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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eongjin; Yim, Un Hyuk; Ha, Sung Yong; Shim, Won Joon; Jeon, Seungyeon; Lee, Sangwoo; Kim, Cheolmin; Choi, Kyungho; Jung, Jinho; Giesy, John P.; Khim, Jong Seong
2016 / Che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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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 대학의 읽기-쓰기 교육이 인지주의적 접근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며, 텍스트적, 수사학적, 담론적 수준을 통합하는 '사회적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발견 학습 질문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텍스트를 분석하고, 광고 매체를 통해 분석 대상으로서의 텍스트 인식을 높이는 교수-학습 방법을 제안합니다.
사회 과정 중심 글쓰기 : 작문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글쓰기 교육과 교수 방법
학술적 글쓰기
언어교수 방법론
기억 읽기와 소설교육 =
쓰기 이론 : 인지주의 관점과 텍스트 관점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쓰기 교양 : AI 시대 어떻게 읽고 쓸 것인가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
학술적 글쓰기 = 올바른 지식의 전달과 수용 그리고 진리를 향한 탐구적 글쓰기
대학국어 : 글읽기와 글쓰기
열린 사고와 표현 =
Fixing instruction : resolving major issues with a core body of knowledge for critical instruction /
글쓰기 차별화전략 : 끌리는 글에는 다 이유가 있다
창의와 소통 : 통합형 글쓰기와 말하기
해석으로서의 독서 : 영문학 공부의 문화윤리학
대학 글쓰기 연구와 텍스트 해석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쓰기 교수·학습론
인문학연구
임지원우리말교육현장연구
김유미리터러시 연구
엄현섭교양교육연구
정덕현교양교육연구
공주은리터러시 연구
김성수인문학연구
박성준반교어문연구
김미란문화와융합
이정현우리말교육현장연구
김양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최선희; 구본관리터러시 연구
민정호아시아교육연구
윤초희, 이성흠국어교육학연구
이순영, 권이은국어교육학연구
이순영; 권이은반교어문연구
김미란새국어교육
김혜선한민족문화연구
김진웅, 주민재韓國古典硏究
윤예영작문연구
곽수범전선 / 대학원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많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칸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전선 / 대학원
국어교육의 한 영역인 표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쓰기 교육이다. 이 강좌에서는 머리속에서 생성된 발상이 어떻게 언어화되고 표현으로 연결되는가 하는 점을 고찰함으로써 작문과정을 밝히고 작문의 효과적인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논문 / 대학원
각 연구분야의 주요 흐름을 결정한 주요한 논쟁과 논문을 중심으로 자료를 연구한다. 그리고 현 국어교육학계라는 학문공동체의 현주소가 어디인지를 확인하는 자리를 갖게 하는 데 본 강좌의 취지가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국어교육의 각 영역에서 다양하게 규정되는 장르 개념과 이론에 주목하여 장르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인 문학 연구에서 장르는 작품들을 담화 방식에 따라 분류한 결과로서 정의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장르를 초역사적인 담화 방식으로 보기보다는 역사적으로 실재하는 특정 사회 집단의 의사소통 도구로서 이해하는 이론이 대두함에 따라, 장르는 문학교육뿐만 아니라 언어 교육과 글쓰기 교육 분야에서도 중요한 탐구 과제가 되었다. 본 강좌는 문학과 비문학을 아우르고 텍스트의 안과 밖을 통합적으로 살피게 하는 장르 개념의 유용성을 기반으로, 학제적 연구의 관점에서 장르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기본적인 교육과정에서 습득된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학생들의 논문 연구에 필요한 연구 방법론 습득에 초점을 둔다. 따라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구 방법론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연구 능력 향상을 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필 / 학사
사회과교육론에서 학습한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고등학교 사회과교육을 중심으로 현행 교재의 분석, 새로운 교재의 구성법, 지도방법의 2평가와 적합한 새로운 지도법의 모색을 위한 교과목이다. 교수학습 자료의 개념과 범위 교육자료의 이용과 창작, 시청각교재의 선택개발이용, 수업시에 필요한 교수목표의 설정 교수학습이론의 비판적 고찰은 주요한 교과목의 내용이다. 특히, 최근에 강조되어 온 교재구성에 있어서의 구조주의와 학습지도에 있어서의 탐구방법을 다인수 학급인 한국의 교육현장에 창의적으로 개발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본 강좌와 학교현장의 교육실습과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과 통합 교육과정 운영 등에 중점을 둔다.교직 / 학사
가정과 영역에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을 학습하며, 이를 토대로 학생들의 창의성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문학의 중요한 시대, 주제, 혹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과 논문을 읽고 새로운 과제를 모색함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상고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의 문헌과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시기는 ‘문학’이라는 관념이 미분화된 때이므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과의 연계 아래 이 시기에 출현한 제반 문헌과 글쓰기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선진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1960년대 이후의 중남미 현대문학에서 그 문학사적 가치가 두드러진 핵심적인 텍스트들을 집중적으로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의 문학사적 지식을 심화하고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사회교육의 지도방법에 관한 국내외의 최근 이론을 연구하고, 한국의 교육현장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실험적으로 실시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중심의 과목이다. 행동주의와 인지적 구성주의, 정보처리학습모형, 탐구모형, 의사결정모형 등 인지적 학습모형과 가치명료화, 가치추론모형, 가치분석모형, 친사회적 가치관과 행동 등 정의적 학습모형을 심층적으로 연구한다. 이와 함께 사회교육에 관한 국내외의 주요 박사학위논문, 전문학술지에 실린 연구논문 등을 분석, 비판하여 학생들의 박사학위 논문 작성에 참고하는 일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