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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에스닉 문화 관점에서 환경 주제를 다루는 <반지의 제왕>을 분석하며, 작품 속 종족들이 환경 관련 내용을 대변하고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초월하고자 하는 면모를 보인다. 특히 아르네 네스의 심층생태학 이론과 톨킨의 세계관을 연결하여, 환경 이론과 판타지 이야기의 이상적인 측면을 확인한다.
반지의 제왕
(철학으로)반지의 제왕 읽기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 : 생각의 탄생 저자가 밝히는 창조적 아이의 비밀
국가
Fire and snow : climate fiction from The inklings to Game of thrones
꿈꾸는 앵거스 : 사랑과 꿈을 나르는 켈트의 신
켈트 신화와 전설
발퀴레
지그프리트
신들의 황혼
라인의 황금
반지의 제왕.
세계 지도의 역사
처음 만나는 북유럽 신화 =
후 =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들
Ecologies of the heart : emotion, belief, and the environment
영화 속의 과학 서사 : 신화적·상상적 서사
더 커스드 =
동서철학연구
김성수Tejuelo
Gaviro A.B.声屏世界 / Voice and Screen World
陈依罕Literature Compass
Mohammadi F.통번역교육연구
Vincent, JosephEnglish Academy Review
Pridmore J.독일현대문학
신지영Games and Culture
Young, H.CADERNOS EDUCACAO TECNOLOGIA E SOCIEDADE
Alishiri, Hadiseh; Moradi, HosseinArthuriana
Henson, Chelsea S.Tolkien Studies
Larsen, Kristine문학과 종교
황치복통번역교육연구
Vincent, Joseph동서비교문학저널
신두호MFS Modern Fiction Studies
Kenna, BrianModern Fiction Studies
KENNA, BRIANSocial Semiotics
Goh, R.B.H.영어영문학
현영빈만화애니메이션연구
김성재; 손기환International Journal of Contents
이노신; 이만열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의 핵심주제인 ‘공존’은 단순히 사회적인 공존을 뛰어넘어 환경과의 공존으로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인류의 삶이 인간 상호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환경과의 공존을 통해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임. 이에 ‘공존’을 핵심 키워드로 하여 서로 다른 학문영역의 교수 3명이 본인의 학문영역과 관련지어 환경, 사회, 소통이라는 하위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공존’의 관점에서 연결하여 나갈 것임.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은 환경과 사회 속에서 공존하는 자신만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음. 그리고 다양한 영역(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아우르는 주제토론 등을 통해,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음. 더불어 영역별 여러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사회, 인간, 각 영역에 대해 포괄적이고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특히 수업 과정에서 학생이 교수와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창의와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음.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기를 풍미했던 진화주의의 이론과 방법론적 특성을 고찰한다. 다음에 20세기 전반기에 진화주의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전파주의, 기능주의, 역사적 특수주의 등의 관점을 대비적으로 고찰한다. 나아가 신진화주의, 구조주의, 민족과학, 행위이론, 네오마르크스주의, 해석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20세기 중반기 이후 인류학의 주요 이론적 사조들에 대해 그 대표적 이론가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기 전반기의 1부와 후반기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서양의 환경설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즉, 환경설계의 영역인 조경, 도시계획, 도시설계 중 각 분야가 중심적인 역할을 주도한 시기에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주제별로는 정원, 공원, 광장, 길, 신도시 등의 이슈가 다루어진다. 제2부에서는 동양문화사 속에서의 환경설계를 살펴보며, 특히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정원을 대상으로 전통정원을 조성한 조원가와 조원이론서에 초점을 두어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 및 환경문제는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과학을 포함하여 통합교과적이고 범교과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본 교과에서는 인간의 환경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연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인간에 의하여 자연환경이 어떻게 이용되고 또 파괴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환경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성장관리는 전통적인 도시계획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최근의 대표적인 흐름이다. 이 과목은 도시성장관리의 등장 배경과 취지, 성장관리를 위한 다양한 수단, 성장관리의 효과, 최적성장관리이론, 우리나라 성장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연구한다. 성장관리의 수단으로는 urban growth boundary, public facility requirement, impact fee, development exactions, special plan, TDR(Transfer of development right), PDR(purchase of developemt right)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이론과 사례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과학적 논문작성에 필수인 논리적인 실험설계, 연구방법, 자료정리 및 논문 기술방법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식견을 교육하며, 과학윤리에 대하여 학습함으로써 연구윤리 및 학문수준의 향상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들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어떻게 인간 집단이 다양한 사회적 현상 혹은 문화들과 연계되는지 그 과정을 기술하고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 내용은 주요 인구현상인 출생, 인구이동, 사망, 그리고 도시생태학과 관련된 인구학 이론을 탐구하고 이들이 지니는 사회적 의미를 다양한 역사 및 국가들 간의 비교를 통해 고찰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바로크 작품의 분석을 토대로 음악분석과 연주 간의 관계를 고찰하며, 또한 바로크시대의 연주관습 및 녹음된 연주의 비교분석과 비평을 통해 연주전공자로 하여금 음악작품의 해석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연주자적 관점에서의 작곡가 및 작품 연구를 통해 바로크음악의 양식적, 형식적, 역사적, 미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연주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음악에 대한 통합적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본 수업의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Kepler 운동, 생태계, Hamilton 계, 안정성과 혼돈, 극한사이클, Poincare 사상, 야릇한 끌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20세기 중반 이후 출판된 영어권 소설을 읽는다. 아체베, 앳우드, 쿳시, 파울즈, 이시구로, 레싱, 나보코프, 루시디, 스미스 등 영미 및 캐나다, 인도, 아프리카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선별하여 읽으며 해당 작품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