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고는 15세기 국어 자료에서 재귀사로 논의되는 ‘갸’, ‘자내’, ‘저’의 사용 양상과 특징을 분석하였다. 이들은 장거리 및 단거리 선행사를 모두 취하며, 주로 3인칭 유정물 주어를 선행사로 갖지만 예외도 존재한다. 또한, 언해문에서 ‘自’에 대응되지만 일대일 관계는 아니다.
언니, 우리 통영 가요
한국어의 역사
(이젠)국어사전을 버려라
은어(隱語)와 우리말의 세계
15세기 국어 부정법 연구
나를 찾아가는 길 : 혜환 이용휴 산문선
철학은 뿔이다 : 어느 헤겔주의자의 우리 철학 뒤집어 읽기
구
허공법문 : 백봉거사 김기추 거사 법어집
古代 日本語 : 文法의 記述과 比較
孟子栗谷諺解
四書諺解 : 論語 孟子 大學 中庸
알타이어족 언어의 관직명 연구
항아리 속의 눈먼 수탉 : 조효현 수필집
술몽쇄언 : 꿈과 인생
15세기 언해자료와 구결문
집 잃은 개 : 『논어 읽기』, 새로운 시선의 출현
중국고대정치철학
(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송강 정철 한시전집
구결연구
전기량한글
양영희우리말글
양영희한글
양영희반교어문연구
팽윤주; 이선웅중국학논총
정혜한국어학
양영희Language Acquisition
Orita N.,Ono H.,Feldman N.H.,Lidz J.배달말
양영희한국문화
유필재이중언어학
오경숙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한송화한글
하길종언어과학
김원호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한송화반교어문연구
팽윤주, 이선웅한글
양영희한국심리학회지: 인지 및 생물
최광일, 김영진언어
엄홍준한국언어문학
양영희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고전 라틴어 문법을 다각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학생들은 초급 수준의 라틴어 문법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라틴어 낱말 형성의 규칙과 각종 형태론적인 변화형을 심층적으로 학습하여 굴절어인 라틴어의 고유한 특징을 파악하는 한편, 문장 형성의 구문론적 규칙을 체계적으로 습득함으로써 라틴어 문헌에 대한 고급 수준의 해독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라틴어의 작문연습을 통해 라틴어 문법의 능동적인 활용과 표현능력을 키울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 수어(手語/수화 언어)는 한국어와는 전혀 다른 독특한 구조와 문법을 가진 독자적인 언어이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단일 민족, 단일 언어를 사용해 왔다는 민족적 인식으로 인해 한국어 이외의 언어 사용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이 현저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의료적 접근으로 인해 ‘재활’과 ‘정상화’라는 개념이 수어 사용자인 농인(聾人)을 비정상의 범주로 분류하는 관점이 사회에 퍼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농인들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삶에서 많은 것들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다. 수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사용자의 저변 확대는 농인에 대한 차별과 소외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줄 수 있다. 즉 한국 수어의 학습은 사회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소수자인 농인의 삶과 언어 및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음성언어와 달리 시각∙동작 체계로 이루어진 언어에 대한 학습은 인간의 의사소통 체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한국의 농사회가 독자적으로 생성해 온 한국 수어의 생성 과정 및 조어 특성, 수어 사용자 공동체에서 형성된 다양한 농문화의 사례를 통해 한국 수어가 가지고 있는 언어로서의 가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비교언어학에 대한 지식을 전제로 하며, 알타이언어에 속하는 만주퉁구스어파, 몽골어파, 터키어파에 관해서 개관하고 비교언어학적 관점에서 이들 어파간의 관계에 대해서 고찰한다. 알타이어족 가설과 반알타이어족 가설에 대해서 논의한다. 그리고 한국어와 알타이어의 관계에 대한 기존 제학설을 검토하고 아울러 인구어 비교언어학에서 얻어진 방법론이 알타이제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그 타당성 여부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고대 중국의 텍스트를 문학적, 지성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다. 주지하듯이 고대 중국의 텍스트는 양적으로 방대하며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이들 중 경서나 제자백가서 같은 고전 급의 텍스트, 역대로 문학 고전으로 꼽혀온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들이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의미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고전인 까닭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사과정의 ‘한국어 음운론’을 바탕으로 하여, 그보다는 심화된 내용이면서도 대학원 과정의 음운론 관련 고급 교과목들을 위해 기반이 되는 내용들을 익히고 활용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음운론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고,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쟁점과 연구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강의는 각 주별로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주제들을 선정한 후 수강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21세기의 변화된 문학 환경 아래에서 한국 현대소설이 어떠한 문학적 모색과 실험을 해왔는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중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문화적 맥락, 한국 사회에 대한 재현의 전략과 방법 등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소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서사(Narrative)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비교언어학에 대한 지식을 전제로 하며,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의 상호 관계, 주요 특징, 문자 체계 그리고 재구된 인구어조어와 인구어족 문화의 성격 등에 대해서 논한다. 특히 내적 재구와 비교 방법에 대해서 강조를 하며 음운 변화, 문법 변화, 의미 변화에 대해서도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이태리어 1(032.057)’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올바른 어문 생활의 필수적인 요소인 한글맞춤법을 비롯한 국어의 어문규범 제반에 대해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어문규범의 준수는 교양인이 갖추어야 할 매우 기본적인 소양 중 하나이며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현행 중등 및 고등 교육 과정에서 이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표준어사정원칙 및 표준발음법), 표준어 모음,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로마자표기법 등의 기본 원리 및 세부 조항들을 학습함으로써 국어 및 한글 사용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학습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언어와 문자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세계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 가운데 국어와 한글의 위상 및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글의 창제 과정 및 창제 원리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국어활동은 인간의 생활과 떨어져서 이루어질 수 없으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의 연계 속에서 통합적으로 탐색되어야 하는 대상이다. 즉 언중들이 국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는가 하는 점을 중심으로 국어의 변천과정을 살피는 것이 본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송명 시대의 윤리사상을 설명하여 학생들이 동아시아 근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이 시기의 윤리사상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있다. 송명대의 신유학은 조선 성리학의 형성과 발전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주희의 사상은 동아시아 문화 전반에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미쳤다. 동아시아의 윤리문화 전통을 온전히 파악하기 위해 신유학 사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본 강좌에서는 주돈이와 장재, 육상산과 주희 등을 다루어 조선 유학 이해의 기초를 쌓는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몽골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표준 몽골어의 알파벳 쓰기와 발음을 정확하게 익히고 몽골어의 문법 지식뿐만 아니라 몽골어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기초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이다. 일상생활 관련 기본 단어와 표현을 배움으로써 몽골인과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만든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습자들로 하여금 전통적인 형태별 범주 중심의 프랑스어 문법 지식을 넘어 의미 및 개념 이해에 기초하여 프랑스어 문법을 심도 있게 학습하고 활용하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학습자들은 각 문법 내용의 기저에 있는 의미를 이론적, 즉 철학적, 언어학적 측면에서 고찰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문어 및 구어 예문들을 통해 프랑스어 문법의 기능 원리를 능동적으로 도출하고 확인함으로써 프랑스어 문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 다양한 담화 상황에서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