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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하, 정지은, 김봉석, 안철민, 강세원, 황희주, 한연수, 채성화, 고현숙, 이준상, 이용석
2012 /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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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학연구
김문식한국문화
박희병동양한문학연구
엄경흠중국학논총
천금매동아시아고대학
이춘희동남아시아연구
최병욱동방학
정규식진단학보
김문식동아인문학
박순교동남아시아연구
채수홍동남아시아연구
최병욱한국한문학연구
임영걸동남아시아연구
채수홍韓國古典硏究
안나미동남아시아연구
최병욱名家名作 / Mingjia Mingzuo
李帅; 陈凤동북아 문화연구
김인규포은학연구
이성혜영주어문
최빛나라어문학
권혁래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전설 시대로부터 베트남 전쟁이 종결되는 1975년까지를 다룬다. 베트남의 역사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베트남 사회의 고유 특성이 무엇이며 그 위에 끼친 중국 문화의 영향과 함께 끊임없는 외세의 침입 앞에서 베트남인들은 어떻게 저항을 하였는가 하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주요한 이해의 방법이다. 따라서 이런 점에 주목하여 그와 관련된 베트남의 사료를 정리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심화 학습함으로써 베트남 고유의 역사적인 특징과 함께 보편적인 성격을 또한 추출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인도와 중국을 비롯한 동양 여러 나라에서 융성했던 불교 미술을 살펴본다. 수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제1부에서는 불교미술의 개념과 불탑과 불상 등 주요 부문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제2부에서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제3부에서는 중국, 중앙아시아, 일본 등 각 지역에서 전개된 양상을 알아본다. 불교미술의 조형적, 종교적 특성, 그 형성에 영향을 미친 여러 요인들, 특히 불교사 및 문화사적 배경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한국사의 전체적인 성격을 구조적으로 이해시킴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한국문화사 방면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사에 대한 손쉬운 이해를 꾀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베트남 역사의 출발부터 베트남의 개혁개방 정책이 시작되는 1980년대까지를 개관한다. 본 강의에서는 베트남-중국 관계, 리(李, Ly) 왕조⋅쩐(陳, Tran) 왕조⋅레(黎, Le) 왕조 시기의 발전상, 17~18세기 국가의 분열, 베트남 전통사회에서 여성의 역할, 떠이선(Tay Son)의 반란, 19세기 응우옌(Nguyen) 왕조의 성립과 프랑스 식민지배의 시작, 식민주의에 대한 베트남인들의 대응 및 민족주의의 발흥, 식민지배와 경제, 베트남 공산주의의 발전, 8월 혁명과 베트남 독립,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과 베트남의 독립,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전후 시대의 개막과 베트남 개혁개방의 시작 등을 다룬다. 본 강의는 각 시대를 다룬 주요 연구서와 함께 영문으로 번역된 사료도 활용하여 진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경제, 외교, 사회적 관계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동남아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정치학, 정치경제학, 개발학의 이론적 논의와 분석틀을 염두에 두고,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 수업의 주요 부분을 이룬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국만이 아니라 동남아 입장에서도 한·동남아 관계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각을 정립하도록 한다. 학기별로 중점 주제와 동남아시아 중점 국가는 달라지며, 분석 수준도 한국과 동남아 사이의 사회 수준의 관계, 경제주체 및 정부 수준의 관계, 그리고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수준의 관계 중에서 학기별로 선택하여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막대한 자원 및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운영되고 있는 현대 문명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이를 막거나 멈추기 위해서 무조건적인 사용 억제 정책을 수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문제의 합리적인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이 강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올바른 재료의 선택, 재료의 제조 그리고 재료의 재활용 등 재료의 생애주기를 따라가면서 어떻게 하면 최소의 자원과 에너지 소비 속에서 우리의 문명을 지속시킬 수 있는가 하는 방안을 찾아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경제성장문제와 경제개발문제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반부는 이론적으로 세계 경제의 장기적 성장추세, 최적 성장경로,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의 축적과 배분, 경제구조의 변동, 국제개발협력(무역, FDI, 원조자금을 중심으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후반부에는 구체적인 경제발전으로 미국, 일본, 한국을 중심으로 이론을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전선 / 학사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륙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대륙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대륙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남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도시 및 지역경제론은 경제학 이론을 활용하여 현대의 도시 및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주거, 교통, 교육, 고용, 빈곤, 범죄 등 주요한 이슈를 다루고, 그에 대한 경제학적 해법을 모색한다. 또한 도시의 존재, 도시의 입지, 도시의 규모, 도시의 성장과 쇠퇴, 활동의 공간적 분포와 관련된 이론들을 다루게 될 것이다. 또한 기존의 도시경제학의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지구환경과 세계경제현상에 미칠 도시의 경제현상과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어 강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 과목은 정규 수업과 더불어 학생들의 발표, 토론을 결합하여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수묵·채색화 재료와 기법에 대한 폭넓은 실험을 토대로 회화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모색한다. 매재 실험과 표현 방법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수묵과 채색의 조화로운 구사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 동양화에서 수묵재료와 채색재료가 어떻게 구사되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이론과 실기 수업을 함께 진행한다. 학생이 자신의 작업에 응용할 수 있는 재료·기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수묵과 채색을 구사하는 독창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수묵화의 기법과 조형정신의 바탕 위에 개인의 작업주제를 선정하여 심도 있게 연구함으로써 다양한 소재와 기법에 따른 수묵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한다. 지필묵을 중심으로 하는 수묵화의 조형정신과 재료적 특성, 필묵양식의 전개과정에 대한 고찰 및 현대미술에 있어서의 그 철학적 의미를 살펴본다. 자유로운 주제설정을 통해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전통 수묵 개념의 재해석과 아울러 개성적인 수묵 표현방법의 발전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