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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문학 전공자들의 취업 위기를 배경으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공학적 상상력의 융합 교육 방향성을 고찰한다. 특히 미시적 인문융합을 통해 스토리텔링 완성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거시적 융합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학제간 융합시스템을 통한 융합형 인재 양성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인문학적 상상력
융합 인문학
인문학의 성찰과 전망 : 인문학, 현재의 위기에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묻다
인문학, 철학 그리고 세계 =
통합인문학을 위하여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 우주의 모든 비밀에 답하는 물리학의 핵심 개념 35가지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인문학 : 이과형 인재를 위한 말랑한 지식
인문의 스펙을 타고 가라
한국학과 감성 교육 : 시각·문화·현장
잠자는 학생은 깨워야 한다 : 천년 미래를 위한 직언
인문학의 즐거움
다윈과 함께 : 인간과 사회에 관한 통합 학문적 접근
ET가 인간을 보면? : 다큐PD 이채훈의 빅 히스토리 인문산책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청춘의 인문학 : 대한민국 최고 인문학 멘토의 명강의
인문학 전당 : 우리 시대에 필요한 철학과 문학들
돌파력 =
인문학자, 과학기술을 탐하다 :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인자의 인문학 :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한국게임학회 논문지
이재홍Journal of Korea Game Society
Jae Hong Lee안과밖:영미문학연구
노동욱정책분석평가학회보
최무현한국문예창작
권경미교양교육연구
안현효European Journal of Higher Education
Næss T.,Wiers-Jenssen J.한국과 국제사회
박경자; 김명찬潍坊工程职业学院学报
王志伟영미문학교육
강석진Journal of Political Science Education
Arthur L. Morin江苏经贸职业技术学院学报 / Journal of Jiangsu Institute of Commerce
郭艳平; GUO Yan-ping교양교육연구
송주현; 김소륜동아시아문화연구
홍덕구现代大学教育 / Modern University Education
鲍俊逸; 程晋宽吉林省教育学院学报 / Journal of Educational Institute of Jilin Province
李娜; LI Na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성태수, 주치운범한철학
김성환Arts and Humanities in Higher Education
De Dijn M.,Jacobs C.,Zenner E.,Ihalainen L.,Palander-Collin M.,Peterson E.,Arens S.,De Baar M.,Touwen J.,Heyvaert L.대중서사연구
전봉관전필 / 학사
사회 전반에 걸친 나타나는 다학제적 경향은 여러 문화, 산업, 기술의 융합, 통합으로 나타난다. 경영, 디자인,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을 통합하여 상호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적 요구와 문제점을 전공의 교류를 통해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도록 한다. 다양한 전공생들의 팀 작업을 통해 전공별 다양한 관점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이해하기 위한 통합적 관점을 탐구한다. 신체적, 언어적, 정서적, 사회적, 심미적, 도덕적, 인지적 역량 등 다양한 발달 영역이 개인의 성장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간 발달의 핵심 역량과 각 역량들이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어떻게 이끄는지 소개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인간 발달의 다차원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성찰하며, 교육이 지향하는 전인적 인간 형성의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고 구체적인 삶의 경험이나 교육적 상황에 적용해 본다.교양 / 학사
오늘날 우리 전통적인 문학 유산을 재해석한 영화, 드라마, 가요, 소설 등 대중문화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 국력의 신장과 더불어 한국적인 문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시대를 맞아 이 같은 추세는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세계화 시대의 교양교육으로서 한국의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유한 정서를 바탕으로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함으로써 재해석해내는 일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데, 현행 중등교육과정 내에서의 이해와 활동은 기본적 정보 제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에 대한 심화된 소양을 기르고 우리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체험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문화 전달력을 실질적으로 갖출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문학 작품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의 정서에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해 살아있는 창작물을 생산하는 활동을 적극 권장한다. 이를 통해 우리 고전 유산은 박제화된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노래, 이야기로서 한국인의 삶의 표정을 구체화한 창작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의 시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한국의 고전문학작품이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해당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이를 통하여 한국 고전문학작품을 현대문화로 재창작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사회문화적 문제를 탐구하도록 합니다. 학생들은 전쟁, 우울증, 가정 폭력, 정치적 억압, 성별, 민족 및 인종 정체성을 포함한 주제를 다루는 엄선된 그래픽 소설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그래픽 소설의 구조와 특징,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려운 주제를 전달하고 토론하기 위해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가능한 경우 책은 한국과 코리안 디아스포라(한국 외부 국가로 이주한 사람들)의 맥락에서 역사적,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학생들은 한국에서 논의된 문제를 다른 나라의 유사한 문제와 비교 분석하여 사회에서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글로벌 이해를 개발합니다.전필 / 학사
인문학은 전통적으로 질적 접근을 주 방법론으로 삼아왔으나, 최근 수량적 접근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 과목은 인문데이터과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여러 영역의 자료를 수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통계의 기본 개념과 추론의 원리를 익히고 통계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운다. 인문계열 1학년 수준의 수학 배경 지식에 맞추어 통계적 기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부분을 최소화하되 추후에 본격적인 통계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수리적인 기초를 닦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근대사회의 전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한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문학이 어떻게 포착하고 전개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근대사회에서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관의 확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급격하게 변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본질과 결부된 주변적 대상인 동물, 기계, 여성 등 여러 소수자적 존재를 새롭게 고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현저하고 중요한 대상이며, 인공지능 등 현대사회의 기술적 심화와 함께 계속해서 그 의미가 탐색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근대문학이 내놓은 몇몇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고찰한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여러 학문과 관점을 포괄하는 주제를 파악하고 종합하는 작업에서 문학 텍스트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과, 문학 텍스트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들을 학습하는 것이 본 수업의 구체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이미지와 상상력이 생성되고 발휘되는 상상계의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이 강의는 상상력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문화 현상의 각종 예들을 공시태와 통시태의 축을 따라 동서양의 지리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소개함과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학 대상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분석을 통해 상상력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함으로써 그 연구방법론을 도출하고, 새로운 인식론을 모색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오감을 이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스피커, TV, 모바일 기기, AR/VR, 등 다양한 기기를 교실 환경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과목과 콘텐츠를 기기와 기술에 맞게 재설계하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개별 과목의 교육 콘텐츠를 분류하는 기준을 정의하고 여러 콘텐츠를 디지털화하는 방법을 고안해야 할 것이다. 