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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 R.,Lown P.S.,Stern L.A.,Sharma K.,Wilson K.E.,Bean G.R.,Lutz A.M.,Paulmurugan R.,Hackel B.J.,Dahl J.,Dahl J.,Abou-Elkacem L.
2020 / Clinical Cancer Research
Martín-García M.,Esteban J.
2021 / Expert Opinion on Pharmac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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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雲夢.
(金公七博士古稀記念)일본의 萬葉集·古事記 해독의 연구 : 枕詞的 표기에 차용된 韓國語의 復元
(매월당 김시습)금오신화
일평생 연애주의 : 마광수 시집
백팔번뇌: 사랑과 슬픔과 고독의 나날이 괴로운 순간들을 위하여
욱리자 : 중국판 목민심서
금오신화
Unyŏng-jŏn : a love affair at the royal palace of Chosŏn Korea
한 경계인의 고독과 중얼거림
한국 고전소설의 구조와 의미
전통 화법과 화법 교육 =
금오신화 =
슬픈 모순 (외)
춘향이가 읽은 연애소설
歐陽修詞箋注
Symbols of anguish : in search of melancholy in China
마음에 핀 꽃 : 일본 고전문학에서 사랑을 읽다
중국 현대 단편선 =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안창수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안창수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조혜란국학연구론총
김민정韓國古典硏究
임정민어문론집
유권석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김영미고소설연구
엄태식비교일본학
김경희고소설연구
김문희반교어문연구
김현화고전문학연구
정학성국학연구론총
김민정고소설연구
박일용한국학연구
노영윤한국문학논총
정규식문학치료연구
김수연불교학보
김창현반교어문연구
권정희어문론집
유권석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전주의' 개념의 이원적 의미에서 출발하여 독일 고전주의 사조의 시대적 배경, 문학사적 의의, 문학 이론, 장르 및 작가별 특징을 개관하고, 괴테와 쉴러를 중심으로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분석한다. 빙켈만, 모리츠, 헤르더, 괴테의 이론적 글과 특히 쉴러의 인성교육적 예술관을 연구하고, 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적 희곡인 , , , , 와 서사시 , 교양소설 , 등과 주요 서정시 및 담시를 취급한다.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인류학의 기본적인 관점과 연구영역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인류학이 추구하는 학문적 목표와 성격을 제시한다. 인간과 문화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유사성, 문화간 상호 이해의 문제를 비교 문화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현대 사회에서의 인류학적 지식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음식에 관한 사회인류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음식의 생산과 소비를 문화체계의 형성 및 실천의 장으로 설정하고 인간의 식생활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다. 예로써 음식과 사회적 관계; 식량의 생산, 분배, 교환, 소비의 정치경제학; 계급, 성 및 권력과 음식; 음식소비의 의례와 상징; 세계화와 지역(민족) 정체성과 음식; 식사예절의 정치사회학; 문화변동과 식사관행의 변화; 건강담론과 음식소비의 유행; 과학기술체계와 음식의 발명 등.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코퍼스 언어학의 내용을 기반으로 모국어로 혹은 제2 언어나 외국어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학습자의 언어 자료를 사용하여 (한)국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코퍼스의 개념과 유형을 한국어 코퍼스와 연관 지어 살펴보고, 콘코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어 코퍼스 검색 및 분석에 관련된 실제적 지식을 함양한다. 나아가 한국어 코퍼스를 어휘 교육, 문법 교육, 담화 교육, 교과서 분석 등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어 코퍼스를 (한)국어 교육 현장의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역랑을 기를 수 있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 현대시사(現代詩史)를 대표할 만한 시인과 대표작을 꼼꼼히 읽고 감상하면서 현대시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시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현대시 안에 내재된 중요한 역사적, 철학적, 감각적 체험의 차원들을 추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강좌는 현대시를 강독하며 시 감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론과 시사를 정리할 것이다. 아울러 현대시에 나타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함께 경험해 봄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보려 한다. 여러 예술 장르를 비롯하여 역사, 정치, 민중 등의 이념뿐만 아니라 사랑, 음식, 패션, 대중가요 등과 같은 테마를 풍성하게 선별하고 공부하며 ‘시적인 것’에 대한 원론적인 의미 역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강좌에서 다루는 시는 함께 읽으며 ‘향유’할 수 있는, 좋은 시들이다. 그러므로 시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강좌를 즐겁게 수강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의 교양 수준으로서의 시의 ‘감상’이란, 작품을 읽고 독해하는 수준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 우리는 즐겁게 시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당대를 관통하는 중요한 시적 정신의 행방을 탐색해 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설화,민요,전통극 등 구비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비문학의 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불교철학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나아가 불교가 제시하는 여러 이념들이 가진 심리학적, 철학적 의미맥락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도불교를 중심으로 불교의 초기~대승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철학의 기초를 형성한 사성제와 연기설 등의 핵심 개념들의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이 교설이 동아시아 문화에 끼친 역사적 과정과 그 의미를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론적 이해 위에서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하나인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 개인과 공동체 간의 윤리적 문제, 동물의 생명권 등의 사회적 문제 등을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