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study examines the concept of determinatives, focusing on elements previously treated as determinative characters in Sino-Korean character notation research. The concept of determinatives in existing Korean character notation research differs from the general linguistic perspective of determinatives, and this difference has not been clearly addressed. This situation is not conducive to the desired direction of character notation research.
(언어학으로 풀어 본) 문자의 세계
吏讀文法素의 通時的 硏究
조선시대 의궤 차자 표기 연구 : 규장각 소장 가례(嘉禮) 관련 의궤를 중심으로
한국어 분류사의 인지언어학적 연구
형태소와 차자표기
(A to Z) 영어 구동사 사전 =
중동 전쟁이 내 출근길에 미치는 영향은 : 지정학적으로 생각하기
조선시대 사회사와 한국사 인식
지정학
漢字語源辭典
문화문자학
한국어 구어 문법론
(후쿠나가 미츠지의) 장자.
한자의 과거현재미래
난중일기.
국어문법연구
서양 중세 상징사
국어의 역사 : 음운과 문자
포스트휴먼 세계 연구하기 : 디지털 객체와 면담하는 법
한국어 문법론의 점과 선
이용 · 2013
구결연구
성우철 · 2020
구결연구
이용 · 2017
어문논집
이건식 · 2009
구결연구
박재민 · 2015
한국시가연구
오창명, 손희하 · 2008
호남학
허수미 · 2010
한국어학
손희하 · 2014
구결연구
이건식 · 2009
진단학보
남기현 · 2022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연구
김진식; 김민선; 김경열 · 2021
새국어교육
이정용 · 2021
지명학
Goldwasser, Orly; Handel, Zev · 2024
Journal of Chinese Writing Systems
이용 · 2023
구결연구
배대온 · 2006
배달말
채승진, 신현봉 · 2004
디자인학연구
장충덕 · 2019
우리말연구
강병국 · 2019
동방학지
장미란 · 2022
한국언어문화
Lee Kenton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작가를 심도 있게 연구하거나, 주목할 만하나 그렇지 못했던 작가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등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결론에 이르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문학 작품 가운데는 작가가 밝혀져 있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작품의 작가를 밝히는 일도 연구의 과제가 된다.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작가와 작품의 관계를 파악하고 한 작가와 그의 문학 작품의 독특한 특질을 밝히며 나아가 작가 연구의 방법론을 마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그 성격을 명시한다.전선 / 대학원
구조주의적 접근에서부터 최근의 형식문법에 이르기까지 통사론의 연구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특히 근래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생성문법의 여러 통사이론(GB, GPSG, LFG, HPSG 등)을 비교하고 실제 언어자료에의 응용을 꾀한다. 또한 문법 전반에서의 의미론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타당성 있는 새로운 통사이론의 정립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종양표지자는 종양의 진단, 예후의 추정,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같은 다양한 종양표지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새로운 종양표지자의 탐색을 위한 연구법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운 층위, 어휘 층위, 문자 층위의 규범을 폭넓게 연구함으로써 국어교육에서 규범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글쓰기에서 지켜야 할 규범들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정서법의 이론을 확립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보다 폭넓은 연구를 위하여 언어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특정 개별언어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상시 개설이 불가능한 소수언어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언어 뿐만 아니라 다른 시대에 사용되었던 언어에 대해 여러 가지 각도에서 살펴보아 여러 언어 자료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 관련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한다. 특히, 기록학 자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중요한 주제이지만 여타 전공과목에서 별도로 다루지 못한 내용들에 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사과정의 ‘한국어 음운론’을 바탕으로 하여, 그보다는 심화된 내용이면서도 대학원 과정의 음운론 관련 고급 교과목들을 위해 기반이 되는 내용들을 익히고 활용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음운론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고,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쟁점과 연구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강의는 각 주별로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주제들을 선정한 후 수강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이전의 자료를 언어 연구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상 자료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간행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대상 문헌이 원간본인지, 중간본인지, 아니면 필사본인지의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 즉 대상 자료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가 문헌의 내용에 대한 연구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국어학 연구와 관련된 문헌들을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익히고, 국어학 연구 자료들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의 수준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종래의 역사비교언어학에서 취급되어 온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언어변화의 여러 유형들을 분류하고 그 원인들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다. 또한 비교언어학에서의 여러 문제점들을 실제의 언어자료를 가지고 규명하고, 인구어 및 알타이어 비교언어학에서 발견된 자료들을 직접 비교하여 공통조어의 재구형을 찾는다. 그리고 최근에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역사비교언어학의 여러 이론들을 검토하여 그 타당성 여부를 살펴 본다.전선 / 대학원
국어교육에 대한 과거의 사실을 나열하고 확인하는 단계를 넘어서, 역사적인 관점으로 국어교육 전반을 고찰하는 과정이다. 국어교육사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살펴보고, 국어교육사 기술에 선행되어야 하는 쟁점들을 정리, 검토함으로써 체계적인 국어교육사 기술을 모색해 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사전 편찬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을 습득하고 기존의 사전들을 검토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더 나은 사전 편찬 방법을 찾아 내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표제어의 등재, 배열의 방법, 정의, 문법정보 등으로 나누어 학생별로 발표하도록 하고 이를 서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敍述의 歷史를 敍述方式과 認識姿勢에 초점을 두어 古代·中世·近代 歷史敍述의 諸特徵과 發達을 체계적으로 정리·검토하여 이를 歷史敎育과 연관지어 현 國史硏究의 단계를 파악하고 방향을 설정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어학 연구의 이론적 성과를 토대로 하여 그 이론적 지식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와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응용 분야로는 언어 습득, 심리언어학, 인지언어학, 음성 합성 및 인식, 계량언어학, 언어 정책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에 대한 연구는 그 자체로서도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이론적인 한국어학에 실재적 뒷받침을 제공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21세기 동아시아 주요국간의 국제관계와 외교정책을 급변화는 지정학의 변화와 함께 고찰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미중경쟁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국가간의 주요 안보와 외교 현안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대응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처음 쓰일 때는 음성 언어의 불완전한 면을 보완하기 위한 기능을 주로 담당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이 문자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문자는 단순히 음성 언어의 보조 기능에 머무르지 않고 그 자체로 독자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체계로까지 발전되어 왔다. 인류의 역사에서 문자가 발명된 것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으며, 또 음성 언어의 수에 비해 문자의 수는 극히 적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인류 문자의 역사에서 우리의 한글, 즉 훈민정음이 차지하는 위치는 주목할 만한 것이다. 이 과목은 우리의 문자인 훈민정음을 대상으로 창제 과정, 제자 원리, 운용 방식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나아가 한글을 중심으로 한 국어 표기법의 변천 과정, 문자 생활의 여러 문제점들을 함께 검토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어에 대한 연구가 어떤 것들이 있었으며 그 경향의 변화 방향은 어떤지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한국어학사의 시대구분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각 시대별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학자들을 택하여 그 연구 성과가 어떠했는지 알아본다. 강의는 학생들이 한 학자씩 맡아 발표를 하고 이를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