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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훈, 양현, 방인철
2019 / 한국어류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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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 2015
비교일본학
조미경 · 2016
일본근대학연구
최준호 · 2015
비교일본학
신승모 · 2012
日本學(일본학)
箕輪吉次 · 2007
일어일문학연구
야마시타 히로아키 · 2007
日本語文學
하유미 · 2010
일어일문학연구
이현영 · 2014
일본연구
임범식 · 2016
일본역사연구
정찬휘 · 2025
日本語文學
신승모 · 2009
일어일문학연구
鄭勝云 · 2004
일어일문학
구지현, 최재원 · 2023
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하영휘 · 2014
사림
안대수 · 2016
일어일문학연구
류미나; 허지은 · 2024
한일관계사연구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다룬다. 시대별 화파, 주요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 대상이 된다. 일본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일본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학사
서어서문학 전공을 위해 요구되는 스페인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문제들을 탐구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8세기 동안 아랍의 지배를 경험하고 1492년 콜럼버스를 지원해 아메리카에 진출하는 한편 근대 사회에서 구교를 수호하는 대항종교개혁의 구심점이었던 스페인의 역사는 스페인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인이었다. 그러한 역사적 배경을 통해 스페인인들이 어떻게 사유하고 문화를 창조해 나갔는지 탐구해보는 일은 스페인어와 스페인 문학을 이해하는데 긴요한 것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일본의 경제체재와 제도, 경제발전 상황 그리고 향후의 성장 전망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여기서 다룰 주된 주제는 일본모델의 성격, 거시경제적 성과, 일본기업과 고용, 정부의 경제개입, 정책결정과정, 세계경제속에서의 일본의 역할 그리고 일본발전과정에서의 기업의 역활등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종교에 관한 문헌자료를 수집·정리하고 이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종교의 특질과 흐름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 본 강좌에서는 한국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원시 및 고대종교로부터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한국종교사의 주요한 특성을 보여주는 종교사상 및 종교의례 자료들을 다루되, 기타 문헌 이외의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국내외에 산재하는 한국종교에 관한 1차 자료와 2차 문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한국종교 연구의 토대를 구축한다.교양 / 학사
한국 역사학의 발달과정을 대표적인 역사가와 그들이 남긴 역사서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에 따른 역사의식과 방법론상의 변화를 검토한다. 이로써 역사를 탐구할 때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를 보는 폭넓은 시야를 기른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교양 / 학사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서화, 불교조각, 도자기, 각종 공예, 건축 등이 어떻게 변화·발전하였으며 어떠한 상호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양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그 세계사적 공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며, 국제 문화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에도 하나의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여러 전공의 학부생들이 스마트 도시와 공간의 문제를 다학제적 시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술 중심의 스마트시티 담론을 넘어, '사람'과 '장소'의 가치를 중심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팀을 이루어 현장 관찰, 문제 정의, 아이디어 발상, 최종 제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되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브레인스토밍, 중간 발표, 멘토링 및 피드백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된다. 또한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돕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국내외 플레이스 메이킹 사례 분석, 전문가 특강, 현장 답사 및 이해관계자 인터뷰 등 다양한 강의 방식을 병행하여 이론과 실천의 균형을 맞춘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