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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안용복의 울릉도 도해 배후에 동래부사와 부산첨사의 지원이 있었음을 주장한다. 당시 울릉도 도해는 금지되었으나, 안용복의 대규모 어획 활동은 개인 어민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했을 것이며, 일본의 사례처럼 정치적, 경제적 후원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공식적인 허가 없이 이루어진 암묵적 허가 하의 활동이었음을 시사한다.
안용복(安龍福)과 '竹島一件'
그 세월의 뒤 : 김문수소설집
안용복 '진술'에 대한 새로운 검증
울릉도·독도 사수(死守) 실록 : 안용복의 역사행적을 찾아서
죽도지서부
동해와 독도 : 동해의 바닷길 울릉도·독도
울릉도와 독도, 그 역사적 검증
죽도문담
독도영유권의 역사적 재조명 : "안용복의 渡日활동에 대한 史的 검증"
독도 지킴이 안룡복 : 리성덕 역사소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싶다 : 성호사설 선집
한·일 양국의 관점에서 본 울릉도·독도
(우리역사) 독도
독도 지킴이 안룡복
근세 조일(朝日)관계와 울릉도
부사산 비파호를 날 듯이 건너 =
죽도기사
19세기 일본 지도에 독도는 없다
오오니시의 독도개관 =
안용복과 원록각서
역사문화연구
이영학독도연구
최장근진단학보
진재교동방한문학
윤재환대구사학
김기주민족문화논총
김화경독도연구
송휘영인문연구
김호동대구사학
김호동인문연구
김호동서강인문논총
김성은日本語文學
권혁성한일관계사연구
장순순日本思想
송휘영경주사학
김병우한일관계사연구
장순순한일관계사연구
손승철동양학
송병기日本文化學報
송휘영운곡논총
남상권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선박이 반드시 가져야 하는 주요 성능 중 하나인 복원성 (stability)의 개념을 설명하고, 그것을 평가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인 선박계산에 대해 학습한다. 먼저 선박과 같은 부유체에 작용하는 다양한 힘과 모멘트를 이해하고, 선박의 횡복원성 및 종복원성을 학습한다. 선박의 정확한 무게 중심을 구하기 위한 자유 표면 효과와 경사 시험에 대해 학습한다. 이후 선박의 복원성 곡선으로부터 복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기준에 대해 학습한다. 특히, 선박의 복원성 곡선을 생성하기 위한 여러 수치 적분 방법을 설명하고, 유체 정역학적 계수 및 배수량 등곡선도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 이어서 선박이 손상을 입었을 때 복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 즉 결정론적 방법과 확률론적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한다. 본 강의는 선박과 관련한 다양한 계산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설계 과정에 적용하여 선박의 안정성 즉, 복원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브루나이,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해양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해양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 프로그램 교수의 전공에 맞추어 교수가 그 전공분야의 특정 주제에 관한 심도 있는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학생들의 연구논문 작성을 지도하는 과목이다. 담당교수의 전공에 따라 학기마다 주제가 바뀔 수 있으며, 학생들은 연구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담당교수는 학생들이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론과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현실에 도움이 되는 연구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전선 / 학사
중국, 일본 등 동부 아시아만이 아니라 동남아 아시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의 건축상황을 건축가의 작품과 사고, 건축 연구자의 동향, 주택정책, 도시 설계라는 다양한 항목을 통해 아시아인으로서 사고와 정보를 공유하려는 동시적 사고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의 주요 국가의 건축적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선택된 아시아 건축가의 작품과 이론을 상세히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수강생이 일본문학을 접하는 시각과 방법을 자율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작품의 깊이 읽기 훈련과 더불어 일본문학과 관련해서 자명하게 여겨져 왔던 것들에 대한 도전적인 고찰을 병행한다. 전근대기에서 근대로 이행하면서 문학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메이지 후기에 제도화된 일본문학연구는 어떤 방식으로 일본의 민족적, 문화적 특질에 관한 담론을 생산해왔는가? 한문학 또는 서양문학은 일본문학의 특질 형성과 어떤 관련을 맺는가? 와 같은 논점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어 음운론에서 "무엇을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를 모색하는 과목이다. 현대 중국어의 음운 구조 및 변화를 초기 생성 음운론은 물론 최신 이론으로 조명하여, 현대 중국어에 대한 음운학적 지식을 넓힘과 동시에 음운 이론의 발전을 일별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인류학의 기본적인 관점과 연구영역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인류학이 추구하는 학문적 목표와 성격을 제시한다. 인간과 문화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유사성, 문화간 상호 이해의 문제를 비교 문화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현대 사회에서의 인류학적 지식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환상과 현실,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넘나드는 상상력의 극단을 창조하며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라틴아메리카 붐세대 작가들의 소설 미학과 그 역사적 배경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훌리오 꼬르따사르, 까를로스 푸엔떼스 등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통해 탐구하며, 더 나아가 포스트붐 작가들과의 비교를 통해 그 차별적 요소를 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