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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평생학습이 통치를 위한 테크놀로지로 기능하며, 학습장치를 통해 학습하는 주체가 생산되는 과정을 분석한다. 학습장치는 학습 욕망의 통치화, 학습의 자본화, 권력과 지식의 매개를 통해 작동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 주체를 생산하지만 동시에 학습으로부터의 탈피를 어렵게 만든다는 한계를 지닌다. 따라서 학습장치에 저항하는 대항품행의 모색이 필요함을 주장한다.
평생교육론 =
평생교육론 =
평생학습자본의 인문학적 통찰 : 기초자본을 넘어 촉진자본으로 =
마음챙김 학습혁명 : 어떻게 배울 것인가 =
인적자원 개발의 기초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 ‘훈이 아빠, 샐러리맨에서 귀농우수사례 되기까지’
과학이 우리를 구원한다면 : 우리 시대의 구루, 마틴 리스의 과학 에세이
평생학습이 창조한 세계 : 생성적 이형화와 학습하는 체계들 =
학습사회
(살아 숨쉬는) 감동의 교수법 =
평생교육방법론
평생교육론
평생학습, 또 하나의 오래된 미래 =
AI 시대의 고등교육
Learning across the lifespan : theories, research, policies
평생학습사회연구
한국의 스킬즈퓨처
어떻게 연극은 학습인가 :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평생교육학적 해석
다문화교육과 평생교육 : 이론과 실제 : 한국, 영국 캐나다, 호주 현장 사례 분석
Lifelong learning : perspectives,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
교육사회학연구
손준종평생교육학연구
이경림, 김의태평생교육학연구
정민승평생교육학연구
김경희평생교육학연구
강대중; 김의태; 박지숙; 최선주; 최일선교육의 이론과 실천
고다현, 조상식International Journal of Lifelong Education
Hande Özkeskin; Nagihan Gökçe평생교육학연구
이은영, 박상옥공법연구
강경선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이진수학부모연구
강대중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김창엽평생학습사회
김신일평생학습사회
이영민成人教育 / Adult Education
王芳; WANG Fang평생교육학연구
이희수, 백평구평생교육학연구
김진화평생학습사회
허준红河学院学报 / Journal of Honghe University
王萌; WANG Meng정책분석평가학회보
고재학전선 / 대학원
평생학습사회란 인간의 학습과 교육이 ‘학교’라는 독립된 시스템 안에서 고립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삶의 양식으로 곳곳에 편재되어 있는 사회를 말한다. 본 강좌는 새로운 학습과 교육의 시공간으로서 평생학습사회론에 대한 사적 고찰을 통해, 평생교육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역사적 맥락에서 살펴보고, 평생교육이 담는 철학적인 관점을 다양한 입장에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습이 사회구성의 제반 원리로서 작동하는 학습사회를 전망해보고, 새로운 학문영역으로서 평생교육이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키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평생학습은 근대의 한 산물인 학교교육의 한계를 비판하고 극복하는 개념적 도구이다. 평생학습은 학령기 학생, 교사 자격증 소지자, 공인된 교과서, 규격화된 교실 중심 교육과정이라는 형식 틀에 갇힌 근대 학교교육 담론의 해체와 재구성을 요구한다. 이 해체와 재구성은 학교교육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생애 전반에 나타나는 가르침과 배움을 포괄하는 새로운 이론의 생성을 도모한다. 평생학습 이론 생성은 따라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대표되는 탈근대 시대의 사상적 흐름과 연결되어 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근대를 이끌던 거대담론과의 결별 및 규범적 사유의 해체와 재구성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의 목적은 포스트모더니즘 관련 저작의 강독을 통해 평생학습 이론 구성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무형식, 비형식 학습의 확장을 표상하는 평생교육과 한국 사회의 제반 혁신 과제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개인 학습 생애의 비판적 성찰, 사회 변화와 평생교육 검토, 비형식, 무형식 학습 지원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할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평생교육의 체계화와 효율적인 전개에 관련된 문제를 구명할 수 있는 연구 수행능력을 기르기 위해 평생교육의 이념적, 사상적 기저를 밝히고, 평생교육의 개념적 명료화를 이루며, 평생교육의 교육과정과 학습자료를 개발한다. 또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평가 및 관리방안을 강구하고, 다른 교육활동, 특히 학교교육과 관련지어 평생교육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 강좌는 평생학습이라는 안목을 통해 인간의 생애경로를 이론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각 개인의 생애경로는 개인의 고유한 특성뿐만 아니라 그가 속해있는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다는 관점에서 개인의 신체, 인지, 정서, 영성, 직업경력, 사회적 역할 등의 변화를 보다 넓은 사회문화적 맥락의 변화 속에서 검토한다. 또한 세대별 생애경로의 차이와 그에 투영된 평생학습의 다양성 탐구를 통해 평생학습 관점에서 사회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활동을 계획하고, 수행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심리 영역에서 중요한 연구 주제로 교육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최근 연구에 대한 개관 및 비평, 그리고 학교학습에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교육이란 자주적 판단력을 갖는 성숙한 국민의 양성에 있다. 이를 위해 우리 나라를 위시하여 다른 나라에서 어떤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한다. 수업방법은 주제를 분담하여 연구, 발표, 토의하는 방법을 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질적연구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 중 역사적 접근의 철학적 전제와 방법론적 특성을 학습하고,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연구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연구참여자의 서사와 맥락을 존중하며 인간의 삶고 경험을 이해하는 생애사 연구방법론 또는 내러티브 탐구를 활용한 질적교육연구를 설계·수행하며, 자료 수집과 분석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통찰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육 현상과 문제를 탐구하는 역사적 접근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질적교육연구의 철학적 토대와 방법론적 기초를 수립, 질적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적자원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국내외 논의들을 정리하고, 현 교육체제에서 인적자원개발의 실태를 조사하도록 할 것이다. 