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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un-gu's novels inherit the narrative tradition of Korean novels and pursue Eastern realism. He contemplated the possibility of Korean novels rather than imitating Western literature and endeavored to reproduce the tone and style of traditional narratives in modern novels. This attempt is evaluated as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being evaluated by the standards of Western novels and exploring an independent path for Korean novels.
슬픈 쥐의 윤회 : 도올 소설집
小說文章論
이문구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 연구
우시아로 가는 길 : 오태규 연작장편소설
당신에 대해서 =
노랑의 미로 : 가난의 경로 5년의 이야기
번역과 번안의 시대 =
사상과 성찰 : 한국 근대문학의 언어·주체·이데올로기 =
유자소전 =
한국 근대소설의 구어전통과 문체 형성 =
이청준 소설의 세계 : 인간 탐구, 삶의 해석
문(文)과 노벨(novel)의 장르사회학 : 1930년대 후반기 소설의 장르론적 연구
한국의 근대신문과 근대소설 =
생활수업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 백민석 소설
늪을 건너는 법 : 구효서 장편소설
소설의 이해
소설신론
장영우 · 2010
한국문학연구
구자황 · 2018
한국문학연구
이청 · 2009
판소리연구
양문규 · 2004
현대문학의 연구
최용석 · 2004
현대소설연구
유승현 · 2006
우리어문연구
장영우 · 2013
현대소설연구
이경림 · 2013
민족문학사연구
윤영실 · 2020
한국현대문학연구
이경림 · 2013
민족문학사연구
김개영 · 2019
한국문학연구
장연진 · 2017
Journal of korean Culture
양문규 · 2003
현대문학의 연구
조헌구 · 2023
日本語文學
김수안 · 2020
사이間SAI
박소현 · 2019
일본문화연구
이내관 · 2014
어문연구
Minsoo Kang · 2018
Wasafiri
박노종 · 2006
Journal of China Studies
양문규 · 2003
한국문학논총
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21세기의 변화된 문학 환경 아래에서 한국 현대소설이 어떠한 문학적 모색과 실험을 해왔는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중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문화적 맥락, 한국 사회에 대한 재현의 전략과 방법 등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소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서사(Narrative)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한국 근대소설의 출발에서부터 1945년 해방까지의 소설에 대한 개괄을 포함하지만, 주된 초점은 1945년 이후 한국소설, 특히 1960년 4월 혁명 이후의 주요 소설 작품들이다. 이 강좌는 1960년 이래 현재까지 어떻게 한국 소설문학이 4월 혁명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소화하면서 한국 사회의 당면 과제들과 씨름했는가를 근대의 성취라는 관점에서 추적한다. 또 한국의 소설가들이 근대적 국민문학 내지 민족문학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근대주의나 민족주의적 담론이 민주주의, 여성과 소수자의 문제 등을 외면하거나 억압할 가능성에 맞서서 어떻게 다각적이고 다양한 문학적 성과를 거두었는가를 살핀다. 덧붙여 현대 북한문학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한반도의 분단체제가 오늘의 남과 북 양쪽의 문학과 문화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소설의 구조를 분석할 수 있는 일반이론을 소개하고 이론 자체의 계보적 특징을 습득한다. 그리하여 한국현대소설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가능케 하는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고, 내용과 형식의 연관을 통해 총체적으로 의미체를 파악하고 실증적으로 평가하는 태도를 기른다. 현대한국소설의 구조와 그 이론적 체계를 살펴보고, 현대소설의 전개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문제점을 연구, 강독을 하는 강좌로서 현대한국소설이 지닌 특성과 서술기법, 구성의 조직, 작가의 작품 분석 방법론을 중심대상으로 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주요 영국 및 영어권 소설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세기말 유미주의 및 데카당스 문학, 모더니즘 문학, 포스트 콜로니얼 문학을 포함한 최근 영어권 문학을 두루 고찰한다.교양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16세기 스페인 소설 형성기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목할 만한 스페인 소설들을 다룬다. 스페인 최초의 근대소설로 일컬어지는 <라사리요 데 또르메스 Lazarillo de Tormes>와 세르반테스의 소설들은 스페인 소설 이해의 핵심부분이 될 것이다.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소설도 읽혀지고 스페인문화의 정체성과 연관된 논의도 진행될 것이다. 또한, 20세기 전반 세계적 이념 전쟁의 격전장이 된 내란을 배경으로 한 소설들에도 주목할 것이다. 이러한 소설들의 학습을 통해 두 가지 목표를 추구할 것이다. 하나는 소설읽기와 텍스트분석방법의 터득이며 다른 하나는 스페인인들의 사유방식과 문화양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고전소설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의 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학사
약학 교육에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며 정의와 윤리 고찰에 중요함. 특히 미래 약학자로서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함.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에서 20세기 말에 이르기까지의 한국현대소설의 전개과정, 정신사적 방향, 형식적 특질 등을 새롭게 검토해 보면서 한국현대소설사의 새로운 골격을 찾아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