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본 논문은 피카소의 회화에 나타난 색채 표현을 작가와 작품의 심리적 연관성을 바탕으로 연구하여 색채와 회화의 관계성을 탐구한다. 피카소는 형태와 색채를 통해 자유로운 영혼을 표현하고,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구성을 통해 20세기 미술 발전에 기여했다. 이러한 연구는 현대 미술을 이해하고 미의 가치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피카소 : 현대 미술의 혁명
천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화폐의 진화 : 미네르바의 부엉이
파블로 피카소 1881∼1973 : 세기의 천재
피카소 : 무한한 창조의 샘
아프리카 조각 예술 : 피카소가 사랑한 아프리카 미술의 속살 들여다보기 =
ピカソ
Picasso's world : 가장 도발적이고 창의적인 예술가 피카소의 삶과 예술이야기
피카소와 모던 아트 =
명화와 대화하는 색채 심리학
Life with Picasso
그림 읽는 시간 : 명화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는 여행
하루 한 점 아트 테라피 : 오늘을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명화들
피카소 : 시대를 읽는 천재 화가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 국회의장 김형오의 우리 땅 생생 탐방기
창조자들 : 셰익스피어에서 월트 디즈니까지, 위대한 예술가 17인의 창조 전략
창작의 힘 : 예술가 24인의 일상과 취향
예술에 관한 피카소의 명상
예술적 상상력 :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
才智 / caizhi
王慧肇庆学院学报 / Journal of Zhaoqing University
冯云; FENG Yun성인계속교육연구
박세연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신미; 나명석艺术评鉴 / Art Evaluation
张茜복식문화연구
이금희音.樂.學
전정임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신미, 나명석미술치료연구
오현숙中国民族博览 / Panorama of Chinese Nationalities
滕群群艺术研究 / Art Research
夏兰한국도자학연구
고수화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孟钰; 邓开发국제보건미용학회지
송민아; 도주연艺海 / Yihai
闫懿莹기초조형학연구
김서영Journal of the American Institute for Conservation
Clarimma Sessa; Reyes Jiménez de Garnica; Francesca Rosi; RaffaellaFontana; Jose Francisco Garcia1895
Albera, FrançoisArtforum International
Butler, Karen湖北美术学院学报 / Hubei Institute of fine Arts Journal
罗莎琳德·克劳斯; 杨贤宗; 张涵青; Rosalind Krauss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현상과 사회현상의 상호관계를 고찰, 해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Taine , Houser 등등의 다양한 예술사회학자들의 영향력있는 저작을 검토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시각예술의 기본 요소인 색에 주목하여, 이론적 이해와 조형적 실험을 통합적으로 도모한다. 색의 기초 이론을 이해하고, 색이 어떻게 감정, 상징, 문화적 맥락과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또한 안료, 인공 색, 자연 색, 프린터와 스크린의 색 등 다양한 매체와 물질에서 나타나는 색의 차이를 관찰하고 실험한다. 이와 같이 색을 물리적, 심리적, 문화적, 조형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색의 구조와 상호작용 원리, 조색 및 배색 실습, 매체에 따른 색의 특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색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조형 언어와 표현 방식을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사진은 현대예술의 주요 표현수단이자 현대인의 미적 감각, 욕망, 나아가 세계에 대한 지각을 형성하는 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강의는 사진미학과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으로 한다. 사진을 미학적 관점은 물론, 철학적, 역사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진 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사진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사진은 20세기 후반 이후 시각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대 시각예술의 핵심적인 표현 매체로 되어가고 있다. 나아가 사진은 현대인의 주요 시각환경으로 자리 잡으며 세계와 인간 사이에서 핵심적인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진은 오늘날 인간의 감각, 지각, 세계관을 형성하는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본 강좌는 사진미학, 사진철학, 사진사와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 사진과 문화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학사
