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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근수; 김기평; 정호진; 유성호
2018 / 대한법의학회지
장은진, 신승중
2021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rnet,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
F. B. ROMERO, J. M. MCWILLIAMS, E. A. FAZIO, F. A. IZQUIERDO
2014 / International Journal of Automotive Technology
Yin, Kun; Hsiang, En-Lin; Zou, Junyu; Li, Yannanqi; Yang, Zhiyong; Yang, Qian; Lai, Po-Cheng; Lin, Chih-Lung; Wu, Shin-Tson
2022 / LIGHT-SCIENCE & APPLICATIONS
임삼진, 박준태, 김인현, 김경희
2012 / 교통연구
장혜자, 하경애, 임지영, 주세영, 김우경, 박혜영
2012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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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원 화성과 행궁동을 중심으로 마을만들기가 지역공동체 회복에 미치는 역할과 과제를 탐구한다. 행궁동 주민들은 도시화 과정과 도시계획으로 인한 상처를 회복하고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만들기 운동을 전개했으며, 이는 수원마을르네상스 사업과 연계되어 새로운 동력을 얻었다. 연구 결과, 마을만들기 활동은 교육, 조직, 워크숍, 홍보, 프로그램, 공간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공동체 발달에 영향을 미쳤으며, 각 단계별 과제는 다른 도시의 지역공동체 회복에 참고할 만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도시전문가 김충영의) 수원과 세계유산 화성 이야기
경관, 공간에 남은 삶의 흔적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조성 부지 문화유적 시·발굴조사 보고서
수원의 민족운동과 사회운동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도시행정 방안에 대하여
매교동 : 개발이 지나간자리, 남겨진 기억을 모으다
(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 파트너십과 지방화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 : 마을 만들기 사업에 던지는 질문
로컬 브랜드 리뷰 2023 : What makes cities and neighborhoods locally strong? 로컬이 강한 도시와 동네
수원화성
수원의 도시공간과 도시구조
마을공동체 이론과 실제
영국의 거버넌스형 마을 만들기 : 사회적 기업에 의한 도시 재생
마을공동체 운동의 원형을 찾아서 : 1970~1990년대 민중의 마을 만들기
Resilient downtowns : a new approach to revitalizing small and medium city downtowns
Can neighbourhoods save the city? : community development and social innovation
도시의 발견 :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 인문학
수원의 사회 변동과 주민생활
신중진; 정지혜 · 2013
한국학
유기현, 김진아 · 2015
GRI연구논총
유기현; 김진아 · 2015
GRI연구논총
이재준, 김도영, 박상철 · 2013
국토지리학회지
심승구 · 2012
인문콘텐츠
이재준; 김도영; 박상철 · 2013
국토지리학회지
황익주; 정헌목 · 2013
한국학
김진경, 민범기, 이재준 · 2013
도시설계
김진경; 민범기; 이재준 · 2013
도시설계
조정윤, 서헌 · 2013
관광레저연구
윤창진, 서응교, 김태형 · 2021
정보시스템연구
김진경, 김현, 이재준 · 2012
국토계획
홍광우, 양동원, 고희운 · 2022
산업디자인학연구
최희영; 이희정 · 2014
국토계획
Crookston, Martin · 2013
Built Environment
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도시공간에 대한 계획체계를 심도 있게 학습시키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 단지패턴, 토지이용, 동선과 가로활동, 오픈스페이스, 도시환경맥락과 관련된 건물의 형태의 매스등 다양한 도시공간 계획요소들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관련사례들을 분석한다. 특히, 현행도시계획제도, 토지이용 계획 및 교통계획. 도시개발제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도시공간계획의 최근 우수사례들을 건축교육의 일환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보전과 국토관리는 환경보전의 관점에서 국토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계획 방안을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대학원 석사과정 강의이다. 도시, 농촌, 산림, 하천, 습지 등 다양한 공간환경을 대상으로 생태계서비스와 회복력(resilience) 강화를 위한 공간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환경보전적 계획의 이론과 사례를 학습한다. 경관 및 녹지계획, 공간환경계획, 도시 자연환경 관리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습득하고, 국내외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발제와 토론을 통해 주요 쟁점을 도출한다. 국제적인 환경보전 및 공간관리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국내 국가행정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와 같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적 접근을 모색하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공간환경 관리의 새로운 과제를 탐색한다. 아울러 민간 부문과 시민사회의 협력 및 참여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실천 가능한 공간환경 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현대의 도시와 건축을 구성하는 역사적 맥락과 그것이 가지는 정치, 사회, 경제적 의미, 기술과 생산방식의 발전에 따른 건축과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감상을 작성하고, 실제 건축과 도시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계하는 전문가 집단과 접촉하게 함으로써, 현대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건축도시에 관한 시각을 마련하게 함. 크게 4가지의 주제로 건축을 보는 시각, 전근대의 도시와 건축, 현대 건축론, 도시건축의 진단과 전망을 설정하고 각각은 2회의 강의와 1회의 답사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지역이 직면한 고령화, 과소화 등의 문제를 이해하고 계획·설계가적 관점에서 마을 공간과 공동체에 대한 바람직한 개선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마을 및 지역 공동체가 당면한 과제를 심도 있게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접근 방법 및 이론을 학습한다. 특히 재생사업의 계획과 시행 과정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공간적 범위는 시군, 중심지(읍, 면, 원도심)이고 내용적 범위는 물리적,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재생을 다루며 계획·설계적 대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한다.