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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roposes the establishment of an integrated metadata schema for the systematic management of records related to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enabling the integrated management of various types of records held by private organizations. To this end, related organizations and record types were investigated and analyzed, and a schema was proposed based on the records management metadata standards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 사진과 자료로 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 이야기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 :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
동아시아 일본군'위안부' 연구
일본군 ‘위안부’관련 자료목록집.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일본의 역사수정정책
폭력에 대항하는 법 :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언어, 기억, 그리고 연대
덧칠된 기록에서 찾은 이름들 :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 분석
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
폭력에 대항하는 법 :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언어, 기억, 그리고 연대
전쟁범죄·일본군'위안부' 피해실태 자료집 : 중국 침략 일본전범 자필진술서.
일본군 성노예제 :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실상과 그 해결을 위한 운동 =
일본의 군'위안부' 연구
일본군 '위안부' 관계 연합군 자료
일본은 사죄하고 싶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아시아여성기금
(비판적으로 읽는) 일본 군인 회고록 속 '위안부'
'여성과 인권' 관련 UN 자료집
일본 국회회의록으로 보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 1993~1995
식민지 조선과 일본군'위안부' 문제 자료집.
서연수; 남연화; 박지원; 엄소영; 김용 · 2016
한국기록관리학회지
박하람, 김학래 · 2021
한국기록관리학회지
남영주 · 2018
인문사회 21
라미경 · 2022
한국보훈논총
봉지현, 남영준 · 2019
한국기록관리학회지
남영주 · 2017
인문사회 21
남영주 · 2017
인문사회 21
정민아 · 2016
영화연구
윤지현 · 2020
한국기록관리학회지
김은경 · 2021
역사연구
이신철, HAN Hye · 2015
Asian Journal of Women's Studies
이지영 · 2022
일본공간
김정현 · 2020
한일관계사연구
장미현 · 2026
한국민족운동사연구
백재예 · 2017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김은경 · 2010
한국학연구
윤은하; 배삼열; 심갑용; 김용 · 2014
한국기록관리학회지
Shin H. · 2021
Asia-Pacific Journal: Japan Focus
박정애 · 2020
아시아여성연구
변선영 · 2023
한국기록관리학회지
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대학원
문집, 일기, 족보, 간찰 외 기타 민간기록류의 상황을 종류별로 파악하고 그 내용을 강독함으로써 민간기록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또한 민간기록류의 수집, 정리, 보존 현황을 파악하고 내용정보를 연구하며, 보존관리 체계의 구축 방안을 강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서 규장각 및 기타 기관과 개인 소장 자료에 대한 실물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 수행 능력을 함양하는 데 의의를 둔다.전선 / 대학원
국내 뿐 아니라 각국의 기록관리 역사를 살펴보고 기록관리 체제와 역사 편찬, 아카이브 방식을 비교 연구하는 것은 현대 기록학의 복합적 배경을 고려하면 필수적이다. 국외 기록관리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체계화되는 과정과 동력을 검토하고 관련 제도의 변천 과정을 살펴 현대적인 아카이브를 형성하게 되는 통시적인 배경 이해에 주력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경영(Management)이란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주어진 인적, 물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기록관리전문가에게 기록관 경영(운영)이란 수집하여 보존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들을 기록관리의 제반 원칙을 적용하여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본 수업에서는 기록관리 전문가로서 체계적인 기록관 운영을 위해, 1) 기록관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실무지식을 배양하고, 2) 실제 공공기관에 설치된 다양한 유형의 기록관 운영현황을 파악하며, 3) 이를 통해 각종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의 기록관 설립과 운영과 관련된 기본 운영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근대 기록관리의 역사와 근대 이후의 기록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 및 행정 절차의 변화 등을 다룬다. 《고려사》및《조선왕조실록》의 편찬 등 기록관리의 전통과 갑오개혁 이후 기록관리에 관한 제반 규정의 변천, 일제시대 및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제반 기록관리의 역사를 흐름별로 일별하고 시대적 특성과 기록관리의 방향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실질적인 현대 기록학은 근대 정부의 출범에서부터 시작한다. 확장되는 중앙 정부가 생산한 기록물을 보존할 필요성에서 학문적 영역이 형성되었다. 기록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산 주체인 근대 정부, 나아가 제도와 시대 배경에 대한 선행 이해는 필수적이다. 본 과목은 현재와 비교적 가까운 시기의 기록들을 직접 살펴보고 배경 지식을 탐구함으로써, 기록전문가로서의 기초 지식 함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모든 기록물 관리과정에 있어서 중요 기능을 하는 기록들의 수집 및 평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기록의 수집과 평가는 모든 기록들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첫 번째 핵심 과정으로서, 본 과정에서는 전자기록을 포함한 수집 및 평가의 일반적인 전락과 방법들을 살펴본다. 또한 강독과 토론을 통하여 기록들의 수집과 평가에 관련된 제 이론들과 전략들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고찰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능력을 제고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과 그 기록이 관리되는 구조는 사회의 법률 체계를 반영한다. 