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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SEAN과 ASPAC의 역사적 제도적 비교분석을 통해 60년대 유사한 성격의 두 지역협의체가 70년대에 다른 결과를 보인 이유를 설명한다. ASPAC은 미중관계 개선으로 인해 소멸했지만, ASEAN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동아시아 지역통합의 핵심 기구로 자리매김했다. 연구는 ASPAC 소멸에 초기 ASEAN과의 경쟁 관계가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
아시아 인권공동체를 찾아서 : 지역 인권체제의 발전과 전망 =
Reassessing ASEAN
제국의 시대와 동아시아 연대
중국과 인도의 전략적 부상 : 1997년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의 질서 재편
ASEAN and regional order : revisiting security community in Southeast Asia
The new ASEAN in Asia Pacific and beyond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 동아시아 국제관계와 전략적 파트너쉽
Institutions of the Asia-Pacific : ASEAN, APEC, and beyond
동아시아 지역주의 : 평화, 번영, 인간안보의 지역적 모색
국제기구와 지역협력 : EUㆍAREANㆍOASㆍAU
Indonesia and ASEAN Plus Three financial cooperation : domestic politics, power relations, and regulatory regionalism
아시아 자유무역론 : FTA와 아시아통합의 진로
ESCAP today : over four decades of co-operation in developing and modernizing the Asia-Pacific region.
Asia rising : who is leading?
ASEAN Regionalism : Cooperation, Values and Institutionalisation.
동아시아 지역질서의 변화와 한국의 선택
Southeast Asia after the Cold War : a contemporary history
이상현 · 2015
국제정치연구
홍주연 · 2022
한국정치외교사논총
신재준 · 2020
지역과 역사
윤현근 · 2009
국방연구
이동윤 · 2012
국제관계연구
이봉범 · 2019
한국학연구
이상현 · 2011
한국정치학회보
변창구 · 2016
대한정치학회보
이요한 · 2006
국방연구
조한승 · 2005
국제지역연구
고민창 · 2025
한중관계연구
이상현 · 2012
국제정치논총
정병국 · 2013
미국사연구
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외교관계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아세안)의 국제관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기별로 소수의 동남아 국가들을 선정하여 각국의 외교정책과 외교사, 그리고 최근 이슈들을 고찰하며, 아세안을 둘러싼 동아시아 국제관계와 아세안 지역주의, 즉 통합 이슈도 체계적으로 다룬다. 역사적 사실과 함께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도 수업의 주요한 부분을 이룬다. 학기별로 중점 국가는 달라질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세계정치에서 동남아 국가(아세안)의 정치와 외교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는 데 있다. 아세안은 동아시아 정치와 국제관계에서 중요한 지역일 뿐 아니라 아세안 지역주의는 동아시아 국제관계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아세안 국가들의 정치와 외교가 역내 관계와 역외 관계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에서 냉전과 탈냉전의 전개과정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냉전의 형성과 종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중국의 요인, 미국의 정책, 일본의 역할의 세 가지로 나누고 1940년대 중반에서 1950년대까지의 냉전의 형성기와 1990년대와 현재에 이르는 냉전의 해체기에서 각각의 위치를 논의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동아시아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을 일본, 한국, 대만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내용으로 한다. 강의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논의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정치체제 수립과 변동, 경제성장 전략의 성과와 한계, 경제협력, 사회경제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국제협력 전공학생들의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아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전공 학생들에게는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이라는 이론적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에 있어서 중국(대만과 홍콩올 포함), 일본 및 한국으로 구성되는 동북아시아의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았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의 경제성장도 눈부시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동아시아 각국이 세계 자본주의에 포섭되는 양상, 동아시아 각국의 전통사회의 구조와 세계자본주의에 대응하는 양상을 각각 비교, 분석하여 동아시아 경제발전의 특질을 규명하는 것을 그 과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경제, 외교, 사회적 관계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동남아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정치학, 정치경제학, 개발학의 이론적 논의와 분석틀을 염두에 두고,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 수업의 주요 부분을 이룬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국만이 아니라 동남아 입장에서도 한·동남아 관계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각을 정립하도록 한다. 학기별로 중점 주제와 동남아시아 중점 국가는 달라지며, 분석 수준도 한국과 동남아 사이의 사회 수준의 관계, 경제주체 및 정부 수준의 관계, 그리고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수준의 관계 중에서 학기별로 선택하여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전반부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의 전쟁의 역사를 개관하여 알아보고, 후반부에서는 근대에서 현재에 이르는 동아시아 주요국의 국가안보전략을 국제정치 안보이론과 함께 고찰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에서 국가의 형성,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논의한다. 주제에 따라 한 국가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복수의 국가를 비교할 수도 있다. 수업은 강의와 토론을 혼합해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에너지, 자원, 이슬람 문명, 지정학적 중요성, 테러 등으로 중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지역정치를 연구한다. 중동·아프리카 지역 내 국제관계는 물론, 개별 국가들의 대내외정책을 연구함으로써 이들 지역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세계정치에서 이들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공부하며, 한국과 이들 지역 관계의 현황 및 향후 정책에 대해서도 살펴보는 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