을까
우리는 무엇으로 행복해지나 : 우리 시대 살아 있는 지성들이 발견한 "행복"
하버드대학 토론수업 : 논쟁에서 절대지지 않는 하버드대학의 말하기 수업
수업 비평가의 시선 : 수업에 관한 오해와 이해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 유대인 아버지들이 수천 년간 실행해온 자녀교육의 비밀
하브루타 수업디자인 : 질문으로 생각을 나누고 짝과 함께 대화하는 공부
(하브루타를 활용한 대화법으로 문해력을 키우는) 그림책 질문수업
Mediating discourse online
과학교사, 교과서를 버리다 : 교과서 없이 자기주도학습을 이끄는 수업!
실전 대립토론 : 그 현장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말하는 대립토론 승리 비법
국어 교육을 위한 의사소통 이론
정선영; 최현정 · 2015
교육방법연구
최현정 · 2022
유아교육·보육복지연구
신호진, 김대명 · 2016
디지털융복합연구
정선영; 최현정 · 2018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혜서, 오윤희, 이정은, 임연길 · 2021
한국웰니스학회지
신호진; 김대명 · 2016
디지털융복합연구
이정연 · 2019
외국어교육연구
조은영, 이신동 · 2019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황혜영 · 2020
문화와융합
김수동, 서금택 · 2018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정선영, 정미라 · 2023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신원애; 정옥경 · 2020
한국유아교육연구
Jin Suk Lim · 2025
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정지언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은영 · 2024
日本語敎育
조은영; 이신동 · 2019
영재교육연구
최진희 · 2021
일본어문학
김성숙 · 2024
유아교육학논집
장영은 · 2022
인문사회 21
한동균, 김성욱 · 2015
사회과수업연구
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 수업은 구소련 및 러시아의 정치적 전통, 국가사회주의 경험, 탈공산주의 체제전환의 동학과 결과, 국가건설, 독재화 및 정치제도 변화, 정치경제 질서, 민족주의, 대외정책 등 여러 이슈 영역들에 관하여 비교정치학의 다양한 이론 및 분석틀들을 동원하여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세미나 수업은 ‘독재’에 관하여 역사적, 정치사상적, 비교정치학적으로 탐구한다. 우선, 인류 역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던 폭정(Tyranny)에 관한 이론과 대표적인 역사적 사례들을 소개하며, 민주주의 원리와 비교하며 독재체제의 본질에 관해 논의한다. 그리고 독재체제의 유지와 강화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메커니즘―통치자의 억압과 포섭 전략, 지배연합 엘리트의 유인구조, 정치제도, 미디어와 정보통제를 활용한 선전 전략 등―에 관한 이론 및 경험적 연구들을 검토한다. 권위주의적 통치의 다양한 유형과 양상에 대한 비교정치학적 분석을 통해, 독재체제의 안정성과 가능한 변화 경로를 조망한다. 아울러 전세계적인 ‘독재화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of autocratization) 시대에 확산되고 있는 경쟁적 권위주의(competitive authoritarianism)뿐만 아니라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동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전체주의 체제의 양태와 위협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북한 등 독재체제에 관해 폭넓은 비교정치학적 시야를 가지고 또 ‘정치체제와 평화 사이의 연계성’ 문제에 대해서 경험적 연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강의계획서 참조전선 / 대학원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위기에 따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이 지역적 차원에서도 날로 커지고 있다. 따라서 신규 개발사업은 물론 기존의 환경관리과정에서도 어떻게 그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평가할 수 있으며 어떠한 보전·복원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는 보전 대상인 복잡한 생태계를 생물서식지(habitat)의 개념으로 명료하게 치환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서식지의 질과 공간특성, 관리계획에 대한 분석적 사고가 요구된다. 본 수업에서는 서식지 생태영향평가 방법론(HEP; Habitat Evaluation Procedure)을 활용하여 대상지의 생물다양성 보전계획을 정량적, 과학적 논거에 기초하여 스스로 생각해보고, 이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설득시킬 수 있을지를 토론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인지치료 또는 인지행동치료는 정신역동치료와 더불어 현대 심리치료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인지치료의 이론적 기초와 실전적 기법을 심층적으로 살펴봄으로서 실제 임상사례에 대한 인지치료의 적용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 본 과목의 구체적 내용은 크게 4부로 나누어진다. 1부에서는 인지치료의 기본 가정 및 철학적 배경, 발전과정 및 현황, 치료원리, 치료과정, 다른 심리치료 이론과의 관계 등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인지치료의 다양한 기법을 소개한다. 부적응적 인지를 찾아내고 이에 대한 타당성을 살펴보며 대안적 인지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인지치료적 기법을 살펴본다. 