특히 인적자원개발논의는 평생학습의 시각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각에서 현 국가 및 사회 단위의 인적자원에 관한 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정책을 제안하는 형태로 운영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정치ㆍ교육ㆍ산업ㆍ커뮤니티ㆍ정부에 미칠 영향과 관련된 주요 공공정책 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 전반을 지배하면서, 여기서 파생된 각종 불확실성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본 수업은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며, 어떤 사회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학생들에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일자리의 직업의 생태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나아가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초래할 낙관적 또는 비관적 전망을 둘러싼 논쟁들에 관해서도 학생들에게 숙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인공지능은 전 학문 분야에서 핵심적인 학습 및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동시에 국제사회는 물론 우리 사회의 여기저기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래에 인공지능이 가져올 폐해를 두려워하는 목소리들이 크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개발과 더불어 인공지능이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시급한 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의 인지능력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적인 역량 중 하나가 되었다. 이 교과목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인지능력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그 관계를 융합적으로 탐구하는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교과목은 수동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서, 학습자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초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된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주제토론, 방법론 실습, 연구주제 탐색, 연구설계, 연구수행, 연구결과 발표 등 다양한 수업 및 학습활동에 참여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개발하고 집단적 사고를 통해 보편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학습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인지와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융합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로봇학습은 로봇공학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여 로봇이 인간처럼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로봇학습을 이용해 로봇은 데이터와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환경, 작업 및 상황에 적응하며 배울 수 있다. 로봇학습에는 로봇이 모든 시나리오에 대해 명시적 프로그래밍 없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과 접근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로봇학습의 목표는 로봇이 실제 세계의 다양성과 불확실성을 다루며 변화하는 조건에 적응하고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모방 학습과 심층 강화학습을 포함한 로봇학습의 최근 발전을 리뷰한다. 먼저 Markov decision processes (MDP)와 전통적인 강화학습 기법을 리뷰한다. 그리고 behavior cloning, inverse reinforcement learning, policy gradient, deep Q-network (DQN),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및 생성적 적대 모방 학습과 같은 주제를 포함한 모방 학습, 딥러닝 및 심층 강화 학습의 최근 개발 동향을 리뷰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인간의 학습과 발달 과정을 기초적인 교육심리학적 관점을 통해 접근한다. 행동주의적 접근뿐만 아니라 인지주의적 접근 등 최근 교육심리학에 논의되고 있는 학습에 대한 주요 이론들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발달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주요이론들도 함께 검토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관점에서 수행되는 모든 소비자운동을 포괄하며 현대적인 소비자운동인 소비자주의의 개념과 본질, 기원과 역사적 전개과정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체에 직접 착용을 목적으로 개발되는 제품의 설계 및 평가에 관련된 인간공학적 이론과 현대사회의 이슈들을 전반적으로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인체계측, 역학, 생리학, 공학, 인지과학, 심리학, 디자인을 아우르는 융복합적인 개념이해를 통해 웨어러블 제품 설계 및 개발을 위한 실용적 접근방식을 다양한 각도에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습사회를 구성하는 사회적 형태와 구조 그리고 그 안에서 작동하는 정책 등에 관한 포괄적 조망을 목적으로 하는 세미나이다. 학습사회는 하나의 사회적 이념형이자 가치태이며 표상적으로 하나의 교육체계로 드러난다. 한 사회의 교육실천과 제도는 적어도 그것이 자신을 타제도와 구분하는 경계를 형성하는 한에 있어서 하나의 교육체계이며 자기참조적으로 그 논리와 특성을 재생산해간다. 이 과목은 하나의 교육체계가 표방하는 이념형으로서의 학습사회의 구조와 정책적 특성들을 연구하고, 이 과정에서 그 이념형이 담지하는 교육체계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되어 나가는지를 탐색한다. 이 과목은 세미나 형태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발표와 집단토론의 형태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인공지능은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모사하고, 이성적인 행위를 통하여, 주어진 목적을 달성하는 시스템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이다. 본 수업에서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논한다. 이는 효율적인 탐색, 지식의 표현, 불확실성에 대한 이해, 상관관계와 인과관계에 대한 이해, 시각, 음성, 자연어 등의 처리, 학습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인공지능의 핵심 원리와 기술에 대해 수학적, 논리적, 정성적, 정량적, 확률 통계적, 학습적 관점 등으로 종합적인 이해를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