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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자기 역사를 말하다
이야기의 사회과학 : 생애사와 내러티브 연구
파독 광산근로자의 삶과 글로벌 모빌리티 : 한인사회의 주춧돌을 놓다
(한국의 정체성 재정립과 사회통합을 위한) 간문화주의와 다양성관리
History of West Germany
독일 한인이주여성의 초국적 삶과 정체성
독일로 간 광부 간호사 : 경제개발과 이주 사이에서
Germany West East
언어와 독일의 분열 : 1945-2000년 동독과 서독의 사회언어학적 역사에 대하여
재일조선인이라는 민족경험 : 개인에 입각한 공동성의 재고를 향하여
질적연구 : 해석과 이해 =
노동자, 자기역사를 말하다 : 현장에서 기록한 노동운동과 노동자교육의 역사
Migrant professionals in the city : local encounters, identities and inequalities
Zweierlei Geschichte : Lebensgeschichte und Geschichtsbewusstsein von Arbeitnehmern in West- und Ostdeutschland
Negotiating multiple identities : Shame and pride among Japanese returnees
노동자 정체성은 있는가? : 재현과 가부장체제
Arbeiter in Deutschland : Studien zur Lebensweise der Arbeiterschaft im Zeitalter der Industrialisierung
광복 이후 재중 한인의 귀환 관련 사료
독일통일이후 구동독지역 사회변화와 노동조합 =
비판사회정책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한국사회복지교육
양영자한국사회복지교육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한국사회복지교육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한국사회복지학
양영자동악어문학
김환기언어와 문화
최승은비판사회정책
양영자인문사회 21
배현미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null 양영자비판사회정책
양영자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박경용Asian Women
Suin Roberts독일어문화권연구
최윤영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최신 사회정책 분석·평가 기법에 대한 이해를 통한 실무적 응용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사회정책이 기획, 집행, 평가되는 전 과정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의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평가·분석 도구상자(analytical toolkit)'를 실무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구체적으로 과목의 전반부는 교수자의 실무경험에 근거하여 정책 집행의 동학, 정책 네트워크, 정책 실패의 원인 등을 이론과 사례를 통해 학습하여 비판적 시각을 배양한다. 중반부는 미시적 차원 정책평가·분석 방법인 무작위 통제실험(RCT), 이중차분법(DiD), 회귀불연속설계(RD) 등 인과추론(causal inference) 방법론에 집중한다. 후반부는 거시적 차원의 정책평가·분석 방법인 비용편익분석(CBA), 계층화 분석법(AHP) 등 정책 대안을 비교·평가하는 틀을 학습한다. 실무·응용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본 교과목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사회정책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평가 사례를 심층 분석함으로써, 이론적 지식을 실천적 문제 해결 능력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사회정책 전문가로서 데이터에 기반하여 합리적인 정책적 판단을 내리고, 그 결과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의 소설개념으로는 더 이상 파악될 수 없는 현대소설의 특징을 형식적, 내용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카프카, 브로흐, 무질 등 세기 전환기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산 작가들의 작품을 위 취지에 입각해 고찰해 볼 수 있겠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경제발전 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들을 다룬다. 주로 경제발전을 설명하는 다양한 이론들을 조망하고, 경제발전이 사회에 미치는 다양한 결과들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세사회부터 현대 자본주의 시기까지 사회복지제도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사회복지에 대한 발달사적 이해를 높히는 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중세사회의 구빈법, 사회보험의 태동, 복지국가의 형성 및 변천과정을 다룬다. 또한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역사를 근대이전의 사회복지와 근대이후의 사회복지로 구분하여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 사회복지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독일의 언어 문화를 여러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독일어와 독일인, 그리고 독일인의 의식 구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독일어의 유래와 특징, 독일어가 국제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살펴보며, 언어에 반영되어 있는 독일인의 의식 구조와 인간 관계, 그리고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언어현상을 살펴본다. 이를 통하여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앞으로 독어독문학, 특히 독어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의 원형적 장르인 신화, 민담, 동화를 장르론적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개별 텍스트들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수 있는지 등의 문제를 다룬다. 신화, 민담, 동화에 대한 이론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물론, 일반적인 문학이론가들이 이와 같은 원형적 장르들에 대해 어떤 분석과 해석을 하고 있는지도 다루어볼 것이다. 그림의 독일 신화, 그리고 아이들과 가정을 위한 동화 등을 주요 1차 텍스트로 읽게 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독일문학의 세부 영역 중에서 독일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독일의 역사 및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대별로 중요한 테마들, 예컨대 시민의식, 예술가정신, 산업화, 나치즘, 독일통일, 다문화사회, 청소년문화, 페미니즘,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읽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독일소설에서 중요 작품들을 중단편 위주로 선택하여 정독하며 각 작품의 특징, 작가들의 소설기법 및 문학관 등을 살펴본다. 괴테, 호프만, 클라이스트, 켈러, 카프카, 토마스 만, 보르헤르트 등의 작품을 주로 다룬다. 이 강의를 통하여 근대 및 현대 독일소설의 흐름을 개관할 수 있다.교양 / 학사
계몽주의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 소설, 희곡을 두루 읽는다. 독일문학에 대한 조감과 이해를 목표로, 강의는 작품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 강평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문학과 독일의 정신생활 및 문화에 대한 조감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것이 본 강의의 궁극적 목표이다. 대상은 독문과 학생은 물론 타과생도 포함되며 교재는 국내에서 번역된 작품을 위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회복지정책연구의 세가지 분야인 정책형성과정, 정책의 내용, 정책의 효과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