과학과 예술은 역사를 통해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곤 했다. 르네상스와 과학혁명 시기에 과학과 예술은 매우 가깝게 교류했고, 이런 교류로부터 원근법처럼 새로운 시지각과 인식론이 가능하게 되었다. 과학혁명 이후 과학이 독자적인 제도화를 거치면서 예술과 제도적으로 분리 되었지만, 과학과 예술은 지속적으로 서로에게 흥미로운 통찰, 방법, 세계관 등을 제공했다. 19세기에 사진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과학과 예술의 다층적인 상호작용을 유도했고, 진화론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20세기 들어와서 예술은 실험적인 성격을 더 강화했고, 이는 과학기술과의 상호작용을 더 다층적인 것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20세기 중후반 이후에 발달한 비디오 아트, 20세기 말의 미디어 아트는 과학기술과 예술과의 경계를 넘어 여러 융합의 흐름을 만들었고, 예술의 진화에 과학기술의 진화가 융합되게 했다. 이 수업은 이런 과학과 예술 사이에 벌어졌던 다양한 상호작용과 융합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과학기술이 예술에 미친 영향을 이해함과 동시에 예술적 상상력이 과학기술에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고찰하겠다. 수업에서는 미술사를 전공한 교수와 실제 과학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작가를 초청해서 초청강연을 들음으로써 이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의 폭을 넓힐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에 있어서 고대 이래로 있어 온 여러가지 비평적 논의들과 특히 르네상스 이후 활기를 띠기 시작한 화가, 비평가, 철학자들의 많은 비평론들을 고찰하고 또한 각 시대에 따라 전개된 각종 미술사조를 상세히 고찰함으로써 미술비평이 안고 있는 여러 다양한 미학적 의미, 미술비평의 본질, 바람직한 미술비평의 방향 등을 설정해 본다.전선 / 학사
20세기 유럽과 미국에 일어난 시각예술의 다양한 전개를 살펴본다. 시각적인 근대성(현대성)과 사회 및 문화상의 제반 변화, 그와 관련하여 일어난 시각예술 활동의 전개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세기 말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경향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현대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현대미술 이해의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서양 미술의 변천 과정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인류문화의 발달을 조명해 본다. 이집트,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미술,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등의 중세미술, 르네상스 미술, 17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술의 제경향과 유파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현대문화의 근원을 찾아 보고 국제화 시대에 문화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다룬다. 시대별 화파, 주요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 대상이 된다. 일본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일본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현대미술은 미술가들의 역할 변화, 새로운 미술 실천들, 그리고 미술제도의 급격한 변화 등 날로 복잡화되고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미술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본 수업은 담론중심적이고 연대기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현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 미술실천들의 변화에 주목하고 이와 연관된 작가들의 작품과 미술현장의 주요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미술실천들의 의미와 현대미술가들이 제기하는 이슈들을 이해함으로써 현대미술과 미술현장이 체계화된 미술제도임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본 수업은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 수업 자체가 현대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되도록 미술작품의 감상과 현장 체험을 수업의 중요 진행방식으로 도입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미래의 관객인 학생들에게 현대미술의 접근 가능성과 매력을 경험하게 하고자 합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전공 필수 수업과 연계된 회화 심화 과정이다. 이 강의에서는 하나의 매체로서 회화가 어떻게 작가의 감각, 직관, 상상, 감정, 느낌을 포착하고 표현하며, 기호적 혹은 비기호적인 방식으로 관객을 소통 과정에 불러들일 수 있는지 탐색한다. 이를 토대로 자신의 조형 언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각을 환기하고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는 다양한 회화 형식을 실험하는 한편, 고착된 관념을 해체하여 다시 감각할 수 있는 회화적 표현 체계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미술론 입문'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 대한 서로 다른 역사적 답변들을 살펴봄으로써 미술 개념의 변화를 개관하며, 이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고대그리스 미술에서 동시대 미술까지의 서양미술 개념의 역사적 변천을 살피고, 그러한 변천을 이끌어온 미술 내적이고 외적인 원동력들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며, 미술과 관련되어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의 문제도 함께 고찰해본다. 또한 역사적이고 다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미술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하고 적절한 방식들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경험치를 높이고, 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유와 토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