본 과목은 특히 인문 사회 과목의 전공자들이 각각 담당하는 과목과 내용에 맞는 교수 방법론과 콘텐츠 설계 방법을 정의하도록 지도하며 이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교육 콘텐츠 설계 방법을 도출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첨단융합학부 신입생들의 전공탐색을 위한 공통필수과목으로서, 차세대지능형반도체, 융합데이터과학, 지속가능기술,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신약 등 첨단융합학부의 다양한 전공 분야를 소개한다. 각 분야에서 개발되고 있는 첨단융합기술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응용 분야를 소개하고,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한 융합의 의미와 필요성을 소개하고, 기술창업/연구/정책리더십 등 첨단융합전공의 미래 진로를 소개한다. 특히, 기업가 정신 및 도전의식(기술창업), 첨단융합 연구 기초(창의연구), 첨단융합기술의 사회적 가치(정책리더십) 등 각 교과인증과정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 가치에 대해 교육한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철학사, 종교사, 경제사, 과학사를 통합적으로 접근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에 창의적이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문 간 경계를 넘어 통합적 시각을 기르고, 인류 지성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현대 사회의 근원과 미래 방향을 탐색합니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유라시아의 다양한 문명들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어떻게 서로 만나서 영향을 주고 받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중앙유라시아를 무대로 펼쳐진 세계사의 전개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 지역이나 민족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세계사'적인 시각을 보여줄 것이다.전필 / 학사
데이터과학은 디지털 사회에서 점차 중요해지는 데이터의 역할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데이터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학문이다. 본 과목에서는 그동안 여러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데이터 과학의 방법론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데이터 과학의 실제 적용 사례의 조사를 통해 데이터 과학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프로젝트의 수행을 통해 데이터 과학에 대한 포괄적 경험을 구축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데이터 과학의 방법론을 배우고 교육 관련 데이터, 다양한 인문 사회 분야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인문학과 사회학 분야의 주제를 융합적으로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교수 지식과 교육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데이터 과학, 기계학습의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데이터 기반 교육을 실제 교실 환경에서 구현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모색한다.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인문 사회 분야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동향과 가능성을 파악하고, 그 기반이 되는 분석 방법을 배운다. 인문 사회 분야의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문 사회 분야의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데이터를 전통적 통계 분석과 최근의 기계학습, 다양한 인문 사회 맞춤형 분석 방법 등으로 분석하는 융합교육을 수행하는 구체적 아이디어를 개발한다. 또한 인문 사회 분야의 연구와 문제 해결을 위해 과학과 수학, 정보 분야의 문제 해결 방식을 융합하는 다양한 방안을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연언어 의미론과 추론심리학의 접점에 있는 연구주제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명제논리, 술어논리, 양상논리, 유형 람다대수 등 자연언어의 이해에 필수적인 도구들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이들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추론심리학의 발견들, 예를 들어 선언문과 양화사의 추론 오류와 대표성 휴리스틱에 대해 소개할 것이며, 추론심리학에서 이들 현상들을 기술하기 위해 도입한 기제들이 언어학 내에서 독립적으로 발전한 이론들로부터 설명적 타당성을 얻게 됨을 보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통합사회’ 전공교사 양성과정에서 제시된 기본이수 과목으로, 통합사회 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과목이다. 통합사회교육의 목표와 내용 그리고 지도 및 평가방법을 다루며, 이에 부합되도록 논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가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나 통합사회과의 주요 관심 주제들을 대상으로 시간적, 공간적, 사회적, 윤리적 관점에서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법을 배우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교양 / 학사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활동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자질인 고급 수준의 언어 능력, 특히 리터러시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으로 다양한 미디어 언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확하고 명료한 글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며 미디어 텍스트의 유형별 글쓰기와 말하기를 시도함으로써 목적에 맞는 언어 능력을 배양한다. 이러한 훈련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이끄는 지성인으로서 활동하는 데에 바탕이 될 것이다. 이 과목의 구체적인 학습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로 구성되는 다양한 미디어 텍스트를 매체별로 분석하여 그 본질을 파악한다. 둘째, 모든 텍스트의 기초가 되는 적확한 문장의 구성법을 익힌다. 셋째, 유형별로 기존 텍스트를 분석하여 그 구성과 특징을 이해한다. 넷째, 관심 있는 매체 텍스트를 작성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다섯째, 미디어의 각 영역별로 기자, 아나운서, 앵커, 특파원 등 전문가를 초청, 그 분야의 활동과 전망, 그 분야에서의 텍스트 작성에 관한 특강을 듣는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문학 창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학 작품에 대한 비평적 시각을 제공하며, 나아가 문학작품을 스스로 창작할 수 있는 연습을 수행함으로써, 한국문학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이 교과목은 강의자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그리고 학생들의 작품 발표, 작품에 대한 감상과 비평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창작 세계를 참신하고도 날카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이 교과목은 문학의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초청하여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감각을 높이고 교과목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문학에 대한 감식안을 가지게 되고, 한국문학과 문학 전반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며, 문학을 보다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예비적 준비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