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승일; 마상진; 최수정; 김영흥; 고귀영; 박용진; 이동주
2019 / 농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
Vodnik D.,Vogrin Ž.,Šircelj H.,Grohar M.C.,Medič A.,Carović-Stanko K.,Safner T.,Lazarević B.
2023 / Scientia Horticulturae
오가영, 장동련, 구유리
2017 / 디자인학연구
이소민, Soo
2016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현대 연극에서 나타나는 포스트아방가르드적 전환과 관객의 미적 경험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연극 기법의 해체와 새로운 연극적 기호의 사용은 관객에게 혼란과 당혹감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관객의 인식과 현실 구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부여한다. 이러한 변화는 연극의 본질적인 특성을 재고하고, 관객과 연극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수행성의 미학 : 현대예술의 혁명적 전환과 새로운 퍼포먼스 미학
혼종문화 : 근대성 넘나들기 전략
Performance and philosophy :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to the performing arts
쿼드러플 오브젝트
Théâtre et réception : le spectateur postdramatique
Great reckonings in little rooms : on the phenomenology of theater
연극, 기억의 현상학 : 안치운 연극론
맨 끝줄 소년
베르나르-마리 콜테스 : 독백과 운문의 귀향 =
베르나르-마리 콜테스 : 독백과 운문의 귀향 =
미래 예술
감각의 역사 =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미학
현대미술 들뢰즈·가타리와 마주치다 : 비재현 지대의 미술들
연극비평의 미래 =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지각방식과 관객의 역할 : 수행적인 것의 미학의 성과와 한계 =
맨 끝줄 소년
The evolution of modern English drama : from enlightenment to the sublime
괴테연구
김형기한국연극학
김형기드라마 연구
고내현드라마연구
이경미예술교육연구
어진Journal of Contemporary Drama in English
Erika Fischer-Lichte예술교육연구
김찬한국연극학
이경미예술교육연구
이지은연기예술연구
전형재브레히트와 현대연극
김형기연극교육연구
김정섭Modern Drama
Riordan, K.드라마연구
임형진한국연극학
심재민미학예술학연구
최승빈Shakespeare Review
이용은연극교육연구
김정섭무용예술학연구
반주은한국연극학
이경미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대표적인 독희곡 작품을 선정하여 작품을 함께 읽고 이것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를 위해 선정작품에 대한 대표적인 해석 논문을 두세개 선정하여 작품분석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각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작품해설을 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설치와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 미술의 전개와 그 이론적 토대를 살펴본다. 설치, 개념, 퍼포먼스는 회화와 조각과 같은 전통적 매체의 물리적 기반에서 탈피하여 기존의 미술 개념의 범주에 도전하고 이를 확장하였다. 또한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은 1970년대 이후 발전하였던 젠더.퀴어 담론.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저항. 정체성 정치, 그리고 후기식민주의와 같은 급진적.개혁적 사회.정치적 담론과 연계하여 미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었다. 현대미술 안 설치.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를 이용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이들의 (비)매체적 탐색과 담론적 실천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이 제기하는 비판적 사유가 동시대 미술의 형성과 전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고찰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오늘날 현대미술은 미술가들의 역할 변화, 새로운 미술 실천들, 그리고 미술제도의 급격한 변화 등 날로 복잡화되고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미술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본 수업은 담론중심적이고 연대기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현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 미술실천들의 변화에 주목하고 이와 연관된 작가들의 작품과 미술현장의 주요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미술실천들의 의미와 현대미술가들이 제기하는 이슈들을 이해함으로써 현대미술과 미술현장이 체계화된 미술제도임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본 수업은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 수업 자체가 현대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되도록 미술작품의 감상과 현장 체험을 수업의 중요 진행방식으로 도입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미래의 관객인 학생들에게 현대미술의 접근 가능성과 매력을 경험하게 하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90년대 이후 동구권의 붕괴와 뒤이은 전지구화의 흐름 속에서 동시대 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작품과 담론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는 목표를 갖는다. 정치적 탈이데올로기화, 자본의 세계화, 정보기술의 확산, 정체성 정치의 대두, 세계도시의 부상과 같은 변모한 물질적이고 담론적 환경 속에서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디지털 미술 등 여러 매체의 실천이 지속되고 변주되는 양상들을 살펴보고, 장소특정성, 이동성, 탈제도화, 관계성,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새로운 논제들이 미술 생산과 수용의 조건에 부상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비엔날레와 아트 페어의 확산에 따른 미술의 전지구화가 어떻게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을 새롭게 했는지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