기록, 기록관리와 관련한 법의 기원, 전개 과정, 구조, 기능들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지 않고서는 사회적 또는 개별적인 기록들과 기록 관리체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본 수업에서는 기록과 관련된 여러 법률을 통시적·공시적인 관점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기록학적 관점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정보공개법 등 관련 법률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진 전자기록시스템의 구축 사례를 탐구하고 기반이 되는 정보 기술에 대해 배운다. 기록물의 형식(텍스트, 이미지, DB 등)과 수집되는 경로(sns, 웹, 고문서 등)에 따라 적용될 수 있는 정보 기술의 종류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관점에서 기록물이 효율적으로 관리되기 위한 데이터 표현 방법과 빅데이터 기반의 기록물 분석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론과 실무의 조화가 중요한 기록관리의 특성상 실무교육은 교과내용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기록학에 대한 이론적 기반과 미래의 업무수행을 위한 실무적 기반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강의는 기록의 수집, 평가, 정리, 기술, 보존 등 수업에서 다뤘던 기록관리 전반을 현장에서 실습하여 현장 적응력을 제고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의 다양한 층위의 기록 생산 및 관리 양상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주제별·유형별로 기록의 텍스트를 강독한다.전선 / 대학원
수집된 기록들을 보관하기 위해 이를 어떻게 정리하여 배열할 것인가, 혹은 파일과 폴더의 제목은 어떻게 붙일 것인가. 또한 이용을 위해 자료를 어떻게 분류하고 색인화하며, 어떻게 목록화하여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인가를 다룬다. 기록들의 목록, 분류, 색인 등 이용을 위한 기록물 조직방법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기록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기른다. 또한 기록물 메타데이터의 개념과 구조를 이해시킨다.전선 / 대학원
가치 있는 다양한 기록들의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보존과학이론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다. 대상 기록들이 무엇으로(재질), 어떻게(기법) 만들어졌는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규명하고 이를 보존시키기 위하여 이에 합당한 보존처리를 하여 기록들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이를 위한 보존 환경의 조건에 대해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이론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형성된 전통적 기록학이론(Manual for the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Archives, Hilary Jenkinson)을 출발점으로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T. R. Schellenberg의 행정 중심 실용주의 기록학, 20세기 후반 Terry Cook의 포스트모던 기록학은 기록학의 근본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어 Frank Upward, Jeannette A. Bastian, Michelle Caswell 등이 제기한 여러 개념을 통해 기록학은 사회정의와 공동체 실천의 장으로 확장되었다. 오늘날 기록학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사회적 기록학, 비판적·탈식민주의적 기록학 등 다양한 이론적 흐름을 아우르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기록학이론과 패러다임의 역사적 발전과 계보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수강생은 기록 개념의 가치와 기능에 관한 다양한 학파의 논의를 비교·분석하여 차이와 연속성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 상황에 이론을 적용하면서 비판적 시각을 기른다. 또한 주요 원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읽고 발제·토론을 통해 학문적 탐구 역량을 심화한다. 이를 통해 기록학이론의 역사적 맥락과 동시대적 의미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기록학이 공동체 기억, 사회 정의, 그리고 미래적 아카이빙 방향을 모색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영구보존 기록 편찬에 저본인 고문서는 다양한 주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각 주체에 의한 고문서의 생산 유통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거 문서행정의 절차와 과정, 문서의 종류를 알게 될 것이다. 국내외를 망라하는 다양한 고문서를 접함으로써 1차 자료가 가지는 특성을 숙지하고 대상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표는 영구보존기록물의 기록정보서비스와 이와 관련된 공개에 대한 이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세부적으로 첫째, 기록물의 접근성과 관련한 기본 원칙과 개념들을 살펴보고 둘째, 영구보존기록물의 사용자들과 그 이용을 이해하며 셋째, 기록정보의 참고봉사 서비스 제공의 이해, 마지막으로 영구보존기록물의 접근성과 이해 및 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살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의 연구 및 실천에 필요한 전산의 기초적 지식을 교육한다. 기록의 작성과 보존 및 활용에서 컴퓨터 활용이 가지는 사회적 의미와 실무적 가치를 분석하고, 컴퓨터 시스템의 개요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운영체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 후, 현재 공공 부문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응용소프트웨어의 기초적 사용법, 효과적 이용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사 디지털 원문자료의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록의 특성을 파악하며 이를 역사 연구에 활용할 역량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사편찬위원회, 국립중앙도서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국내 기관의 디지털 아카이브는 물론, 유엔 아카이브,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우드로윌슨 센터 등 다양한 해외 기관의 한국사 관련 디지털 아카이브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 관련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한다. 특히, 기록학 자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중요한 주제이지만 여타 전공과목에서 별도로 다루지 못한 내용들에 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