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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주최 연극경연대회는 중일전쟁 이후 침체된 신극계의 첫 번째 행보로, 현실 타개를 위한 모색의 장이었다. 이 대회는 대중극계에 대한 신극계의 배제 논리를 보여주며, 일제의 언어정책과 달리 조선어의 민족적 특성을 강조하여 민족 의식을 고취하는 기능을 했다. 또한 낭만좌의 작품은 자연주의 극양식을 통해 사회 문제와 일제의 전시정책을 환기시키며 신극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쟁과 극장 : 전쟁으로 본 동아시아 근대극장의 문화정치학 =
해방 전(1940~1945) 공연희곡과 상영 시나리오의 이해
(21세기에 돌아보는) 한국 연극운동사 =
조선 대중극의 용광로 동양극장 : 동양극장의 공연사와 공연 미학.
춘향전 공연 텍스트와 공연 미학
연극 영화를 만나다
조선 연극과 무대미술
20세기의 일본연극
한국연극운동사
동북아시아 한민족의 연극
식민지적 전향 : 식민지와 문학 =
한국근대연극사 신론
화술로 읽는 우리 연극 : 태동에서 실험까지
한국현대연극 100년 : 공연사
조선 신극의 기치 극예술연구회.
한국 근대 극장예술과 취미 담론
한일 학문의 역전
연극의 현실과 비평의식
월경(越境)하는 극장들 : 동아시아 근대 극장과 예술사의 변동 =
한국문학의 새로운 현실 인식
한국극예술연구
권두현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정주영한국극예술연구
김옥란일본문화연구
홍선영한국연극학
이주영인문과학연구
김호연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백승숙한국현대문학연구
양승국국제어문
김명화한국극예술연구
박명진일본문화연구
홍선영어문론총
김재석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이상우한국연극학
이광욱한국연극학
문경연한국극예술연구
이광욱한국문학이론과 비평
문경연인문논총
손동호상허학보
이승희한국연극학
김남석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의 서양문화 수용에서 일반적으로 부각된 게르만어권(영어, 독일어 등)과 로만어권(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을 중심으로 언어권별 연극의 발전과정을 개관하되 슬라브어권을 포함시키고, 르네상스 이후에 유럽 연극의 토대가 된 고대 그리스 연극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민문학의 차원을 넘는 세계문학 수준의 대표적인 근현대 희곡작품과 연극이론을 분석하고, 아울러 무대예술 전반의 문화사회사적 배경을 탐색한다. 주요 작품별로 고전적인 공연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의 효율성을 높이며 연극의 종합예술적 특성을 다각적으로 파악한다. 동서양 연극의 상호 영향관계와 서양연극의 국내 수용 및 영향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무용예술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무용이 지닌 극예술적 성격을 규명한다. 특히 무용극이 지닌 쟝르적 특성을 구체적인 유형들에 따라 고찰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용극적 양상들이 지닌 가능성과 한계성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무용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 극문학 텍스트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 및 영상예술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극문학이 어떠한 재현형식을 취하며 문학적 모색을 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현대 극문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극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일본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사회적 배경과 작품을 통해 바라본다. 동서양에서 유입된 연극적 요소를 일본에 맞게 반영, 발전시켜 독자적인 세계관을 만들어온 일본 연극의 전통 예능과 현대극을 살펴보고, 무대, 연기, 연출 등 양식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일본의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영미희곡의 고전적인 작품과 작가를 이해하고, 아울러 현대극의 전반적인 경향을 파악하도록 역사적 문맥을 제시함.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17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연극사를 조명하고, 아울러 텍스트로서의 희곡에 대한 분석뿐 아니라 무대에 상연되는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 있다. 학생들은 면밀한 희곡 분석을 통해 문학 작품으로서 희곡이 갖는 특수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그룹을 만들어 작품을 직접 상연하는 과정을 통해 다른 예술 장르와는 차별되는 연극의 특성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세계 연극사에서 러시아 연극이 차지하는 위치 또한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한국문학의 연속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고급 한국어교육의 자료로서의 한국문학작품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진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교육의 다양한 쟁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