아울러흔히 인지치료적 기법과 함께 사용되는 행동치료적 기법도 소개된다. 3부에서는 주요한 심리장애(예: 불안장애, 우울증, 성격장애 등)에 대한 인지이론과 그에 따른 구체적 인지치료적 접근방법을 살펴본다. 4부에서는 실제 임상사례를 통해 인지치료의 이론과 기법이 적용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치료의 각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치료적 문제점들과 그에 대한 대응방법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조직을 분석단위로 하는 고급이론을 학습하고 새로운 이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시간에 다룰 이론들은 베버의 관료제론부터 상황이론, 제도화이론 등은 물론 최근에 제시된 네트워크 이론까지 포함한다. 특히, 이 수업에서는 각 수강생이 아래의 주요 조직이론 중 하나의 관심영역을 정해야 하고, 그 영역과 관련된 기존의 연구들을 심도있게 학습하고 이에 기반하여 연구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수업은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할 것이다. 수강자는 개인별로 연구과제를 선정하여 기말에 이를 과제물로 제출해야 한다. 과제물에서는 자신의 연구주제와 관련이 있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정리하면서 자신의 연구가설을 제시해야 하고, 실증연구모형과 분석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본 과목은 조직이론을 활용하여 논문을 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학방법론과 관련된 주요 내용과 영역을 습득하고 이를 실제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매 학기마다 (1)질적방법론, (2) 고급통계, (3)사회학이론구성, (4)비교사회연구방법론 등을 주제로 번갈아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 한국 민사집행법을 외국의 민사집행법과 비교하면서, 민사집행법 관련 대법원 판례의 연구가 아닌, 입법론적 체계적 연구를 하고자 함. ◯ 기존의 한국 민사집행법의 세부적인 제도의 학습이 아니라, 바람직한, 향후 지향해야 할 민사집행법의 모습을 탐구하는 과목임.교양 / 학사
이 강좌는 본격적 고등교육과정에 입문하는 우리 대학 학부학생들에게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나아가 세계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구성 원리와 가치체제를 담고 있는 憲法의 입문적 이해를 통해 향후 다양한 영역의 고등지식을 습득해 가고 다양한 전문직역에 진출하여 자아를 실현하고 세계사회에 봉사함에 있어 규범적 및 윤리적 기반이 될 민주적·민권보장적 질서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이해하는 장(場)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가 최고법으로서의 헌법에 대한 입문적 이해를 통한 민주적 국가질서에 대한 이해와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초로 하여, 이념, 제도, 역사, 문화의 유기적 상호작용 속에서 궁극적 목표로서의 인권과 법치주의의 중요성과 함께 앞으로 다양한 전문영역에서 지적 도전을 맞이하고 연구를 수행해 감에 있어 민주사회의 기본적 틀을 유지하고 발전시켜가는 것과 민권보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인간의 존엄성, 개인의 기본권, 자율·창의를 전제로 하되 한편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배양하는 것 역시 이 강좌의 주요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평생교육의 체계화와 효율적인 전개에 관련된 문제를 구명할 수 있는 연구 수행능력을 기르기 위해 평생교육의 이념적, 사상적 기저를 밝히고, 평생교육의 개념적 명료화를 이루며, 평생교육의 교육과정과 학습자료를 개발한다. 또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평가 및 관리방안을 강구하고, 다른 교육활동, 특히 학교교육과 관련지어 평생교육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통해 문제해결능력과 약학자, 약사로서 추론능력을 배양을 목적으로 함. 이를 위해서 학생들은 소그룹을 구성하고 스스로 자유주제를 정하여 토론 및 활동을 하고, 결과물로 포스터 혹은 구연발표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사회생태와 약학, 시스템적 사고 능력을 배양함.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산업인력개발교수학습이론에 대한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토대로 실업계 고등학교, 전문대학, 대학, 기업체 등에서의 적용능력과 연구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학의 새로운 이론들을 소개하거나 다른 과목들이 충분히 포괄하지 못하는 특정 이슈들을 다루는 심화 강좌이다. 담당 교수들이 매 학기마다 새로운 강의 주제들을 공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기 전반기의 1부와 후반기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서양의 환경설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즉, 환경설계의 영역인 조경, 도시계획, 도시설계 중 각 분야가 중심적인 역할을 주도한 시기에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주제별로는 정원, 공원, 광장, 길, 신도시 등의 이슈가 다루어진다. 제2부에서는 동양문화사 속에서의 환경설계를 살펴보며, 특히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정원을 대상으로 전통정원을 조성한 조원가와 조원이론서에 초점을 두어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학습과 기억심리학에서의 고전적 연구와 함께 최근의 발전을 개관하는 것이 목표이다. 연합학습의 주요 발견과 이론들, 기억의 구조이론 대 과정이론 간의 논쟁 등을 살펴보는 동시에, 이들 심리학적 발견이 실제 교육과 훈련 장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