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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n, John P.; McCormick, Beth A.
2021 / GASTROENTE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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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주희 철학사상을 ‘리 생태주의’로 재구성하여 그 생태론적 특성과 의의를 고찰한다. 리일의 보편성과 평등 원리, 천지의 생물지심과 인의 생명 원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내재적 가치 평등성을 강조하며, 기품의 차이에 따른 차등성을 인정하고 확충애를 통해 사랑을 확장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조화로운 관점은 현대 생태 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주희의 자연철학
주자학의 인간학적 이해
자연의 인간, 인간의 자연
(철학적 주제로 본) 유가사상
자연에 대한 존중 : 생명 중심주의 환경 윤리론
철학하는 김과장 =
붓다의 세계와 불교 우주관
유가철학 속의 자연
동아시아 주자학 비교 연구
성명(性命)에서 생명(生命)으로 : 서구의 그리스도교적 인문주의와 동아시아의 자연주의적 인문주의
(21세기에 새로 쓴) 인간불평등사=
주희의 철학
사는 것도 모르면서 죽음을 어찌 아느냐 : 21세기 공자와의 대화
선비 : 사유와 삶의 지평
불교와 인권 =
주자학
주역의 힘 : 리더십부터 조직론까지 주역 읽기의 혁명
야수인간 : 사랑의 본능과 증오의 본능
차별적 사랑과 무차별적 사랑 : 인과 겸애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대역) 논어집주 : 주자와 제자들의 토론
동서철학연구
김세정한국학연구
김용휘, 김한상한국학연구
김용휘; 김한상퇴계학논집
김세정동서철학연구
권상우한글판<유교문화연구>
백도근한글판<유교문화연구>
허종은중국학보
방현주철학연구
황갑연범한철학
김한상환경철학
장승희동양고전연구
김재경한국철학논집
정상봉환경철학
장승희양명학
김세정유학연구
문종하南昌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chang Universit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东方朔; DONGFANG Shuo철학연구
박찬영한글판<유교문화연구>
윤사순유학연구
김세정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전선 / 대학원
생물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진화 유전 발생 생리 및 그 아래 깔린 물리적 기작에 관한 현존 이론들을 검토하고 이들이 지닌 이론구조적 성격을 밝힌다. 또한 생물과학의 학문적 특성을 물리과학과 비교하여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환원가능성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필 / 학사
지표상에 전개되는 각종 형태의 단위 지형과 그를 형성하는 제 영력의 기본 개념을 기초로 하천, 빙하, 해식, 풍식 지형등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울러 구조지형 및 침식, 퇴적등 지형학적 현상을 설명하는 기본이론을 다룬다. 특히 이들과 인간활동 및 생산 등의 상호관련성에 대한 탐구적 태도를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 성리학은 중국에서 그 원형이 들어온 것이긴 하지만 조선의 중세적 질서에 알맞게 조선에서 재구성되었다. 성리학의 요체는 修己治人 즉 사회 구성원 각자의, 특히 상층 지식인의 도덕성 확보에 있다. 그래서 성리학의 세계관은 자연의 원리를 설명하는 理氣 개념과 도덕의 주체로서의 인간을 설명하는 心性 개념이 仁이라는 가치개념으로 합치되는 윤리주의적 세계관으로 발전해왔다. 이런 맥락에서 徐敬德, 金宗直, 趙光祖, 李滉, 李珥 등의 사상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송명 시대의 윤리사상을 설명하여 학생들이 동아시아 근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이 시기의 윤리사상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있다. 송명대의 신유학은 조선 성리학의 형성과 발전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주희의 사상은 동아시아 문화 전반에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미쳤다. 동아시아의 윤리문화 전통을 온전히 파악하기 위해 신유학 사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본 강좌에서는 주돈이와 장재, 육상산과 주희 등을 다루어 조선 유학 이해의 기초를 쌓는다.전선 / 대학원
식물은 자가 영양체로서 다른 생명체와는 다른 발달 패턴을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를 비롯한 지구생명체가 의존하는 에너지원으로서의 식물을 학문적인 관점에서 보다 심층적으로 다룬다. 학부에서 다루는 식물생리학을 기초로 식물생화학, 식물분자생물학, 유전학, 발달생물학 등에 관해 핵심적인 개념을 익히도록 하며 동시에 최신의 경향과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개체론과 전체론 간의 논쟁점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철학적인 입장에서 다룸으로써, 구체적인 환경정책 내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초를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주희가 성리학을 종합한 과정을 검토하기 위해 주희 이전의 주돈이, 소옹, 장재, 정호, 정이 등의 사상을 검토하고, 주희 사상의 형성과 그 체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또한 주희 사상과 큰 차이를 보이는 명대 왕양명의 철학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지구상 다양한 생명체가 외부 유체와 상호작용하면서 추진하는 원리와 체내에서 유체가 순환하면서 생명을 유지하는 원리를 소개하고, 이들을 유체역학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를 위하여 유체역학과 탄성학의 기본 원리를 리뷰하고 다음의 토픽을 학습한다. (1) 관성을 무시할만큼 느리고 작은 스케일에서 미생물의 추진 원리; (2) 관성이 지배하는 큰 스케일에서새와 물고기의 추진 원리; (3) 표면장력을 이용한 곤충의 수상 추진 원리; (4) 혈액의 성질과 순환계 유체역학; (5) 머레이의 법칙; (6) 식물의 물관과 체관에서의 유체 수송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