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재생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서구 공공기관(도시개발청)은 도시 재생 및 개발 사업에 직접적이고 광범위하게 개입한다. 이들은 사업 계획과 기획, 파이낸스, 개발 후 관리 및 운영 각 단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민간 디벨로퍼와 협상을 통해 공동(Joint Venture)로 사업을 수행한다. 이러한 개발 방식을 공공민간협동개발(Public Private Development)라 한다. PPD 방식에서는 제3섹터 디벨로퍼 (사회적 기업, 지역 커뮤니티 기업 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미국의 CDC (Community Development Corporation)와 같은 (민간) 비영리 커뮤니티 개발회사는 커뮤니티의 공공성을 고민하면서 개발회사로써 파이낸스와 부동산 시장, 지역 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 과목은 1) 공공과 민간 부분의 역할과 책임, 2) 공공측면의 활용 가능 정책과 한국에의 시사점, 3) 커뮤니티 개발을 위한 금융 전략, 4) 서울시 특정 지역 (창신동, 신림동 등) 에 대한 지역 이슈 분석 및 전략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대의 사회문제를 지역과 커뮤니티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사회혁신과 커뮤니티 기반 실천을 통해 사회문제의 해결 방안을 탐색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수강생들은 커뮤니티의 맥락에서 구체적인 사례(지역, 집단, 정책, 서비스 등)를 탐색하고, 수업에서의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성, 문제, 장단점 등을 분석하며, 커뮤니티의 참여와 협력 그리고 자원 활용에 기반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설계한다. 이 수업은 기존 지역사회복지론의 내용을 확장하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안을 탐구한다. 따라서 지역사회복지의 이론과 실천과정을 포함하여 사회혁신, 사회적 가치, 소셜임팩트의 개념과 실천 사례 역시 탐색한다. 수강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실제 사회문제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커뮤니티 분석, 공공·비영리·민간·기업 등 다양한 주체와 수단을 활용한 문제해결 방안의 설계, 실천적 문제 해결 경험을 쌓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발생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도시 및 도시계획의 역사를 연구한다. 고대, 중세, 현대에 걸쳐 다양한 도시구조 및 형태를 만들어낸 도시계획의 변천사에 초점을 두는 한편 시대별 도시형성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연구한다. 각 시대별 도시의 발전과정과 주요 도시계획 활동을 연구하고 이들이 각 시기의 건축, 예술, 기술, 정치, 사상과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가를 이해해 본다. 시기별로 주요한 도시계획 및 설계안, 도시계획 및 설계가, 도시계획 및 설계사상을 점검하고 이의 현대적 함의를 점검한다. 현대 도시계획의 사상적 연원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계획가로서 올바른 역사지식과 시대정신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가로 정의될 수 있다. 여기서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공공행복이라 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본 과목은 이 시각으로 공공행복과 주민자치의 이론과 사례를 다룬다. 구체적으로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론 과목은 도시설계학 석사 과정 학생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핵심적인 과목이다. 본 과목은 한국 및 외국에서 행해진 도시설계 실무 사례를 연구하고, 도시설계의 근본적인 이슈들과 이론들을 탐구함으로써 도시설계 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 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도시설계란 무엇이며, 도시설계의 컨셉들은 어떤 것이 있으며, 향후 자신들이 도시설계가로서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전선 / 학사
도시의 역사적 발달, 입지, 분포 및 기능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도시내부 구조의 공간적 패턴과 사회-경제적 및 환경의 도시문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조경설계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단지규모보다는 훨씬 광역의 대상지역 중 특히 개발로 인해 환경문제가 야기될 가능성이 높은 자연경관지역 그리고 환경보전에 역점을 두어야 할 환경을 대상으로 하여 광역조경계획 (Landscape Planning)의 계획방법을 활용하여 계획대안을 작성하는 스튜디오 과목임. 이 과목에서는 특히 환경오염 및 자연훼손이 심각해져 가는 우리 나라의 실정에서 각종개발계획들이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SSD)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적 개발계획 대안들을 발견하고 적용해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본 스튜디오에서는 국토환경종합계획, 환경보전도시(Ecopolis), 지속가능한 계획 및 설계(Sustainable planning and design), 생태관광계획, 그린네트�p 계획, 국립공원, 도립공원, 그린벨트, 강유역개발, 쓰레기매립장 및 주변지역계획, 농촌마을계획 등의 문제들을 가지고 조경계획을 수립하고 그 관리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이 과목에서는 계획의 수립과정에서 지리정보체계(GIS)를 활용하여 대상지 분석을 하게 됨으로 GIS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리빙랩에서는 기존도시의 실질적 문제의 해결을 다양한 차원에서 모색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건축가 또는 도시설계자로서 도시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파악하여, 서로 상충되는 힘의 조화를 유도하여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이는 오늘날 Bottom-Up 형식의 도시관리에서 반드시 필요한 능력으로 새로운 형식의 도시설계방식 또는 접근을 요구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도시설계리빙랩은 “오픈설계스튜디오”로서, 지자체 및 주민과 함께 하는 워크샵을 전제로 한다. 설계주제 및 대상지는 지자체와 사전 협의를 하여 지자체의 입장에서 가장 절실하고 시급한 관리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선정한다. 무엇보다 설계대상지에서 주민 및 지자체와 함께 진행되는 “현장밀착형 스튜디오”이다. 설계크리틱에는 주민참여는 물론, 설계전문가 이외에 에너지와 경제분야의 전문가 리뷰를 전제로 하는 interdisciplinary urban design studio 이다. 결과적으로 도시설계리빙랩은 다양한 차원과 스케일의 능력을 교육하고자 한다: ● 주민의 의견을 끌어내고 종합하는 언어구사력 ● 이러한 의견을 공간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하는 능력 ● 사회적, 경제적인 차원의 비젼 설정과 이들을 미적 질을 갖는 공간으로 창조하는 능력 ● 공간의 이용 및 장소화를 위한 전략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